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방송되는 KBS1 ‘취재파일K’에서는 ‘검찰과 돈 봉투’·‘“직원이 왕” 꿈의 직장’·‘외인부대 아이돌’ 편이 전파를 탄다.
■검찰과 돈 봉투
검찰의 돈 봉투 만찬을 계기로 특수활동비가 또 논란에 휩싸였다.
권력기관의 쌈짓돈이라는 비판을 받아왔지만 논란이 일 때마다 그때뿐 개선책은 흐지부지되고 말았다.
베일에 가려진 특수활동비 실태와 문제점을 분석했다.
■“직원이 왕” 꿈의 직장
월요일 오후에 출근하는 주 4.5일제, 야근없는 5시 30분 칼퇴근, 직원 모두가 정규직, 이런 회사가 실제 우리 주변 곳곳에 있다.
직원이 행복해야 회사도 성장한다는 생각으로 꿈의 일터를 만든 기업들을 취재했다.
■외인부대 아이돌
무대 위 푸른 눈의 아이돌이 K-POP을 부른다.
한한령 등으로 한류가 잠시 주춤해진 사이 이렇게 새로운 모습의 아이돌들이 속속 등장하고 있다.
중국을 넘어 세계 공략을 목표로 한 다국적, 다문화 아이돌 그룹들을 만났다.
[사진=KBS1 ‘취재파일K’ 예고영상캡처]
/서경스타 전종선기자 jjs7377@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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