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검색
외신도 주목한 '계모임'…카카오뱅크 '이색 통장'으로 시작해볼까
은행2024.06.2207:00:00
외신이 한국인이 끈끈한 우정을 유지하는 비결 중 하나로 '계모임' 문화를 꼽았다. 22일 금융권에 따르면 18일(현지시각) 뉴욕타임스(NYT)는 뜻이 맞는 사람들끼리 정기적으로 돈을 모으는 한국의 '계모임' 문화를 조명하며 카카오뱅크의 ‘모임통장’ 서비스를 함께 소개했다, NYT는 계모임을 소리 나는 대로 'gyemoim'으로 적으면서 "한국에서는 친구들이 휴가와 식사, 기타 사교 활동을 위해 저축하는 계모임을 만드는 것이 일반적"이라고 설명했다, 계모임을 위한
도와줘요, 상속증여
자녀 대신 증여세 내줬다간…세폭탄 맞습니다 [도와줘요, 상속증여]
정책 2022.09.24 14:10:24
한번 결정된 세금은 통상 납부를 해야 납세의무가 끝납니다. 간혹 부과취소나 충당 등으로 소멸되는 경우도 있다지만 극히 드물죠. 그런데 때로는 결정된 세금을 다 납부했는데도 세금문제가 재차 발생하기도 합니다. 증여세나 상속세를 다른 사람이 대납했을 경우가 바로 그런데요. 증여세와 상속세를 대납했을때 어떤 세무이슈가 발생할 수 있는지, 함께 살펴보겠습니다. ■증여세 대납 사례 이주자씨는 자녀에게 10억 원 상당의
뒷북경제
'대왕고래' 시추 첫 개발 전략회의…가스전 개발 속도
경제·금융일반 2024.06.23 05:30:00
정부가 동해 심해 가스전 개발 방향을 정하기 위한 첫 전략회의를 개최했습니다. 회의에는 포스코인터내셔널과 SK E&S, GS에너지 등 국내 에너지 기업도 참여했습니다. 산업통상자원부는 21일 서울 종로구 석탄회관에서 안덕근 정관 주재로 첫 ‘동해 심해 가스전 개발 전략회의’를 열었습니다. 회의에는 산업부, 기획재정부, 해양수산부, 외교부, 행정안전부 등 유관 부처와 한국석유공사, 한국가스공사 등 자원공기업 경영진이
서경스페셜
주소 : 서울특별시 종로구 율곡로 6 트윈트리타워 B동 14~16층 대표전화 : 02) 724-8600
상호 : 서울경제신문사업자번호 : 208-81-10310대표자 : 손동영등록번호 : 서울 가 00224등록일자 : 1988.05.13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 서울 아04065 등록일자 : 2016.04.26발행일자 : 2016.04.01발행 ·편집인 : 손동영청소년보호책임자 : 신한수
서울경제의 모든 콘텐트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 바,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은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 Sedaily, All right reserved

서울경제를 팔로우하세요!

서울경제신문

텔레그램 뉴스채널

서울경제 1q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