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종목 시세보기

서울경제

HOME  >  산업  >  생활

이노션, 국내 첫 실감형 디지털 입체 광고 ‘키네틱 LED 파사드’ 공개

  • 허세민 기자
  • 2018-08-19 11:39:16
  • 생활

이노션, 실감형 광고



이노션, 국내 첫 실감형 디지털 입체 광고 ‘키네틱 LED 파사드’ 공개

이노션(214320) 월드와이드는 국내 최초로 움직이는 실감형 디지털 입체 광고 ‘키네틱 LED 파사드(Kinetic LED Facade)’를 선보인다고 19일 밝혔다. 최첨단 LED 디스플레이 기술과 광고 콘텐츠를 결합한 키네틱 LED 파사드는 유동인구가 많은 곳에서 시선을 단숨에 사로잡는 등 광고효과가 큰 신개념 디지털 사이니지 플랫폼이다.

키네틱 LED 파사드는 다수의 LED모듈이 개별적으로 움직이며 대형 입체 디지털 디스플레이를 구현하는 방식으로 작동한다. 전체 스크린 크기는 가로 5m, 세로 2m다. 정사각형 개별 LED 모듈(25㎝) 160개로 구성돼 있다. 이노션은 오는 9월15일까지 서울 삼성동 메가박스 코엑스점 내에 키네틱 LED 파사드를 설치해 운영한다. 키네틱 LED 파사드에 대한 콘텐츠 기획 및 제작, 마케팅, 영업 관리까지 총괄하는 이노션은 현재 미디어 아트 콘텐츠 3종과 ‘기아차 스포티지 더볼드’ 캠페인 광고를 내보내고 있다.

한편 이노션은 향후 해당 사업에 관한 전문성과 자사 글로벌 네트워크 등의 인프라를 활용해 새로운 유형의 디지털 사이니지 사업 확장에 주력할 방침이다./허세민기자 semin@sedaily.com


<저작권자 ⓒ 서울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XC

시선집중

ad

이 기사를 공유하세요.

이메일 보내기

보내는 사람

수신 메일 주소

※ 여러명에게 보낼 경우 ‘,’로 구분하세요

메일 제목

전송 취소

메일이 정상적으로 발송되었습니다
이용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