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검색
  • 세계예술치료협회, 발달장애인 김수환 개인전 개최
    세계예술치료협회, 발달장애인 김수환 개인전 개최
    문화 2023.12.12 13:20:53
    세계예술치료협회는 발달장애인 화가 김수환씨의 개인전이 이달 31일까지 서울시 종로구 디스페이스 갤러리에서 개최된다고 12일 밝혔다. 18세 나이인 2015년에 ‘나비의 꿈’ 이라는 주제로 첫 개인전을 열었건 김씨는 2018년에 두 번 째 전시회인 ‘캔캔캔(can can can)’을 진행했고, 이번이 세번째 개인전이다. 이번 전시회의 테마는 ‘수환 색으로 선순환하다’이며, ‘고양이’를 소재로 했다. 전시회는 지속적으로 장애인들의 예술적 치료를 돕고 있는 사단법인 세계예술치료협회과 화승그룹의 지원을 받아 이루어지게 됐다. 김씨는 201
  • '서울의 봄' 보며 분노했는데…'전두환' 호 딴 공원 이름은 16년째 그대로
    '서울의 봄' 보며 분노했는데…'전두환' 호 딴 공원 이름은 16년째 그대로
    문화 2023.12.12 11:10:07
    1979년 12월 12일 신군부 세력의 군사반란을 그린 영화 ‘서울의 봄’이 누적관객수 700만 명을 넘어서며 흥행을 이어 가자 경남 합천군 ‘일해공원’의 명칭 변경을 촉구하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12일 합천군 등에 따르면 2004년 '새천년 생명의 숲'이라는 이름으로 개원한 이 공원은 2007년 합천이 고향인 전직 대통령 고 전두환 씨의 호 '일해(日海)'를 딴 일해공원으로 이름이 바뀌어 지금까지 이어지고 있다. 시민단체 '생명의 숲 되찾기 합천군민운동본부'(이하 운동본부)
  • "미국 졸업식 필터 열기 잇는다" 에픽, 이번엔 ‘크리스마스 필터’
    "미국 졸업식 필터 열기 잇는다" 에픽, 이번엔 ‘크리스마스 필터’
    문화 2023.12.12 09:49:33
    스노우가 인공지능(AI) 사진 편집 앱 에픽을 통해 셀카를 입력하면 크리스마스 컨셉의 이미지를 생성하는 ‘AI 크리스마스’ 필터를 런칭했다고 12일 밝혔다. 회사는 지난 9월 출시 이후 전세계적 열풍을 일으킨 ‘미국풍 졸업 앨범 필터’의 돌풍을 이어간다는 전략이다. 현재 출시 일주일 만에 약 3만 명의 사용자들이 AI 크리스마스를 활용했다고 회사는 밝혔다. 사용자가 직접 촬영한 셀카 8~12장을 업로드하면 미국 감성 크리스마스 사진 30장을 받아볼 수 있다. 텍스트, 스탬프, 템플릿으로 꾸며 크리스마스 카드나 연하장으로 활용할 수도
  • 카멜레온 같은 ‘만돌린’과 리코더 장인이 부는 ‘피리’의 만남
    카멜레온 같은 ‘만돌린’과 리코더 장인이 부는 ‘피리’의 만남
    문화 2023.12.12 09:48:00
    “만돌린은 아마추어도 연주할 수 있는 직관적이고 카멜레온 같은 악기입니다.” (만돌리니스트 아비 아비탈) “정원에는 나무도 꽃도 있죠. 제가 지향하는 악단 ‘일 자르디노 아르모니코(조화의 정원)’의 모습도 그렇습니다. 각기 다른 개성을 가진 개인이 모여 하나의 이야기를 만드는 것이지요.” (지휘자·리코디스트 조반니 안토니니) 12~13일 서울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열리는 ‘한화클래식2023 유니티(Unity): 일 자르디노 아르모니코&아비 아비탈’은 이탈리아 고음악 앙상블 ‘일 자르디노 아르모니코’와 세계적인 만돌린
  • 김준수 "빨간 머리 드라큘라…인간적 면모 기대하세요"
    김준수 "빨간 머리 드라큘라…인간적 면모 기대하세요"
    문화 2023.12.12 08:00:00
    “뮤지컬 ‘드라큘라’는 제 다양한 모습을 보여줄 수 있는 작품이에요. 화내거나 아이처럼 울기도 하고, 노인의 모습을 하기도 하고요. 드라큘라의 인간적인 모습에 집중했지요.” 올해로 10주년을 맞은 뮤지컬 ‘드라큘라’는 400년 전 신에게 저주 받아 영원히 살 수밖에 없는 운명의 흡혈귀 드라큘라가 일생의 연인 ‘미나’를 만나 펼치는 극적인 사랑을 다룬다. 19세기 고딕풍의 음산한 무대가 주요 특징을 이루는 작품 안에서 단연 붉은 머리카락으로 존재감을 드러내는 드라큘라가 있다. 2014년 초연부터 다섯 시즌 동안 드라큘라 역을 맡아온
  • 제49대 한국기자협회장에 세계일보 박종현 당선
    제49대 한국기자협회장에 세계일보 박종현 당선
    문화 2023.12.11 20:47:12
    한국기자협회는 제49대 한국기자협회장 선거에서 세계일보 소속 기호 2번 박종현 후보가 당선됐다고 11일 발표했다. 박 후보는 이날 기자협회가 휴대전화 문자와 카카오톡을 활용해 회원들을 상대로 실시한 온라인 투표에서 전체 투표자 6578명 중 36.0%인 2370명의 지지를 받아 당선됐다. 전체 선거인은 1만1059명으로 투표율은 59.5%였다. 박종현 당선인은 내년 1월 임기 2년의 기자협회장으로 취임한다. 박 당선인은 한국외국어대를 졸업하고 2000년 세계일보에 입사해 워싱턴 특파원, 외교안보부장, 산업부장, 사회2부장, 한국기자
  • "영감·배움의 시기…아미 못보는게 가장 힘들듯"
    "영감·배움의 시기…아미 못보는게 가장 힘들듯"
    문화 2023.12.11 17:47:03
    “지난 10년 방탄소년단(BTS)으로 행복했다. 영감과 배움의 시기가 될 것이라고 믿는다.”(BTS RM) “‘아미’를 못 보는 게 제일 힘들겠지만 곧 ‘짠! 나 나왔다!’ 하고 나타나겠다.”(BTS 뷔) 그룹 BTS의 RM과 뷔가 11일 충남 논산 육군훈련소에 입소하면서 병역 복무를 시작했다. 이어 12일 지민과 정국이 입소할 예정이다. 진과 제이홉·슈가는 이미 복무 중이다. BTS 멤버들이 모두 병역 이행에 돌입하면서 K팝은 ‘BTS 공백기’를 맞게 됐다. 이들은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소감을 남겼다.
  • 서울대 서양화과 첫 번째 여학생 심죽자 화백 별세…향년 94세
    서울대 서양화과 첫 번째 여학생 심죽자 화백 별세…향년 94세
    문화 2023.12.11 17:33:42
    1949년 서울대 미대 서양화과에 입학한 첫 번째 여성, 심죽자 화백이 10일 오후 별세했다. 향년 94세. 고인은 월북화가이자 한국미술 대표작가인 이쾌대(1913~1965)가 운영하던 성북회화연구소에서 그림을 배웠다. 1949년 서울대 서양화과에 ‘1호 여학생’으로 입학한 후 대표 여성 원로 서양화가로 활발히 활동했다. 대학 동창인 고(故) 이용환 화백과 결혼한 후 1950년 대 후반부터 여러 차례 부부전을 열었고 1973년 국립현대미술관 초대 현역작가 100인전, 1987년 국립현대미술관 초대 서양화 대전, 2010년 흰물결
  • ‘안데르센상’ 그림책 작가 이수지, ‘WSJ 어린이책 10선’에 ‘그늘을 산 총각’ 선정
    ‘안데르센상’ 그림책 작가 이수지, ‘WSJ 어린이책 10선’에 ‘그늘을 산 총각’ 선정
    문화 2023.12.11 17:15:16
    이수지 작가의 그림책 ‘그늘을 산 총각’이 미국 월스트리트저널(WSJ)의 ‘올해 최고의 어린이책’ 10선에 선정됐다. 11일 출판계에 따르면 ‘그늘을 산 총각’의 영문판 ‘The Shade Tree’가 최근 WSJ가 선정하는 올해 최고의 어린이책 10선에 뽑혔다. 이 책은 또한 최근 미국의 저명한 출판 비평잡지 ‘커커스 리뷰’(Kirkus Reviews)가 선정하는 ‘올해 최고의 그림책’ 리스트에도 포함됐다. 출판사 비룡소는 ‘커커스 리뷰’ 외에도 이 책이 퍼블리셔스 위클리, 스쿨 라이브러리 등 미국의 저명한 출판잡지들로부터 호평받
  • '중소돌의 기적'…에이티즈, 빌보드200 정상에
    '중소돌의 기적'…에이티즈, 빌보드200 정상에
    문화 2023.12.11 17:08:08
    그룹 에이티즈가 정규 2집 ‘더 월드 에피소드 파이널: 윌’로 빌보드의 메인 앨범 차트인 빌보드200 1위에 올랐다. 10일(현지 시간) 빌보드는 “에이티즈의 새 앨범이 15만 2000장의 판매량을 기록해 이번 주 1위에 올랐다”고 밝혔다. K팝 아티스트가 빌보드200 1위에 오른 것은 에이티즈가 7번째다. 앞서 방탄소년단(BTS)·슈퍼엠·스트레이 키즈·블랙핑크·투모로우바이투게더·뉴진스가 1위에 오른 바 있다. 특히 4대 기획사가 아닌 중소 기획사 소속의 K팝 아티스트가
  • CJ ENM '피프스시즌' 日서 2900억 투자유치
    CJ ENM '피프스시즌' 日서 2900억 투자유치
    문화 2023.12.11 17:07:32
    CJ ENM(035760)의 글로벌 스튜디오 피프스시즌이 일본 최대 규모의 엔터테인먼트 기업 도호(東寶)로부터 2억 5000만 달러(약 2900억 원)의 투자 유치에 성공했다. 이번 투자는 10일(현지시간) 도호의 미국 현지 법인인 도호 인터내셔널 대상의 제3자 배정 유상증자 방식으로 이뤄졌다. 이로써 도호는 피프스시즌의 지분 25%를 보유한 2대 주주로 올라서게 된다. 이번 투자는 CJ ENM 산하 스튜디오가 유치한 외부 투자 중 역대 최대 규모다. 피프스시즌은 도호의 투자를 통해 한국·미국·일본 3국의
  • 15주년 공연예술창작산실, 내년 28개 신작 발표
    15주년 공연예술창작산실, 내년 28개 신작 발표
    문화 2023.12.11 14:33:52
    15년 간 총 274편의 예술작품을 발굴해 낸 공연예술창작산실이 ‘2023 올해의신작’에 선정된 28개 작품을 발표했다. 올해는 연극·뮤지컬·무용·음악·오페라·전통예술 분야에서 총 28개 작품이 선정됐다. 작품은 내년 1월부터 아르코·대학로예술극장과 국립극장·충무아트홀 등에서 공연에 들어간다. 올해는 연극 ‘언덕의 바리’ ‘아들에게’ ‘테디 대디 런’ ‘이상한 나라의, 사라’ ‘화전’ 5작품과 뮤지컬 ‘내 친구 워렌버핏’ ‘키키의 경계성 인격장애
  • “당신이 필리핀을 더 사랑할 수 밖에 없는 이유, 수백만 가지를 경험해 보세요”…필리핀 새 캠페인 ‘Love the Philippines’ 공개 ?
    “당신이 필리핀을 더 사랑할 수 밖에 없는 이유, 수백만 가지를 경험해 보세요”…필리핀 새 캠페인 ‘Love the Philippines’ 공개 ?
    문화 2023.12.11 13:53:03
    필리핀 관광부가 창설 50주년을 기념해 새로운 글로벌 캠페인 ‘당신이 필리핀을 더 사랑할 수밖에 없는 이유, 수백만 가지를 경험해보세요(Love the Philippines)’를 론칭했다고 11일 밝혔다. 필리핀 관광부에 따르면 이번 캠페인은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여행이 단순 여가에 그치지 않고, 가치있는 ‘경험’과 ‘발견’의 시간으로 여겨지는 변화된 여행 트렌드에 초첨을 맞춰 설계돼, 필리핀을 찾는 방문객들에게 재미와 즐길거리를 넘어서 필리핀의 역사와 문화를 자연스럽게 경험할 수 있는 가치있는 시간을 선사하는데 중점을 두고 있다
  • “한류와 함께 한국관광을”…세계 잇는 K링크 페스티벌, 서울을 흔들다
    “한류와 함께 한국관광을”…세계 잇는 K링크 페스티벌, 서울을 흔들다
    문화 2023.12.10 21:50:33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2023~2024 한국방문의 해’와 한류 20주년을 기념하고 외래 관광객 유치를 확대하기 위해 10일 서울 잠실실내체육관에서 개최한 ‘2023 K-링크(LINK) 페스티벌’에서 걸그룹 에스파의 무대에 관객들이 환호하고 있다. 이날 에스파를 비롯, 보아, 샤이니, 폴킴 등 9개의 인기 K팝 팀이 무대를 선보였다. 공연장을 가득 메운 7000여 명 가운데 3000여 명이 일본·중국·대만·동남아 등 외래 관광객이었다. 테마는 K컬처로 세계와 한국을 ‘이어 나간다’(링크
  • "듄 1편보다 남성적, 사색적인 영화 될 것"
    "듄 1편보다 남성적, 사색적인 영화 될 것"
    문화 2023.12.10 18:22:35
    “‘듄: 파트 2’는 1편보다 생생하고 캐릭터의 관계도 더 깊이 있게 조명할 예정입니다. 2편이 1편보다 더 만족스러워요. 영화를 사랑하는 분들께 빨리 보여드리고 싶습니다.” ‘듄친자(듄에 미친 사람들)’라는 별명을 만들 정도로 한국에서 팬층을 형성했던 할리우드 영화 ‘듄’(2021). 장대한 세계관의 시작을 보여준 1편에 이어 3년 만인 내년 2월에 ‘듄: 파트 2’가 한국에서 개봉한다. 1편에 이어 2편 영화의 각본과 연출을 모두 맡고 있는 드니 빌뇌브 감독이 최근 서울을 찾았다. 그가 한국을 찾은 건 13년 만이다. ‘듄’ 시
서경스페셜
주소 : 서울특별시 종로구 율곡로 6 트윈트리타워 B동 14~16층 대표전화 : 02) 724-8600
상호 : 서울경제신문사업자번호 : 208-81-10310대표자 : 손동영등록번호 : 서울 가 00224등록일자 : 1988.05.13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 서울 아04065 등록일자 : 2016.04.26발행일자 : 2016.04.01발행 ·편집인 : 손동영청소년보호책임자 : 신한수
서울경제의 모든 콘텐트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 바,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은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 Sedaily, All right reserved

서울경제를 팔로우하세요!

서울경제신문

텔레그램 뉴스채널

서울경제 1q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