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검색
  • CU-빅워크, 독립유공자 후손 주거환경 개선에 1300만원 기부
    CU-빅워크, 독립유공자 후손 주거환경 개선에 1300만원 기부
    생활 2024.05.06 14:27:45
    편의점 CU를 운영하는 BGF리테일은 독립유공자 후손들의 주거 환경 개선사업에 1300만원을 비영리단체인 한국해비타트에 기부했다고 6일 밝혔다. 기부금은 올해 제105주년 삼일절을 맞아 사회적 기업 ‘빅워크’와 함께 진행한 ‘걸음 기부 캠페인’을 통해 마련했다. 캠페인에는 2만 2000명이 참여해 목표치(10억보)의 두 배인 20억 6300만보를 기록했다. 이에 따라 CU가 1000만원을 기탁했고 빅워크도 300만원을 출연했다. 기부금은 1919년 4월 충청남도 청양군의 독립 만세운동을 주도한 이구현 독립운동가 후손의 주거 환경 개
  • "골프대회가 맛집으로 변신"…CJ제당, 비비고로 美 사로잡다
    "골프대회가 맛집으로 변신"…CJ제당, 비비고로 美 사로잡다
    생활 2024.05.06 14:16:13
    CJ제일제당(097950)은 비비고가 PGA투어 정규대회 ‘더 CJ컵’을 통해 글로벌 소비자들에게 한국 식문화를 전파했다고 6일 밝혔다. 지난 2일부터 나흘간 美 텍사스 댈러스의 TPC 크레이크랜치에서 열린 PGA투어 정규대회 ‘THE CJ CUP BYRON NELSON’이 선수 및 대회 관계자, 갤러리들의 호평 속에 테일러 펜드리스의 우승으로 마무리됐다. 이번 대회 공식 후원 브랜드인 CJ제일제당의 ‘비비고’는 CJ컵을 발판 삼아 글로벌 마케팅에 집중해 ‘K-푸드’를 글로벌 시장의 주류로 올려놓고 있다는 평가다. 비비고는 이번
  • '아재 옷'인줄 알았는데…정장조끼의 부활
    '아재 옷'인줄 알았는데…정장조끼의 부활
    생활 2024.05.06 11:38:57
    남성복 시장에서 그동안 외면받던 베스트(조끼)가 인기 몰이를 하고 있다. 재킷과 팬츠에 조끼까지 포함된 ‘3피스’ 정장도 불티나게 팔리고 있다. 6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물산(028260) 패션부문 갤럭시의 3피스 정장 매출은 올 들어 지난 2일까지 전년 대비 20% 가까이 늘었다. 정장을 구매할 때 이전과 달리 재킷과 팬츠 뿐 아니라 조끼까지 구매하는 경우가 많아졌다는 의미다. 특히 조끼만 보면 지난해보다 3배 이상 많이 팔려 나갔다. 그간 조끼는 남성복에서 사라지는 추세였다. 실용성이 높고 간편한 ‘2피스’에 밀려 공식 행사에서나
  • 더 플라자, 외국인 투숙률 역대 최고… 일본인 투숙객 '껑충'
    더 플라자, 외국인 투숙률 역대 최고… 일본인 투숙객 '껑충'
    생활 2024.05.06 11:14:03
    한화호텔앤드리조트는 더 플라자의 외국인 관광객 투숙률이 크게 증가해 코로나19 이전 수준을 넘어섰다고 6일 밝혔다. 올해 4월 외국인 투숙률은 81%로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 증가폭이 가장 큰 나라는 일본이었다. 더 플라자의 일본인 투숙률은 2021년 0.7%에서 지난해 8.7%로 10배 이상 증가했다. 일본의 골든위크(4월 27일~5월 6일) 기간에는 투숙률이 최고 25.9%에 달했다. 기존에 비즈니스 고객이 주로 더 플라자를 묵었다면 골든위크 기간 일본인 관광객이 많이 투숙한 것으로 풀이된다. 한화호텔앤드리조트 측은 “지난해
  • "알리, 가격도 최저 아니었네"…주요 생필품 K커머스가 더 싸
    "알리, 가격도 최저 아니었네"…주요 생필품 K커머스가 더 싸
    생활 2024.05.06 08:38:24
    중국계 전자상거래(이커머스) 플랫폼 알리익스프레스에서 판매하는 한국 상품 판매가격은 과연 업계 최저일까? 알리익스프레스는 입점·판매수수료 '0원' 정책을 내세워 국내 유수의 대형 브랜드 판매사 24곳을 한국 상품 전문관 케이베뉴(K-venue)로 불러 모았다. 6일 한국소비자원이 지정한 생필품 30개 품목을 대상으로 알리익스프레스와 국내 이커머스 간 할인이 적용된 최종 표시 가격을 비교해보니 알리익스프레스에서 오히려 비싸게 팔고 있는 상품이 수두룩했다. 우선 상품 대부분을 직접 매입해 판매하는 이커머
  • "너 돈 있어?"…국내 첫 명품 아파트, 들어선다
    "너 돈 있어?"…국내 첫 명품 아파트, 들어선다
    생활 2024.05.06 05:30:00
    명품 브랜드 펜디 까사가 인테리어한 초고가 주택이 서울 강남구 논현동에 들어선다. 아시아 최초로 들어서는 명품 주택은 펜디 까사의 가구들이 들어서는 만큼 큰 관심을 끌고 있다. 그러나 가격이 고가로 책정된 탓에 입주 단계부터 면접을 진행해 쉽지 않을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다. 6일 명품 업계에 따르면 부동산 개발업체 골든트리개발은 글로벌 명품 브랜드 펜디 까사와 손잡고 서울 강남구 논현동에 하이엔드 주상복합형 주거시설인 '포도 프라이빗 레지던스 서울-인테리어 바이 펜디 까사'(이하 포도 바이 펜디까사)를 선보
  • 혼자, 둘이 사는 가구 증가…가성비·소용량 가전 수요 폭증
    혼자, 둘이 사는 가구 증가…가성비·소용량 가전 수요 폭증
    생활 2024.05.04 15:59:59
    가성비, 소용량 가전에 대한 수요가 늘고 있다. 1~2인 가구 비중이 점차 더 늘면서 고객이 원하는 가전의 용량, 가격대도 다양해지고 있는 것이다. 통계청에서 지난해 발표한 ‘2023 통계로 보는 1인 가구’ 자료에 따르면, 전체 인구에서 1인 가구가 차지하는 비중은 2019년 30%를 넘은 이후 매년 꾸준히 오르고 있다. 2022년 1인 가구는 750만 2000가구로 전체의 34.5%를 차지했다. 인구 구조 변화에 맞춰 가전도 1~2인 가구 수요에 맞춘 상품들이 인기다. 롯데하이마트 자체브랜드(PB) ‘하이메이드’는 2016년 출
  • 반미 샌드위치 먹었을 뿐인데…베트남서 500명 식중독
    반미 샌드위치 먹었을 뿐인데…베트남서 500명 식중독
    생활 2024.05.04 14:41:42
    베트남 식당에서 반미 샌드위치를 사 먹은 고객 500명 가까이가 식중독 증세를 보여 치료받고 있다. 반미 샌드위치는 쌀 바게트를 반으로 나누어 안에 고기와 속 재료를 넣어 먹는 샌드위치다. 쌀국수와 함께 베트남의 대표적인 서민 음식으로 꼽힌다. 4일(현지시간) VN익스프레스·뚜오이째 등 현지 매체에 따르면 지난달 30일 베트남 남부 동나이성 한 식당에서 반미 샌드위치를 사 먹고 구토·설사·고열·복통 등 식중독 증상을 보여 병원 치료를 받은 환자가 전날까지 487명에 이른 것으로 집계
  • 배우 고윤정·조인성도 입었다…무더위 날리는 냉감소재 ‘이 옷’ 정체는?
    배우 고윤정·조인성도 입었다…무더위 날리는 냉감소재 ‘이 옷’ 정체는?
    생활 2024.05.04 12:35:57
    5월 들어 낮 기온이 30도까지 육박하는 등 때 이른 무더위가 찾아오면서 의류업계는 기능성 냉감 소재를 적용한 의류를 잇달아 선보이고 있다. 4일 패션업계에 따르면 K2는 최근 초냉감 나일론 원사를 사용한 냉감 의류 ‘코드텐’을 내놓았다. 코드텐은 온도와 습도 조절 능력이 뛰어난 아이스 원사를 100% 적용해 냉감성과 쾌적함을 살렸다. 올해는 기존 주력인 티셔츠군 외에도 데님, 카고팬츠 등 바지군을 강화했다. 에프엔에프(F&F)의 프리미엄 아웃도어 브랜드 ‘디스커버리 익스페디션’은 기능성 하이테크 냉감 소재로 만든 ‘프레시벤트’ 컬
  • ‘CCA 주스’가 대체 뭐길래…블렌더 시장도 난리났다 [빛이 나는 비즈]
    ‘CCA 주스’가 대체 뭐길래…블렌더 시장도 난리났다 [빛이 나는 비즈]
    생활 2024.05.04 10:00:00
    5월의 시작과 함께 날씨가 한층 따뜻해지면서 사람들의 옷차림도 눈에 띄게 얇아졌다. 이에 본격적인 여름철에 앞서 다이어트를 계획하는 사람들이 많아지며 건강하게 살을 뺄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CCA 주스’가 다시금 주목을 받고 있다. 이는 양배추(Cabbage), 당근(Carrot), 사과(Apple)를 갈아 먹는 음료로 지난해 4월 한 유튜브 채널에서 소개된 후 인기 TV 프로그램에도 나오며 새로운 건강 트렌드로 자리를 잡았다. 그 결과 CCA 주스를 만드는 데 필수적으로 필요한 착즙기와 블렌더 시장도 덩달아 들썩이고 있다. 4
  • 5월 키티룸에서 잘까 시나모롤룸에서 잘까
    5월 키티룸에서 잘까 시나모롤룸에서 잘까
    생활 2024.05.04 05:30:00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국내 호텔들이 어린이 투숙객을 겨냥해 이색 룸을 내놓고 있다. 아이에게 특별한 경험을 주기 위해서라면 지갑 여는 것을 주저하지 않는 고객을 겨냥한 행보로 풀이된다. 3일 업계에 따르면 롯데호텔제주에서는 헬로키티 인형이 포함된 ‘헬로키티 카멜리아 에디션’ 패키지를 판매하고 있다. 패키지는 헬로키티 캐릭터룸, 성인 2인과 소인 1인 라세느 조식, 동백꽃 옷을 예쁘게 입은 헬로키티 동백꽃 리미티드 에디션 인형 1개 등으로 구성됐다. 선착순 100실에 유채꽃과 한라봉을 모티브로 한 ‘헬로키티 트윈 리미티드 에디션’을
  • 케찹보다 잘나가네…편의점 장보기족 늘자 요리용 소스 매출 ‘쑥’
    케찹보다 잘나가네…편의점 장보기족 늘자 요리용 소스 매출 ‘쑥’
    생활 2024.05.04 05:30:00
    ‘편의점 장보기족’이 늘면서 편의점 내 소스류 매출이 급증하고 있다. 특히 집에서 음식을 만들어 먹는데 쓰이는 굴소스·불고기 양념 등 요리용 소스가 인기다. 케찹·마요네즈·딸기잼처럼 단순히 곁들여 먹기 좋은 용도의 소스 뿐 아니라, 요리를 하는데 필요한 핵심 재료를 편의점에서 구매하는 이들이 늘고 있는 셈이다. 3일 CU에 따르면 지난해 소스류 매출은 전년 동기대비 23.6% 늘었다. 2021년(36.8%)과 2022년(29.3%)에 이어 지난해에도 두자리수 성장률을 기록한 것이다. GS25의
  • CJ프레시웨이 새 대표직에 이건일 경영리더
    CJ프레시웨이 새 대표직에 이건일 경영리더
    생활 2024.05.03 18:23:54
    CJ(001040)그룹이 이건일 경영리더를 계열사 프레시웨이 대표로 임명하는 인사를 3일 단행했다. 정성필 CJ프레시웨이(051500) 대표는 일신상의 이유로 물러나 안식년에 들어간다. 이 신임 대표는 CJ 경영혁신 태스크포스에서 활동했다. 이전에는 CJ제일제당(097950) 식품경영지원실장과 CJ 사업관리1실장 등을 역임했다. CJ프레시웨이의 사업은 식자재 유통과 단체급식이 주를 이룬다. 지난해 연결기준 매출은 3조742억원을 기록해 직전 년도보다 11.9% 늘었다. 2019년 이후 처음으로 3조원을 넘기기도 했다. 영업이익은 1
  • "더이상 못버틴다"…CJ도 김 가격 11% 올려
    "더이상 못버틴다"…CJ도 김 가격 11% 올려
    생활 2024.05.03 17:52:29
    정부가 물가 안정화를 위해 총력 대응하고 있는 가운데 CJ제일제당(097950)이 김 가격을 인상했다. 원초 가격이 1년 새 역대 최고 수준으로 치솟자 결국 제품 가격을 올리기로 한 것이다. 3일 업계에 따르면 CJ제일제당은 2일 대형마트에서 판매 중인 주요 김 상품의 가격을 올렸다. 기존 8980원이던 ‘CJ비비고 들기름김(20봉)’ ‘CJ명가 재래김(16봉)’의 가격을 9980원으로 11.1%씩 인상했다. 앞서 광천김과 성경식품·대천김 등 주요 조미김 업체들은 이달 초 제품 가격을 10~20% 올렸다. ★본지 4월
  • 정부 "인상 자제해달라"…식품·외식·정유 재차 압박
    정부 "인상 자제해달라"…식품·외식·정유 재차 압박
    생활 2024.05.03 17:49:59
    정부가 2개월 만에 식품·외식 업체 대표들을 소집해 먹거리 가격 인하를 재차 압박했다. 그간 비축해놓은 배추와 무를 방출하는 한편 석유류 제품 가격 인상도 억제하고 나섰다. 생활 물가를 잡기 위해 안간힘을 쓰는 모양새다. 한훈 농림축산식품부 차관은 3일 서울 서초구 한국식품산업협회에서 물가 안정을 취지로 업계 간담회를 열었다. 그는 “최근 언론 등을 통해 알려진 일부 가공식품 및 외식 업계의 가격 인상 움직임은 서민 부담을 가중시킬 수 있다”면서 “물가 안정은 내수 회복과 민생에 무엇보다도 중요하다”고 밝혔다. 이날 간
서경스페셜
주소 : 서울특별시 종로구 율곡로 6 트윈트리타워 B동 14~16층 대표전화 : 02) 724-8600
상호 : 서울경제신문사업자번호 : 208-81-10310대표자 : 손동영등록번호 : 서울 가 00224등록일자 : 1988.05.13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 서울 아04065 등록일자 : 2016.04.26발행일자 : 2016.04.01발행 ·편집인 : 손동영청소년보호책임자 : 신한수
서울경제의 모든 콘텐트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 바,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은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 Sedaily, All right reserved

서울경제를 팔로우하세요!

서울경제신문

텔레그램 뉴스채널

서울경제 1q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