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검색

해외증시최신순인기순

  • 트럼프 재선 가능성에…중국 투자자들 벌벌 떤다
    트럼프 재선 가능성에…중국 투자자들 벌벌 떤다
    해외증시 2024.02.05 09:58:40
    중국 투자자들이 11월 미국 대통령 선거에서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의 재선 가능성에 대해서 크게 우려를 나타내고 있다고 블룸버그통신이 4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골드만삭스는 지난 금요일 메모에서 중국 베이징 및 상하이에서 뮤추얼펀드, 사모펀드, 보험사 자산운용 담당자 등 중국 내 고객들과 접촉해본 결과 이 같은 사실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골드만삭스는 “현지 투자자들이 가장 많이 물어본 것은 트럼프 전 대통령이 차기 대통령이 될 경우 중국에 미칠 영향이었다”고 전했다. 최근 부동산경기 침체와 경기 둔화로 중국 투자자들의
  • [데이터로 보는 증시]해외 주요 증시 동향(2월 2일)
    [데이터로 보는 증시]해외 주요 증시 동향(2월 2일)
    해외증시 2024.02.05 07:00:00
    뉴욕증시의 주요 지수는 1월 비농업 고용이 큰 폭으로 증가한 가운데, 메타의 주가가 급등하면서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2일(현지시간) 뉴욕증권거래소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일보다 134.58포인트(0.35%) 오른 3만 8654.42로 거래를 마쳤다. S&P 500 지수는 전일보다 52.42포인트(1.07%) 상승한 4958.61로, 나스닥지수는 전일보다 267.31포인트(1.74%) 오른 1만 5628.95로 장을 마감했다. 다우지수와 S&P500지수는 이날 또다시 사상 최고치로 마감했다. 이날 유럽 주요국 증시는 혼조세
  • [다음주 증시 전망]기업 밸류업이 쏘아올린 공…한 달 만에 코스피 2600 돌파
    [다음주 증시 전망]기업 밸류업이 쏘아올린 공…한 달 만에 코스피 2600 돌파
    해외증시 2024.02.03 08:30:00
    이번 주 국내 증시는 정부가 기업가치가 낮은 기업을 지원하기 위한 ‘기업 밸류업 프로그램’ 도입을 예고하며 간만에 뛰어 올랐다. 정부가 나서자 기업들은 잇따라 주가 부양책을 내놨고 시장 참여자들이 이를 사들이면서 주가를 밀어 올린 결과다. 3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지난 2일 코스피지수는 2615.31에 마감해 전 주(2478.56) 대비 5.52% 상승했다. 코스피가 2600선을 넘어선 건 지난달 4일 이후 약 한 달 만이다. 이날 하루에만 2.87% 상승했는데 이는 지난해 11월 6일(5.66%) 이후 최근 1년 새 두번째로 높은
  • 애플, 中서 뚝 떨어진 매출로 ‘발목’…반전 카드는?
    애플, 中서 뚝 떨어진 매출로 ‘발목’…반전 카드는?
    해외증시 2024.02.03 07:00:00
    “중국 시장을 장기적인 관점에서 매우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있다.” 세계 최대의 IT 기업 애플의 최고경영자(CEO)인 팀 쿡이 1일(현지 시간) 실적 발표 행사에서 꺼낸 말이다. 애플은 이번 분기 시장 예상을 뛰어넘는 ‘깜짝 실적’을 내놨지만 중국에서 성적이 부진하다는 이유로 박한 평가들이 잇따르자 팀 쿡은 이 같이 말했다. 분명 중국에서 고전 중이지만 현지 기업과 치열한 경쟁 속에서 성과를 이어나가겠다는 방침인 것이다. 하지만 회사의 의지에도 불구하고 시장 반응은 다소 회의적인 양상이다. 그렇다면 애플은 과연 앞으로도 ‘중국 낙
  • 트럼프 "당선시 파월 연준 의장에 두지 않을 것"
    트럼프 "당선시 파월 연준 의장에 두지 않을 것"
    해외증시 2024.02.02 21:20:01
    미 공화당의 유력한 대선 후보인 도널드 트럼프 전 미 대통령이 당선 시 제롬 파월 미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의장을 의장직에서 축출하겠다고 밝혔다. 블룸버그통신 등에 따르면 트럼프 전 대통령은 2일(현지 시간) 폭스비즈니스와 인터뷰에서 11월 대선에서 당선된다면 파월 의장을 연준 의장에 유임할 것이냐는 질문에 “그러지 않겠다”고 답했다. 그는 “파월 의장이 금리를 낮춘다면 그것은 민주당에 도움이 되는 일을 하는 것”이라고 비난했다. 트럼프 전 대통령은 이어 조 바이든 미 행정부가 이끄는 동안 경제가 망가졌다면 주식
  • 메타, 호실적에 '축배'…사상 첫 배당에 자사주 매입까지
    메타, 호실적에 '축배'…사상 첫 배당에 자사주 매입까지
    해외증시 2024.02.02 13:49:41
    페이스북·인스타그램을 운영하는 메타(옛 페이스북)의 지난해 4분기 실적이 전망을 훨씬 웃도는 ‘어닝 서프라이즈’를 기록했다. 메타가 사상 처음으로 배당에 나선 데다 대규모 자사주 매입 계획을 발표하면서 주가는 시간외장에서 16% 가까이 급등했다. 메타는 1일(현지 시간) 지난해 4분기(10~12월) 매출이 401억 1000만 달러(약 53조 2127억 원)로 전년 동기 대비 25% 늘었다고 발표했다. 이는 월가 전망치(391억 8000만 달러)를 훨씬 웃돌며 증가폭은 2021년 중반 이후 최대다. 같은 기간 순이익은 1
  • 늦어지는 보조금…인텔도 美 오하이오 반도체 공장 연기
    늦어지는 보조금…인텔도 美 오하이오 반도체 공장 연기
    해외증시 2024.02.02 10:28:17
    200억(약 27조 원) 달러 규모인 인텔의 오하이오주 공장 설립 프로젝트가 늦어질 것으로 보인다. 월스트리트저널(WSJ)은 인텔의 오하이오에서 200억 달러 규모의 칩 제조 프로젝트의 건설 일정이 연기되고 있다고 1일(현지 시간) 보도했다. 당초 인텔은 2025년 공장을 본격적으로 가동해 반도체 생산에 투입하려고 했다. 하지만 2026년 말에도 공장 건설이 끝나지 않을 것이라는 관측이다. 미국 정부의 보조금 지원이 늦어진 탓으로 분석된다. 미국 정부는 반도체 산업을 활성화하고 아시아에 핵심 산업을 의존하고 있는 상황을 개선하기
  • [데이터로 보는 증시]해외 주요 증시 동향(2월 1일)
    [데이터로 보는 증시]해외 주요 증시 동향(2월 1일)
    해외증시 2024.02.02 08:59:38
    뉴욕증시는 미국의 1월 연방공개시장위원회 정례회의 결과를 소화하며, 빅테크 기업들의 실적 발표를 앞두고 일제히 반등했다. 1일(현지시간) 뉴욕증권거래소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일보다 369.54포인트(0.97%) 오른 3만 8519.84로 거래를 마쳤다. S&P 500 지수는 전일보다 60.54포인트(1.25%) 상승한 4906.19로, 나스닥지수는 전일보다 197.63포인트(1.30%) 오른 1만 5361.64로 장을 마감했다. 이날 유럽 주요국 증시는 하락 했다. 범유럽지수인 EURO STOXX 50 지수는 전일대비 9.
  • 뉴욕증시, ‘매파’ 파월 하루 만에 극복…S&P500 1.25%↑[데일리국제금융시장]
    뉴욕증시, ‘매파’ 파월 하루 만에 극복…S&P500 1.25%↑[데일리국제금융시장]
    해외증시 2024.02.02 07:31:59
    뉴욕증시는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매파적 발언을 하루 만에 극복하고 상승세로 돌아섰다. 이날 발표된 경제 지표는 고용 시장 완화, 경제 호조 신호를 보냈다. 투자자들은 이날 장 종료후로 예정된 빅테크 기업들의 실적발표를 기대감 속에서 지켜봤고 세 기업은 나란히 어닝비트를 기록했다. 1일(현지 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369.54포인트(+0.97%) 오른 3만8519.84로 거래를 마쳤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60.54포인트(+1.25%) 상승한 4906.19로,
  • [글로벌 핫스톡] 레이저테크, 첨단 반도체 검사 장비 시장서 높은 성장성
    [글로벌 핫스톡] 레이저테크, 첨단 반도체 검사 장비 시장서 높은 성장성
    해외증시 2024.02.01 17:59:34
    일본 정부는 2021년 6월 ‘반도체·디지털 산업전략’을 제시하고 제조 기반 정비, 미국과 일본 연계를 통한 차세대 반도체 제조기술 개발, 광전융합 등의 미래 기술 개발에 착수했다. 반도체의 안정적인 공급을 위한 대응 수단을 마련하기 위해서다. 반도체는 다른 어느 분야보다 기술 혁신의 속도가 빠르다. 혁신의 핵심은 미세화 공정이다. 미세화 공정에는 고품질의 소재와 장비가 필수적이다. 이를 생산하는 기업들은 주로 일본과 미국 등에 포진해 있다. 이들 국가와 원활한 반도체 공급망을 구축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일본 기업들
  • ‘아머스포츠’ IPO 흥행 저조…공모가 희망범위 하회
    ‘아머스포츠’ IPO 흥행 저조…공모가 희망범위 하회
    해외증시 2024.02.01 17:47:38
    아르테릭스, 윌슨, 살로몬 등 유명 의류 브랜드를 보유한 아머스포츠가 미국 증시 IPO에서 희망 범위를 밑도는 공모가가 책정될 것으로 보인다. 아머스포츠는 버켄스탁 이후 IPO 최대어가 될 것이라는 기대가 있었지만 기대에 크게 미치지 못하는 분위기다. 아머스포츠는 IPO에서 13억 7000만 달러를 조달했다고 31일(현지시간) 블룸버그가 보도했다. 핀란드에서 설립된 아머스포츠는 로저 페더러의 라켓으로 널리 알려진 윌슨과 아크테릭스 등 브랜드를 소유하는 기업이다. 당초 주당 16~18달러 범위에서 약 1억주를 공개해 최대 18억 달
  • 테슬라 급락에도 현대차·기아 질주…비결은?
    테슬라 급락에도 현대차·기아 질주…비결은?
    해외증시 2024.02.01 17:16:09
    ‘전문 전기차 업체는 더 떨어지고 균형감 잡힌 포트폴리오를 갖춘 완성차 제조사는 더 오른다.’ 최근 테슬라와 현대차·기아의 주가 흐름이 대조적이다. 올 들어 25% 주가가 하락한 테슬라는 실적 악화에 정치와 맞물린 보조금 리스크까지 겹치며 반전의 모멘텀을 찾지 못하는 반면 완성차 제조사는 내연기관 제품을 앞세워 전기차 부진을 만회하고도 남는 퍼포먼스가 기대되고 있다. 실제 테슬라는 31일(현지 시간) 뉴욕 증시에서 전날보다 2.24% 내린 187.29달러에 마감했다. 지난해 말(주당 248.48달러)과 비교하면 24.6
  • [데이터로 보는 증시]해외 주요 증시 동향(1월 31일)
    [데이터로 보는 증시]해외 주요 증시 동향(1월 31일)
    해외증시 2024.02.01 10:41:50
    뉴욕증시는 3월에 금리인하 기대를 일축한 여파로 뉴욕증시가 급락했다. 31일(현지시간) 뉴욕증권거래소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일보다 317.01포인트(0.82%) 하락한 3만 8150.30으로 거래를 마쳤다. S&P 500 지수는 전일보다 79.32포인트(1.61%) 내린 4845.65로, 나스닥지수는 전일보다 345.89포인트(2.23%) 떨어진 1만 5164.01로 장을 마감했다. 이날 유럽 주요국 증시도 하락했다. 범유럽지수인 EURO STOXX 50 지수는 전일대비 14.30포인트(0.31%) 하락한 4648.40에
  • 中 증시 외국인 엑소더스…6개월 연속 팔자 우위
    中 증시 외국인 엑소더스…6개월 연속 팔자 우위
    해외증시 2024.02.01 10:30:26
    외국인 투자자들이 중국 증시에서 6개월 연속 순매도를 이어가고 있다. 중국 경기 침체에 대한 우려가 큰 가운데 관계 당국의 시장 부양 정책이 나오지 않자 실망한 외국인 투자자들이 떠나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1일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올 1월 글로벌 펀드들은 중국 본토 A주를 홍콩과의 연계 거래 방식을 통해 145억 위안 순매도한 것으로 집계된다. 이로써 외국 펀드들은 지난해 8월부터 6개월 연속 매도 우위를 보여 사상 최대치 기록을 세웠다. 이 기간 중 순매도 규모는 201억 위안에 이른다. 블룸버그는 “외국인 투자자들이 중국
  • KB운용, ‘KBSTAR 미국채30년 엔화노출 ETF’ 개인 순매수 300억 돌파
    KB운용, ‘KBSTAR 미국채30년 엔화노출 ETF’ 개인 순매수 300억 돌파
    해외증시 2024.02.01 10:24:04
    KB자산운용의 ‘KBSTAR 미국채30년 엔화노출(합성H)’ 상장지수펀드(ETF)가 출시 한 달 만에 개인 순매수금액 300억 원을 돌파했다. KB자산운용은 지난달 30일 기준 KBSTAR 미국채30년 엔화노출(합성H) ETF 개인 순매수 규모가 313억 원을 기록했다고 1일 밝혔다. 지난해 12월 27일 출시된 이 상품은 국내 ETF 중 처음으로 미국채 30년물 투자에 따른 자본차익과 엔화가치 변동에 따른 환차익을 동시에 추구한다. 기초지수는 ‘KIS 미국채30년 엔화노출 지수’로 잔존만기 20년 이상인 미국채의 투자성과를 엔화로
서경스페셜
주소 : 서울특별시 종로구 율곡로 6 트윈트리타워 B동 14~16층 대표전화 : 02) 724-8600
상호 : 서울경제신문사업자번호 : 208-81-10310대표자 : 손동영등록번호 : 서울 가 00224등록일자 : 1988.05.13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 서울 아04065 등록일자 : 2016.04.26발행일자 : 2016.04.01발행 ·편집인 : 손동영청소년보호책임자 : 신한수
서울경제의 모든 콘텐트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 바,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은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 Sedaily, All right reserved

서울경제를 팔로우하세요!

서울경제신문

텔레그램 뉴스채널

서울경제 1q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