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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 2의 엔비디아 되나…ARM, IPO 후 주가 약 3배 상승
    제 2의 엔비디아 되나…ARM, IPO 후 주가 약 3배 상승
    해외증시 2024.02.13 10:12:53
    영국의 반도체 설계기업인 ARM의 주가가 연일 고공행진하고 있다. ARM은 회사의 실적 낙관론이 주가를 밀어 올리면서 지난해 9월 미국 증시 데뷔 이후 주가 상승률이 약 3배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난다. 12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과 CNBC 등에 따르면 ARM은 전장보다 29.30%가 오른 148.97달러로 거래를 끝냈다. 이로써 ARM은 최근 3거래일 간 주가 상승률이 93.4%에 달한다. 지난해 9월 IPO 직후 주가가 한때 50달러 수준까지 하락했었던 것과 비교하면 3배 가까이 오른 셈이다. 회사 시가총액도 크게 불어났다.
  • [데이터로 보는 증시]해외 주요 증시 동향(2월 12일)
    [데이터로 보는 증시]해외 주요 증시 동향(2월 12일)
    해외증시 2024.02.13 08:58:16
    뉴욕증시는 다음날 나오는 1월 소비자물가지수를 주시하며 혼조세를 보였다. 12일(현지시간) 뉴욕증권거래소에서 다우존스30 산업평균지수는 전일보다 125.69포인트(0.33%) 오른 3만 8797.38로 거래를 마쳤다. S&P 500 지수는 전일보다 4.77포인트(0.09%) 떨어진 5021.84로, 나스닥지수는 전일보다 48.12포인트(0.30%) 내린 1만 5942.55로 장을 마감했다. 이날 유럽 주요국 증시는 상승했다. 범유럽지수인 EURO STOXX 50 지수는 전일대비 30.48포인트(0.65%) 상승한 4746.35에 마
  • 고점 우려와 FOMO 뒤섞여 혼조세 마감…다우 0.33%↑ [데일리국제금융시장]
    고점 우려와 FOMO 뒤섞여 혼조세 마감…다우 0.33%↑ [데일리국제금융시장]
    해외증시 2024.02.13 07:18:32
    뉴욕증시는 1월 소비자물가지수(CPI) 발표를 하루 앞두고 혼조세를 보였다.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고점을 경신한 반면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은 하락했다. 지난주 세운 이정표인 5000선은 유지했다. 12일(현지 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125.69포인트(+0.33%) 오른 3만8797.38에 거래를 마쳤다. 반면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은 4.77포인트(-0.09%) 하락한 5021.84에,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지수는 48.12포인트(-0.3%) 내린 1만5942.55에 장을
  • 줄잇는 해외부동산펀드 만기 ‘제2 ELS’ 우려 커
    줄잇는 해외부동산펀드 만기 ‘제2 ELS’ 우려 커
    해외증시 2024.02.13 05:30:00
    해외 부동산 공모펀드가 금융시장 위기 뇌관으로 지목되고 있다. 글로벌 상업용 부동산 시장이 극심한 침체를 겪으면서 펀드 수익률이 1년 새 -80%까지 폭락하면서다. 2026년까지 만기가 도래하는 펀드 자금은 총 8747억 원이다. 올해 만기 규모는 4104억 원에 달한다. 일부 투자자들이 불완전판매 가능성을 제기한 가운데 펀드 청산 과정에서 금융사와 투자자 간 첨예한 갈등이 빚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12일 펀드 평가사 에프앤가이드 등에 따르면 주요 해외 부동산 공모펀드의 최근 1년 수익률이 -30~-82%대로 곤두박질하면서 금융&m
  • 서학개미, '애플' 팔고 '엔비디아' 샀다…美주식보관액 1위는 테슬라
    서학개미, '애플' 팔고 '엔비디아' 샀다…美주식보관액 1위는 테슬라
    해외증시 2024.02.12 17:49:03
    애플이 국내 투자자 보유 주식 평가액 2위 자리를 엔비디아에 빼앗겼다. 인공지능(AI) 수요 증가 기대감에 연초부터 ‘서학개미(미국 주식을 사는 국내 개인투자자)’들이 엔비디아를 대거 사들인 결과다. 12일 한국예탁결제원에 따르면 이달 6일 기준 국내 투자자가 보유 중인 미국 증시 상장 종목 가운데 주식 평가액이 가장 큰 종목 1위는 테슬라(약 104억 8400만 달러)가 차지했다. 이어 엔비디아(약 61억 5700만 달러)와 애플(약 47억 4400만 달러)이 각각 2·3위에 올랐다. 상장지수펀드(ETF) 종목을 제외
  • 해외부동산펀드 줄줄이 만기…'제2 ELS' 터진다
    해외부동산펀드 줄줄이 만기…'제2 ELS' 터진다
    해외증시 2024.02.12 17:35:20
    글로벌 상업용 부동산 시장의 극심한 침체로 해외 부동산 공모펀드가 금융시장의 새 뇌관으로 급부상하고 있다. 최근 1년 수익률이 -80%까지 폭락하면서 올해 4104억 원을 비롯해 2026년까지 만기 도래하는 총 8747억 원 규모의 해외 부동산 공모펀드에 투자한 개인의 대규모 손실이 현실화할 조짐을 보이고 있다. 일부 투자자들이 불완전판매 가능성을 제기한 가운데 펀드 청산 과정에서 금융사와 투자자 간 첨예한 갈등이 빚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12일 펀드 평가사 에프앤가이드 등에 따르면 주요 해외 부동산 공모펀드의 최근 1년 수익률이
  • 베이조스, 20억 달러 규모 아마존 주식 매각
    베이조스, 20억 달러 규모 아마존 주식 매각
    해외증시 2024.02.11 13:07:19
    세계 최대 전자상거래업체 아마존의 제프 베이조스 창업자 겸 회장이 아마존 주식 1200만 주를 약 20억 달러(약 2조 7000억 원)에 매각했다. 10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베이조스 회장은 지난 7~8일 보유하고 있던 아마존 주식을 주당 168~171달러(22만 4000~22만 8000원)에 매각했다고 증권 당국에 신고했다. 아마존은 지난 2일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제출한 보고서를 통해 베이조스 회장이 최대 5000만 주를 매도할 예정이라고 밝힌 바 있다. 이번 매각 계획은 지난해 11월 8일 채택됐으며 내년 1월
  • 스타트업에 투자 곳간 푸는 엔비디아…AI시대 독주 굳히나
    스타트업에 투자 곳간 푸는 엔비디아…AI시대 독주 굳히나
    해외증시 2024.02.10 12:00:00
    미국 반도체 기업 엔비디아가 최근 공격적으로 스타트업 투자에 나서고 있다. 마이크로소프트(MS), 알파벳(구글 모회사), 메타 등 이른바 ‘빅테크’ 기업들의 투자 움직임이 다소 둔해진 양상과 달리 엔비디아는 지난해 벤처 투자 참여 건수를 전년 대비 3배 이상 늘려 IT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특히 글로벌 1위 AI 반도체 기업이 유망 AI 스타트업을 중심으로 투자를 진행하고 있어 엔비디아가 추구하는 생태계가 더 단단해지는 것 아니냐는 관측도 나온다. 금융 시장에서는 대형 투자 기관들이 이 같은 상황 등을 근거로 엔비디아의 주가가
  • MS, 올해 '해외주식 선물하기' 1위…주가 폭락 테슬라는 2위로
    MS, 올해 '해외주식 선물하기' 1위…주가 폭락 테슬라는 2위로
    해외증시 2024.02.10 10:16:02
    생성형 인공지능(AI) 열풍에 힘입어 마이크로소프트가 올해 들어 국내 투자자들이 타인에게 가장 많이 선물한 해외 주식 종목에 등극했다. 지난해 1위였던 테슬라는 업황 부진 우려에 주가 낙폭을 키우며 2위로 주저앉았다. 10일 KB증권이 올해 들어 지난 6일까지 자사 해외 주식 선물하기 서비스를 통해 고객이 많이 선물한 종목을 분석한 결과 거래건수 기준 마이크로소프트(MS)가 1위를 차지했다. 이어 2위는 테슬라, 3위 아이온큐, 4위 애플, 5위 알파벳A 순이었다. 테슬라는 지난해 국내 투자자들이 가장 많이 선물한 종목이었으나 올
  • 日증시, 美 상승·실적 개선에 장중 3만 7000선 돌파…34년來 처음
    日증시, 美 상승·실적 개선에 장중 3만 7000선 돌파…34년來 처음
    해외증시 2024.02.09 15:44:28
    일본 주가지수 닛케이225 평균주가(닛케이지수)가 34년 만에 최고치를 연이틀 경신했다. 미국 증시 상승과 일본 기업들의 실적 호조에 따른 영향이다. 닛케이지수는 9일 전날보다 0.09% 오른 3만 6897에 거래를 마쳤다. 장중 한 때 3만 7000선을 돌파하기도 했다. 닛케이지수가 3만 7000선을 넘어선 것은 ‘거품(버블) 경제’ 시절이던 1990년 2월 이후 34년 만이다. 닛케이지수가 이처럼 오른 배경으로는 미국 주가 상승과 일본 기업의 호실적이 꼽힌다. 일본 공영방송 NHK는 미국 뉴욕증시의 대표 주가지수 중 하나인 스탠
  • 테슬라 24% 떨어지자…서학개미 5400억 쓸어담았다
    테슬라 24% 떨어지자…서학개미 5400억 쓸어담았다
    해외증시 2024.02.09 07:00:00
    테슬라의 주가가 업황과 실적 악화로 크게 추락하는 와중에도 국내 개인 투자자들이 10거래일 동안 5400억 원 이상 저가 매수에 나선 것으로 집계됐다. 9일 한국예탁결제원에 따르면 지난 1월 26일부터 2월 8일까지 미국 주식에 투자하는 국내 투자자, 이른바 ‘서학개미’가 가장 많이 산 종목은 테슬라였다. 개인투자자들은 이 기간 테슬라를 4억 828만(약 5438억 원)어치를 매집해 순매수액 2위인 엔비디아(1억 8195만)의 2배가 넘는 돈을 했다. 서학개미들은 이와 함께 같은 기간 테슬라의 주가 등락률을 2배로 추종하는 ‘티렉스
  • ‘배당금 늘리고 자사주 사자’…美·日 증시 떠받치는 주주환원
    ‘배당금 늘리고 자사주 사자’…美·日 증시 떠받치는 주주환원
    해외증시 2024.02.08 17:26:49
    최근 증시 호황을 맞은 미국·일본에서 주요 기업들이 자사주 매입을 늘리거나 배당금을 확대하는 등 강화된 주주 환원 조치를 잇따라 내놓으며 주가를 끌어올리고 있다. 다만 주주 환원이 일회성에 그칠 경우 주가에 미치는 효과가 미미하다는 의견과 함께 여유 자금을 연구개발(R&D) 등 미래 먹거리에 먼저 투입해야 한다는 목소리도 나온다. 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월트디즈니컴퍼니는 2024 회계연도 1분기(2023년 10~12월) 주당순이익(EPS)이 전년 동기 대비 23% 증가한 1.22달러(약 1620원)를 기록했다고 7일(현
  • ‘실적 축포’ 울린 Arm 시간외 급등…소프트뱅크도 주가 10%↑
    ‘실적 축포’ 울린 Arm 시간외 급등…소프트뱅크도 주가 10%↑
    해외증시 2024.02.08 09:59:27
    영국의 반도체 설계업체 Arm이 7일(현지시간) 시장 예상치를 뛰어넘는 실적을 내놓자 시간외거래에서 주가가 급등했다. 이에 Arm의 대주주인 손정의 회장의 소프트뱅크도 일본 증시에서 주가가 강세를 보이는 모습이다. 8일 CNBC 방송과 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Arm은 3분기 매출이 8억 2400만 달러(약 1조1000억 원), 주당 순이익이 29센트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시장 전망치인 매출 7억 6100만 달러, 주당순이익 25센트를 넘어서는 수준이다. 특히 Arm은 4분기(2024년 1~3월) 자동차와 인공지능(AI) 시장
  • [데이터로 보는 증시]해외 주요 증시 동향(2월 7일)
    [데이터로 보는 증시]해외 주요 증시 동향(2월 7일)
    해외증시 2024.02.08 09:23:17
    뉴욕증시는 연방준비제도 당국자들의 금리 인하에 대한 신중한 발언에도 기업들의 실적 호조에 랠리를 이어갔다. 다우지수와 S&P500지수는 사상 최고치로 마감했다. 7일(현지시간) 뉴욕증권거래소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일보다 156.00포인트(0.40%) 오른 3만 8677.36으로 거래를 마쳤다. S&P 500 지수는 전일보다 40.83포인트(0.82%) 상승한 4995.06으로, 나스닥지수는 전일보다 147.65포인트(0.95%) 오른 1만 5756.64로 장을 마감했다. 이날 유럽 주요국 증시는 일제히 하락했다. 범유럽지수
  • 中펀드 40% 급락에…개미들 ‘뭉칫돈’ 몰렸다
    中펀드 40% 급락에…개미들 ‘뭉칫돈’ 몰렸다
    해외증시 2024.02.08 08:18:47
    국내 투자자들이 연초 이후 중국 펀드에 2500억 원 이상 뭉칫돈을 쏟아부은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1년 새 40% 이상 급락한 중국 펀드를 저가 매수하려는 수요가 몰린 것으로 보인다. 다만 금융투자 전문가 사이에서도 중국 시장에 대한 전망이 엇갈리고 있어 신중한 투자가 요구된다. 7일 펀드평가사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연초 이후 6일까지 중국 주식형 펀드 설정액은 2548억 원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같은 기간 인도(1227억 원) 및 일본(369억 원) 주식형 펀드 설정액 증가액을 앞선 규모다. 최근 6개월 기준으로 보면 인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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