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종목 시세보기

서울경제

이메일 보내기

보내는 사람

수신 메일 주소

※ 여러명에게 보낼 경우 ‘,’로 구분하세요

메일 제목

전송 취소

메일이 정상적으로 발송되었습니다
이용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닫기

서경스타포토
양희경-성병숙, 25년 우정 과시 (연극 안녕 말판씨)




배우 성병숙, 양희경이 5일 서울 종로구 동숭동 대학로 굿 씨어터에서 열린 ‘안녕 말판씨’ 프레스콜에 참석해 질의응답 시간을 갖고 있다.

‘안녕, 말판씨’는 욕쟁이 할머니(성병숙, 양희경 분) 와 당찬 19세 손녀(김채원, 문슬아 분)의 아주 특별한 일상을 그린 작품이다. 오는 10월 27일까지 대학로 굿씨어터에서 공연된다.



/양문숙기자 sestar@sedaily.com
< 저작권자 ⓒ 서울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서경스타팀 양문숙 기자 sestar@sedaily.com
주요 뉴스
2020.06.01 22:08:26시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