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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 IPTV ‘아이들나라 2.0’ 첫 선

'서울국제유아교육전'서 체험 행사...내달 정식 출시
도서·육아·외국어 비롯 부모교실 등 다양한 콘텐츠

LG유플러스는 오는 15일까지 코엑스에서 열리는 ‘제41회 서울국제유아교육전&키즈페어’에서 인터넷TV(IPTV) 유아서비스 플랫폼 ‘아이들나라 2.0’을 처음 선보인다고 12일 밝혔다.

‘아이들나라 2.0’은 기존 ‘아이들나라’에 유아 전용 콘텐츠인 △웅진북클럽TV △생생체험학습 △영어·중국어·일본어 AI전화놀이 △예비·초보 부모를 위한 부모교실 등 새로 추가됐다.

‘웅진북클럽TV’는 누리 과정 영역별 도서 및 예비 초등 필독서를 포함한 웅진북클럽 주요 전집 콘텐츠를 TV로 볼 수 있는 서비스다. 생동감 있는 영상과 음성을 지원해 책에 관심 없는 아이도 독서에 흥미를 느낄 수 있게 도와준다.

증강현실(AR)을 활용한 체험학습 서비스인 ‘생생체험학습’은 미술과 음악, 신체 놀이 등의 콘텐츠가 담겼다. AI전화놀이는 IPTV 리모콘에 말하면 영어·중국어·일본어로 번역해주는 서비스로 자녀 외국어교육에 유용하다. 부모교실은 예비 부모와 초보 부모를 위한 서비스로 임신·출산·육아·교육 분야별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한다.

이번 전시회를 찾으면 다음 달 정식 출시 예정인 ‘아이들 나라 2.0’을 미리 체험할 수 있다.

LG유플러스가 U+TV를 통해 지난해 6월 처음 출시한 ‘아이들나라’는 출시 1년 만인 지난 5월 누적 이용자 100만명을 돌파했다. /양사록기자 sarok@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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