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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위 잊은 연말 분양대전] 한화·신동아·모아종합건설 컨소시엄 '세종 리더스포레'

수변공원 가깝고 동별 높이 달라 시원한 조망

  • 이완기 기자
  • 2017-12-07 17:55:53
  • 기획·연재 31면
[추위 잊은 연말 분양대전] 한화·신동아·모아종합건설 컨소시엄 '세종 리더스포레'
세종 리더스포레 조감도. / 사진제공=한화건설
한화건설 컨소시엄(한화건설·신동아건설·모아종합건설)은 세종시 2-4생활권(P4구역 HC3, HO3 블록)에서 지어질 ‘세종 리더스포레(주상복합)’의 모델하우스를 7일 열고 분양에 돌입했다. 단지는 최고 49층, 11개동, 총 1,188가구 규모로 전용면적 84~149㎡로 구성된다.

단지가 들어서는 세종시 2-4 생활권은 상업시설과 문화시설 등 기본 인프라가 풍부한 곳이다. 단지 바로 옆에는 2-4생활권의 중심상업시설인 ‘어반아트리움’이 있다. 또 세종시 유일의 백화점도 단지와 가까운 곳에 들어선다. 단지 바로 앞에는 세종아트센터(2019년 완공예정)도 지어질 계획이다.

단지는 제천 수변공원과 국립세종수목원(2021년 개원 예정) 등과 가깝다. 이에 단지 인근의 뛰어난 자연환경으로 입주민들은 쾌적한 주거생활을 누릴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여기에 단지와 도보거리에 나성초등학교 및 나성중학교(2019년 개교 예정) 등이 지어지고 세종예술고(2018년 개교예정)도 있어 교육환경이 우수하다.
[추위 잊은 연말 분양대전] 한화·신동아·모아종합건설 컨소시엄 '세종 리더스포레'
단지는 조망과 안전, 커뮤니티 시설에서 차별성을 두도록 설계돼 상품성도 뛰어나다. 단지는 조망권 확보를 위해 각 동별로 높이를 차등화(16~49층)해 설계됐고 가장 높은 49층에는 전망대가 설치된다.

또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지진·화재 등 각종 재난에 대비할 수 있도록 주민 안전에도 노력을 기울였다. 이에 고층 거주자들을 위한 피난안전구역이 설치되고 비상시 작동할 수 있는 비상방송 설비와 비상조명등·피난유도선 등이 적용될 예정이다.

차별화된 주민 커뮤니티 시설도 단지의 장점이다. 게스트하우스·커뮤니티키친·맘스스테이션 등과 더불어 공용자전거·공용테라스 등 최근 많은 각광을 받고 있는 공유문화 시스템이 단지에 적용된다.

조성준 한화건설 분양소장은 “한화건설 컨소시엄은 세종 리더스포레를 상업·문화·교육 시설이 집중돼 있는 최적의 입지에 공급한다”면서 “2-4 생활권뿐만 아니라 세종시를 대표하는 랜드마크 아파트로 자리 잡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편 모델하우스는 세종시 대평동 264-1번지에 위치한다. 오는 14일 1순위 청약을 접수한다. 당첨자 발표는 21일이다. 입주는 HC3 블록은 2021년 2월, HO3 블록은 2021년 6월 예정이다. 단지 내 상업시설은 내년 상반기 분양 예정이다.

/이완기기자 kingear@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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