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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장 쉽고 안전한 삼성의 'AI홈' 경험 누려볼까
    가장 쉽고 안전한 삼성의 'AI홈' 경험 누려볼까
    산업일반 2025.04.01 06:30:00
    삼성전자(005930)가 글로벌 소비자의 인공지능(AI) 가전에 대한 기대와 바람을 토대로 ‘가장 쉽고 안전한 AI 홈 경험’을 선보이고 있다. 올해 삼성전자의 AI 가전은 진화한 AI 음성비서 ‘빅스비’와 스크린을 통한 기기 연결로 사용 편의성을 극대화했다. 삼성전자는 2019년 '프로젝트 프리즘'을 발표하고 맞춤형 가전인 비스포크 브랜드를 출시한 이후 냉장고를 시작으로 김치플러스, 식기세척기 등 다양한 제품군을 확대하며 소비자의 라이프 스타일에 맞춘 가전을 제공하고 있다. 특히 2021년 '비스포크
  • 통풍치료제 승자는 누구? JW중외제약, "안전성 입증이 관건"
    통풍치료제 승자는 누구? JW중외제약, "안전성 입증이 관건"
    산업일반 2025.04.01 06:30:00
    LG화학(051910)이 통풍치료제 개발을 포기하면서 올해 임상 3상 완료를 앞두고 있는 JW중외제약(001060)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기존에 출시된 치료제들이 부작용 이슈를 극복하지 못한 만큼 안전성을 입증하는 게 가장 큰 과제다. 31일 업계에 따르면 LG화학은 최근 통풍치료제 '티굴리소스타트'의 글로벌 임상 3상 중단을 발표했다. 임상 데이터는 우수했지만 연구개발(R&D) 비용 부담 등 사업성 측면에서 철수를 결정했다. 회사는 시장성이 더 큰 항암제 개발에 주력할 예정이다. 국내에서 통풍치료제 임상 3상을
  • 한덕수, 오늘 상법 개정안 거부권 행사 나설듯
    한덕수, 오늘 상법 개정안 거부권 행사 나설듯
    산업일반 2025.04.01 06:10:00
    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 국무총리가 1일 야당 주도로 국회를 통과한 상법 개정안에 대한 재의요구권(거부권)을 행사할 방침이다. 정부에 따르면 한 권한대행은 이날 국무회의를 주재하고 지난달 21일 정부로 이송된 상법 개정안에 대한 재의요구안을 심의 및 의결할 방침이다. 이는 한 권한대행이 행사한 7번째 거부권이자, 윤석열 정부 들어선 41번째가 될 전망이다. 더불어민주당이 당론으로 발의해 야권 주도로 3월 13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상법 개정안은 이사가 충실해야 하는 대상을 기존의 회사에서 회사 및 주주로 넓히고, 상장 회사의 전자
  • 결국 기업회생 신청한 발란…인수자 찾을 수 있을까
    결국 기업회생 신청한 발란…인수자 찾을 수 있을까
    산업일반 2025.04.01 06:00:00
    미정산 논란에 휩싸인 온라인 명품 플랫폼 ‘발란’이 결국 기업회생절차를 신청했다. 발란은 회생절차와 함께 인수·합병(M&A)을 빠르게 추진하겠다고 밝혔지만, 명품 플랫폼 시장이 역성장하는 상황에서 완전자본잠식에 빠진 발란을 인수하려는 곳을 찾기 어려울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최형록 발란 대표는 31일 입장문을 통해 서울회생법원에 기업회생절차를 신청했다고 밝혔다. 최 대표는 “1분기 내 계획했던 투자 유치를 일부 진행했으나 당초 예상과 달리 추가 자금 확보가 지연돼 단기적인 유동성 경색에 빠졌다”며 “이런 상황 속에서 파
  • 발전5사 매출 10% 줄었지만 당기익 2.2배…“연료비 하락 덕”[Pick코노미]?
    발전5사 매출 10% 줄었지만 당기익 2.2배…“연료비 하락 덕”[Pick코노미]?
    산업일반 2025.04.01 05:30:00
    한국전력공사의 5개 발전자회사의 지난해 매출이 평균 10% 가까이 줄었지만 당기순이익은 되레 2.2배 성장한 것으로 나타났다. 전력 판매액은 부진했지만 화력발전의 주 연료인 유연탄 가격이 떨어진 덕으로 풀이된다. 31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에 따르면 남동발전·남부발전·동서발전·서부발전·중부발전 등 5개 발전자회사의 지난해 매출 총액은 32조 4366억 원으로 2023년(36조 283억 원)에 비해 9.97% 감소했다. 매출 감소율이 가장 높은 곳은 남동발전(-15.61
  • 두산퓨얼셀, 4000억대 수소연료전지 계약 불발
    두산퓨얼셀, 4000억대 수소연료전지 계약 불발
    산업일반 2025.03.31 17:57:12
    두산퓨얼셀(336260)이 4000억 원 규모의 연료 전지 시스템 공급 계약이 해지됐다고 31일 밝혔다. 4000억 원은 두산(000150)퓨얼셀의 지난해 매출액(4118억 원)에 맞먹는 수준이다. 두산퓨얼셀은 2022년 12월 한전기술(052690)·금호건설·LS일렉트릭과 110㎿(메가와트) 규모의 수소 연료전지 시스템 공급 계약을 맺었다. 계약금은 3988억 원으로 계약 직전 해인 2021년 매출액(3814억 원)의 104.6%에 달하는 대형 수주였다. 당시 두산퓨얼셀이 제시했던 연간 수주 목표인 240
  • 발란, 결국 기업회생 신청…인수자 찾기 쉽지 않을 듯
    발란, 결국 기업회생 신청…인수자 찾기 쉽지 않을 듯
    산업일반 2025.03.31 17:47:37
    미정산 논란에 휩싸인 온라인 명품 플랫폼 ‘발란’이 결국 기업회생절차를 신청했다. 발란은 회생절차와 함께 인수·합병(M&A)을 빠르게 추진하겠다고 밝혔지만, 명품 플랫폼 시장이 역성장하는 상황에서 완전자본잠식에 빠진 발란을 인수하려는 곳을 찾기 어려울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최형록 발란 대표는 31일 입장문을 통해 서울회생법원에 기업회생절차를 신청했다고 밝혔다. 최 대표는 “1분기 내 계획했던 투자 유치를 일부 진행했으나 당초 예상과 달리 추가 자금 확보가 지연돼 단기적인 유동성 경색에 빠졌다”며 “이런 상황 속에서 파
  • 앞서가는 삼성SDI, 국내 첫 46파이 배터리 양산
    앞서가는 삼성SDI, 국내 첫 46파이 배터리 양산
    산업일반 2025.03.31 17:41:08
    삼성SDI(006400)가 국내 배터리 업체 가운데 가장 먼저 차세대 원통형 배터리로 불리는 46파이(지름 46㎜) 배터리 양산에 돌입했다. 앞선 기술력과 제조 경쟁력을 토대로 당초 양산 계획을 1년 앞당겼다. 삼성SDI는 최근 베트남 법인에서 4695(지름 46㎜, 높이 95㎜) 배터리 모듈 출하식을 개최했다고 31일 밝혔다. 베트남 법인은 천안사업장 마더라인에서 생산된 4695 배터리 셀을 넘겨 받아 모듈로 조립한 뒤 미국 고객사에 초도 물량을 공급한다. 이 배터리는 전기 오토바이, 골프 카트 등 마이크로 모빌리티에 탑재될 예정
  • '3.6조 유증 논란' 한화, 증여로 경영권 승계 끝낸다
    '3.6조 유증 논란' 한화, 증여로 경영권 승계 끝낸다
    산업일반 2025.03.31 17:40:05
    김승연 한화(000880)그룹 회장이 31일 ㈜한화 지분 절반을 김동관 한화그룹 부회장을 비롯해 김동원 한화생명(088350) 사장과 김동선 한화갤러리아(452260) 부사장 등 세 아들에게 증여세를 내고 투명하게 물려주겠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한화그룹은 이번 지분 증여로 “경영권 승계 작업은 끝났다”고 평가했다. 최근 한화에어로스페이스(012450)가 3조 6000억 원의 유상증자를 추진하면서 경영권 승계를 위해 증자 등이 고려됐다는 논란이 제기되자 투명한 증여로 정면 돌파에 나섰다는 분석이다. 한화그룹 지주사인 ㈜한화는 이날
  • 온코닉, 표적항암 신약 28배 높은 항종양 효과
    산업일반 2025.03.31 17:39:15
    온코닉테라퓨틱스(476060)의 위암 신약 후보물질이 전임상에서 경쟁약 대비 28배 높은 항암 효과를 보였다. 온코닉테라퓨틱스는 31일 내달 미국 시카고에서 열리는 ‘미국암연구학회(AACR) 2025’에서 표적항암제 신약 후보물질 '네수파립'의 위암 관련 전임상 연구결과를 발표한다고 밝혔다. 네수파립은 PARP와 탄키라제(TNKS)를 동시 억제하는 차세대 합성치사 이중 표적항암 신약 후보물질이다. 초록에 따르면 네수파립은 경쟁사인 아스트라제네카의 PARP 저해제인 ‘올라파립’ 대비 28배 높은 항종양 효능을 보였다
  • ‘馬임명‘ 함구하는 韓…상법 거부권, 재탄핵 빌미되나
    ‘馬임명‘ 함구하는 韓…상법 거부권, 재탄핵 빌미되나
    산업일반 2025.03.31 17:32:42
    마은혁 헌법재판관 후보자 임명 문제가 정국의 뇌관으로 다시 부상했다. 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 국무총리는 야당이 통보한 데드라인 하루 전인 31일에도 함구했고 야당은 “책임을 묻겠다”며 공세 수위를 높였다. 정부 고위 관계자는 이날 서울경제신문과의 통화에서 한 권한대행의 마 후보자 임명 문제에 대해 “언론에 전할 입장이 없다”고 밝혔다. 총리실 관계자는 “한 권한대행이 실무진에 관련 사항을 언급하지 않는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정치권에서는 한 권한대행의 침묵을 임명 거부로 보는 시각이 많다. 앞서 임명 조건으로 제시한 ‘여야 합의’
  • 한화시스템, 한화에어로에 1500억대 장갑차 장비 공급
    한화시스템, 한화에어로에 1500억대 장갑차 장비 공급
    산업일반 2025.03.31 17:32:36
    한화시스템(272210)이 한화에어로스페이스(012450)가 양산하는 K21 보병 전투 장갑차에 1500억원 규모의 장비를 공급한다. 한화시스템은 한화에어로스페이스와 'K21 보병 전투 차량 4차 양산 물품구매 계약'을 체결했다고 31일 공시했다. 한화시스템은 2028년 9월까지 K21에 들어가는 사격 통제 시스템, 조준경, 피아 식별기 등을 한화에어로스페이스에 공급한다. K21은 대한민국 육군의 기존 장갑차인 K200A1을 대체하기 위해 개발됐으며 2009년 1차 양산을 시작으로 최근 4차 양산까지 이어지고 있다
  • [인사] 한국경영자총협회
    산업일반 2025.03.31 17:28:43
    ◇한국경영자총협회 <승진> △연수운영팀장 최영록 △기획예산팀장 김재현 <전보> △노무법률상담센터 제1팀장 박진서 △총무팀장 김종국 △지방·단체협력팀장 안형진 △홍보팀장 권혁종
  • 기재부 “10조 추경 ‘경기 진작용’ 아냐…산불 위한 추경”
    기재부 “10조 추경 ‘경기 진작용’ 아냐…산불 위한 추경”
    산업일반 2025.03.31 16:22:53
    기획재정부가 10조 원 규모로 제안한 ‘필수 추가경정예산(추경)’에 대해 경기 부양 목적보다는 재난 대응 목적이 크다고 밝혔다. 강영규 기재부 대변인은 31일 정부세종청사 기자실에서 백브리핑을 열고 “(추경안에는) 재난·재해 비중이 꽤 들어간다”며 “추경의 목적은 여러가지가 있을 수 있지만 이번에는 산불 때문에 긴급한 상황에 따라 추경을 결정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일부에서는 경기 진작 효과가 적다고 하는데, 목적 자체가 경기 진작용이 아니다”라며 “산불 피해자 지원이 급하고 꼭 써야할 게 임박해 있으니 그것
  • [알립니다] 22회 대한민국창업문화대상
    [알립니다] 22회 대한민국창업문화대상
    산업일반 2025.03.31 16:11:32
    국내 창업 시장에서 최고의 권위를 자랑하는 ‘대한민국창업문화대상’이 우수 창업 기업과 경영인을 찾습니다. 전 세계적 고물가와 소비 침체로 경영 환경이 악화한 상황에서도 △혁신적 아이디어로 새로운 시장을 개척한 창업 지식인 △유망 스타트업을 지원하는 대기업·벤처캐피털 △가맹점과 상생하며 결실을 거둔 프랜차이즈 본사 △입점 업체와 고통을 분담하며 ‘함께’의 가치를 실천하는 e커머스·플랫폼이라면 응모할 수 있습니다. 올해로 22회를 맞은 대한민국창업문화대상은 혁신과 열정으로 시장과 일자리 창출에 이바지한 주역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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