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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내식당’ 성시경, 두근두근 사내연애 시작? ‘설렘 폭발’

  • 최주리 기자
  • 2018-09-13 00:27:07
  • TV·방송
‘구내식당-남의 회사 유랑기’ 성시경이 설렘 가득 사내연애에 도전한다.

MBC ‘구내식당-남의 회사 유랑기’는 한 번도 공개된 적 없는 분야별 국내 대표기업들의 A부터 Z까지 모두 보여주는 대한민국 유일의 직장 밀착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이다. 출연진들이 직접 해당 기업을 방문, 조직문화 체험을 리얼하게 보여주며 큰 호평을 얻고 있다.

‘구내식당’ 성시경, 두근두근 사내연애 시작? ‘설렘 폭발’

9월 13일 방송되는 ‘구내식당-남의 회사 유랑기’는 국내 최고의 호텔 ‘H호텔’ 유랑기가 그려진다. 이를 위해 이상민, 조우종, 김영철, 성시경이 H호텔을 찾아 다양한 체험에 나섰다. 이에 제작진은 9월 12일 깜짝 선공개 영상(https://tv.naver.com/v/4028421)을 공개해, 본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더했다.

소비자 만족을 위해 세분화 된 H호텔의 직업군은 모두를 깜짝 놀라게 만들 정도로 폭이 넓었다고. 총지배인부터 요리사, 하우스키퍼, 도어맨까지. 보이지 않는 곳에서도 열심히 일하는 다양한 직업군에 대한 이야기가 전파를 탈 예정이다.

그 중 성시경은 예약된 VIP룸 세팅에 도전했다. VIP 룸을 예약한 소비자를 위해 장식부터 식기까지 완벽하게 세팅해야하는 상황. 성시경은 동분서주하며 열심히 도전에 임했다.

VIP룸 세팅을 위한 유리잔을 닦던 성시경이 깜짝 발언을 해 모두에게 큰 웃음을 선사했다는 후문. 성시경은 호텔 직원에게 “이렇게 일하다가 사내연애도 많이 하지 않아요? 오늘 저녁에 뭐해요? 경리단길에 괜찮은 카페 있던데 같이 갈까 해서”고 진지하게 말하며 두근두근 사내연애 느낌의 멘트를 한 것이다.

과연 호텔 직원은 뭐라고 답했을까. 모두를 빵 터트린 성시경과 직원의 대화는 얼마나 유쾌할까. 여성시청자들을 심쿵하게 만들 성시경의 목소리는 달달할까. 이 모든 것이 공개될 ‘구내식당-남의 회사 유랑기’ 호텔 편에 귀추가 주목된다.

2천만 직장인, 70만 취업 준비생들의 뜨거운 관심과 공감을 모으고 있는 MBC ‘구내식당-남의 회사 유랑기’ 호텔 편은 오늘(13일) 목요일 밤 11시 10분 방송된다.

/최주리기자 sestar@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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