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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택도시보증공사(HUG), 이창희 상임이사 선임
    주택도시보증공사(HUG), 이창희 상임이사 선임
    건설업계 2024.02.07 09:47:19
    주택도시보증공사(HUG)는 6일 임시주주총회를 열고 신임 상임이사로 이창희 전 국토교통부 익산지방국토관리청장을 선임했다. 이창희 상임이사는 충북대 역사교육과를 졸업하고, 국토교통부 새만금개발청 개발전략국장, 익산지방국토관리청장 등을 역임했다. 임기는 2년으로 이날부터 공식 업무에 들어간다. 이창희 상임이사는 "대내외 경영환경이 녹록지 않은 상황에 취임하는 만큼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며 "정부 정책 지원과 서민주거안정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 '영통자이 센트럴파크' 20일 1순위 청약 [집슐랭]
    '영통자이 센트럴파크' 20일 1순위 청약 [집슐랭]
    건설업계 2024.02.07 09:36:23
    GS건설(006360)은 수원시 영통구 영통동에서 ‘영통자이 센트럴파크’ 견본주택을 15일 열고 분양에 나선다고 7일 밝혔다. 영통동에서 분양 물량이 나오는 것은 9년 만이다. 이 단지는 지하 2층 ~ 지상 최고 29층, 7개 동, 총 580 가구 규모다. 전용면적별 분양 가구수는 △84㎡A 291가구 △84㎡B 103가구 △84㎡C 107가구 △84㎡D 79가구로 전 가구 84㎡로 구성된다. 이달 19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0일 1순위(해당/기타지역), 21일 2순위 청약 접수를 받는다. 당첨자 발표는 27일이며, 당첨자 정당계
  • "공사비 치솟고 돈줄 말랐다" 정부, 건설업계 지원 확대
    "공사비 치솟고 돈줄 말랐다" 정부, 건설업계 지원 확대
    건설업계 2024.02.07 07:25:00
    건설업계는 유동성 확보 어려움과 치솟은 공사비가 현재 건설사들의 가장 큰 문제라고 꼽았다. 정부는 공공 발주 공사의 선급지급 한도를 늘려 재정을 조기 집행하는 한편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PF) 대환 보증을 신설하고 건설사 보증 PF유동화증권(ABCP) 대출 전환 규모를 기존 3조 원에서 5조 원으로 확대하는 등 지원 방안을 이어갈 전망이다. 6일 국토교통부와 고용노동부, 금융위원회는 서울 강남구 건설회관에서 건설업계 유관단체들과 함께 건설산업 활력 회복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자리에 참석한 건설업계 관계자들은 자금 조달이
  • 누적 해외수주 1460억 달러 육박…외국인 인재 늘려 글로벌 사업 확대
    누적 해외수주 1460억 달러 육박…외국인 인재 늘려 글로벌 사업 확대
    건설업계 2024.02.07 07:20:00
    현대건설(000720)이 지난해 말 기준 해외 누적 수주 금액으로 1457억 달러(한화 193조 2128억 원)를 기록하는 등 독보적인 행보를 보이고 있다. 현대건설이 해외 수주 누적 금액으로 1000억 달러를 넘어선 유일한 건설사인 상황에서 지난해 사우디아라비아 아미랄 석유화학플랜트 프로젝트(6조 5000억 원) 수주에 성공하며 경쟁사들과의 격차를 더욱 벌리고 있다. 이 같은 해외 수주 확대의 배경으로 글로벌 임직원 영입이 꼽힌다. 현대건설은 올해에도 인재 영입 등을 통해 해외 수주 확대에 더욱 속도를 높인다는 방침이다. 6일 건
  • 10억 보증금에도 대기만 2년…실버 주택에 꽂힌 건설사[집슐랭]
    10억 보증금에도 대기만 2년…실버 주택에 꽂힌 건설사[집슐랭]
    건설업계 2024.02.07 07:00:00
    국내 건설사들이 시니어 주택 개발에 앞다퉈 뛰어들고 있다. 기대수명이 증가하면서 노령 인구 비중은 갈수록 커지는 반면 의료·여가시설 등을 갖춘 시설 수는 턱없이 부족하기 때문이다. 6일 건설 업계에 따르면 건설사들은 경제력을 갖춘 ‘액티브 시니어’가 늘어날 것으로 판단해 단순 요양원이나 양로시설이 아닌 프리미엄 시니어 주택 개발에 힘을 쏟고 있다. 건설사업관리(CM) 전문 기업인 한미글로벌의 자회사 한미글로벌디앤아이는 이날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시니어 주택 개발 및 운영 세미나’를 열고 내년 3월 서울 송파구 장지동
  • ‘신생아 특례’ 대환대출이 65%…부동산 시장 영향은 미미
    ‘신생아 특례’ 대환대출이 65%…부동산 시장 영향은 미미
    건설업계 2024.02.07 06:50:00
    최저 1%대 금리로 주택 구입 및 전세자금을 빌려주는 신생아 특례대출 신청 규모가 출시 일주일 만에 1만 건에 달하고 2조 5000억 원에 육박한 것으로 집계됐다. 다만 전체 신청 금액의 65%가 기존 주택 구입자금 대출을 낮은 금리로 갈아타려는 대환 수요인 것으로 조사됐다. 신규 매수 수요보다 이자 부담을 줄이려는 1주택자들이 더 많이 몰린 것으로 분석된다. 이에 신생아 특례 대출이 부동산 시장의 반등을 촉진할 ‘메기’ 역할을 하기는 어려울 것이란 분석이 나온다. 국토교통부는 6일 신생아 특례대출이 출시된 지난달 29일부터 이달
  • 용산, 업무·주거·여가 아우르는 '콤팩트시티'로…24년만에 첫삽 뜬다
    용산, 업무·주거·여가 아우르는 '콤팩트시티'로…24년만에 첫삽 뜬다
    건설업계 2024.02.07 00:05:00
    10년 넘게 표류하던 ‘용산국제업무지구’ 개발사업이 다시 한 번 본격 추진된다. 2001년 지구단위계획 결정에 이어 도시개발구역 지정까지 완료됐으나 글로벌 금융위기 등의 여파로 2013년부터 중단됐던 용산국제업무지구 개발사업이 무려 24년 만에 첫 삽을 뜰 것으로 기대된다. 용산정비창 부지는 높은 개발 가치를 인정받아 ‘서울의 마지막 금싸라기 땅’으로 불릴 정도다. 하지만 개발이 순탄치만은 않았다. 서울시는 2001년 7월 국유지였던 용산정비창 부지를 대규모로 개발하겠다며 지구단위계획구역으로 지정했고 2006년 12월 한국철도공사(
  • ‘10억 로또’ 메이플자이 1순위 청약에 3만6000명 접수…서울 역대 두번째
    ‘10억 로또’ 메이플자이 1순위 청약에 3만6000명 접수…서울 역대 두번째
    건설업계 2024.02.06 20:49:00
    서울 서초구 잠원동 ‘메이플자이’ 1순위 청약에 3만 5000여 명이 몰리며 평균 경쟁률이 네 자릿수를 기록했다. 청약자 수는 ‘래미안 원베일리’에 이어 서울 역대 두 번째로 많은 규모다. 분양가 상한제 적용으로 최대 10억 원가량의 시세차익을 얻을 수 있다는 기대감에 수요가 몰린 것으로 풀이된다. 5일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이날 오후 마감한 메이플자이 1순위 청약에서 81가구 모집에 3만 5828명이 접수해 442.3대 1의 평균 경쟁률을 기록했다. 1순위 청약자 수로보면 2021년 서초구 반포동 ‘래미안 원베일리(3만 6
  • 한국분양서비스협회, 서울시 뉴딜일자리 인턴 30명 선발
    한국분양서비스협회, 서울시 뉴딜일자리 인턴 30명 선발
    건설업계 2024.02.06 17:09:48
    한국부동산분양서비스협회는 '부동산마케팅기획자 양성과정 연계 청년 채용인턴사업'이 서울시 뉴딜일자리 민간협회·단체 협력형 사업으로 선정됐다고 6일 밝혔다. 뉴딜일자리는 전문분야 단체와 참여자를 연결해 근무 경험을 쌓고, 취업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올해 총 1750명을 선발하며 선발자는 1개월의 교육과 6개월의 인턴십 과정을 거치게 된다. 협회는 총 30명의 인턴을 선발해 시장조사 분석과 프로젝트 제안서 및 보고서 작성, 부동산 마케팅 핵심 이론 등 직무 교육을 제공할 예정이다. 장영
  • "푸바오도 래미안에 살아요"…삼성물산 특별전시
    "푸바오도 래미안에 살아요"…삼성물산 특별전시
    건설업계 2024.02.06 16:59:31
    삼성물산 건설부문은 다음달 17일까지 서울 송파구 문정동에 위치한 래미안갤러리에서 특별 팝업전시인 '바오패밀리 인(in) 래미안'을 진행한다고 6일 밝혔다. 삼성물산 건설부문과 리조트부문이 협업해 열리는 이번 전시에서는 에버랜드 판다 가족인 '바오 패밀리'를 활용한 특별 연출 공간과 담요와 인형 등 굿즈를 선보인다. 의자에 앉아 바오패밀리와 함께 사진을 찍을 수 있는 공간도 마련했다. 래미안갤러리는 다양한 전시를 선보이고 있으며, 지난해 연간 관람객은 15만 명을 돌파했다. 유혜인 래미안갤러리 소
  • 건설사 하도급 지난해 4363억 원 못받아…정부·건설업계 임금체불 해소방안 논의
    건설사 하도급 지난해 4363억 원 못받아…정부·건설업계 임금체불 해소방안 논의
    건설업계 2024.02.06 15:43:26
    지난해 건설산업의 임금 체불이 4000억 원을 돌파한 것으로 나타났다. 올해도 고금리와 부동산 경기 침체 등으로 건설사들의 어려움은 지속될 전망이다. 정부는 지난달 1·10대책을 발표하고 자금조달 지원과 규제 완화 등을 추진하는 한편 건설업계와 임금체불 해소방안 등 문제를 논의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6일 국토교통부와 고용노동부, 금융위원회는 서울 강남구 건설회관에서 건설업계 유관단체들과 함께 건설산업 활력 회복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국토부에 따르면 국내 건설경기는 2022년 역대 최고 수주(216조 원)를 달성했으
  • 50주년 현대엔지니어링…차세대 에너지 분야 확대한다
    50주년 현대엔지니어링…차세대 에너지 분야 확대한다
    건설업계 2024.02.06 14:22:49
    현대엔지니어링이 창립 50주년을 맞아 기존 건설사의 한계를 넘어 폐플라스틱 에너지화(P2E), 소형모듈원전(SMR·MMR) 등 차세대 에너지분야로 사업을 확장하겠다는 미래 비전을 밝혔다. 홍현성 대표이사는 6일 서울 종로구 계동 본사에서 창립 50주년 기념식을 열고 100년 기업 도약을 위한 미래 비전인 ‘넥스트 HEC(Hyundai Engineering Co.,Ltd)’를 이같이 발표했다. 홍 대표이사는 부동산 시장이 침체기를 맞은 만큼 에너지 등 신사업 분야로 포트폴리오를 확대하겠다고 강조했다. 그는 “우리의 최종
  • 그린벨트 내 노후주택 신축 1회 가능…간이화장실 설치도
    그린벨트 내 노후주택 신축 1회 가능…간이화장실 설치도
    건설업계 2024.02.06 11:00:00
    앞으로 개발제한구역(그린벨트·GB) 내에서 노후 주택 신축 및 간이화장실 설치가 허용된다. 국토교통부는 6일 국무회의에서 이 같은 내용의 ‘개발제한구역의 지정 및 관리에 관한 특별조치법 시행령’ 개정안이 통과됐다고 밝혔다. 우선 GB 지정 이후 주택 및 근린생활시설이 노후된 경우 현재는 증·개축만 가능하지만 앞으로는 1회에 한해 신축할 수 있다. 노후·불량 건축물(훼손, 일부 멸실 등으로 붕괴 또는 안전사고 우려가 있는 건축물 등)에 해당된다고 지자체장이 인정하는 경우 신축이 가능하다. 또
  • '신생아 특례대출' 인기 폭발… 출시 일주일 만에 1만건·2.5조원 신청 [집슐랭]
    '신생아 특례대출' 인기 폭발… 출시 일주일 만에 1만건·2.5조원 신청 [집슐랭]
    건설업계 2024.02.06 10:25:46
    최저 1%대의 금리로 주택자금을 빌려주는 ‘신생아 특례대출’ 시작 일주일만에 총 2조4700억 원이 넘는 접수 금액이 몰렸다. 국토교통부는 신생아 특례 대출을 시작한 지난달 29일부터 이달 4일까지 총 9631건, 2조 4765억 원을 접수받았다고 6일 밝혔다. 전체 접수분 중 디딤돌 구입자금 대출은 7588건·2조 945억 원, 버팀목 전세자금 대출은 2043건·3,820억 원으로 구입자금 수요가 많았다. 디딤돌 대출 중 대환 용도는 6069건·1조 6061억 원, 신규 주택 구입 용도는 1
  • "청약돼도 비싸서 포기"…'국평' 분양가 1년새 6000만원 뛰었다[집슐랭]
    "청약돼도 비싸서 포기"…'국평' 분양가 1년새 6000만원 뛰었다[집슐랭]
    건설업계 2024.02.06 09:51:27
    '국민평형'(전용면적 84㎡) 아파트의 평균 분양가가 1년 새 6000만 원 이상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6일 주택도시보증공사(HUG)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기준 전국 민간 아파트의 3.3㎡당 평균 분양가는 1736만 원으로 전년 동월(1546만 원)보다 190만 원 상승했다. 전용 84㎡ 기준 1년새 한 채에 6463만 원이 뛴 셈이다. 지역별로는 서울이 2022년 12월 2978만 원에서 지난해 12월 3495만 원으로 517만 원 올라 가장 큰 상승폭을 보였다. 이어 경기는 442만 원(1717만 원→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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