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검색

이메일 보내기

보내는 사람

수신 메일 주소

※ 여러명에게 보낼 경우 ‘,’로 구분하세요

메일 제목

전송 취소

메일이 정상적으로 발송되었습니다
이용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닫기

서경스타TV·방송
[SE★이슈] 구하라, 이번엔 남자친구 폭행? 지라시 이어 연이은 논란
/사진=서경스타 DB




극단적 선택을 했다는 지라시로 걱정을 샀던 카라 출신 구하라가 이번에는 남자친구 폭행 혐의로 논란의 중심에 섰다.

13일 구하라가 남자친구 폭행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서울 강남경찰서는 이날 오전 구하라가 강남구 논현동 소재의 한 빌라에서 헤어디자이너인 남자친구 A씨를 폭행했다는 신고를 접수 받았다고 밝혔다.

구하라는 A씨가 결별을 요구하자 이에 격분해 폭행을 행사했고 쌍방폭행을 주장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 관계자는 “현장에 경찰이 출동해 상황을 파악했고, 현재 조사를 진행 중인 것은 아니다”라며 “경찰 조사는 추후 본인과 출석 일정을 잡아 진행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현재 구하라가 특별한 방송 활동을 하지 않고 있는 탓에 소속사 역시 빠른 본인 확인이 어려운 상황. 소속사 관계자는 “현재 본인과의 연락이 닿지 않아 사실 확인 후 말씀 드리겠다”고 입장을 밝혔다.



구하라는 지난 5일 온라인 커뮤니티 상에 자살시도를 했다는 지라시가 돌면서 논란이 된 바 있다. 해당 지라시에는 구하라가 신변을 비관해 약을 먹고 병원에 실려갔다는 내용이 담겨 있었다.

하지만 소속사 측은 “지라시 내용은 사실 무근”이라며 “최근 소화불량, 수면장애 때문에 진료를 받아왔고 정확한 상태를 체크하러 병원에 갔을 뿐”이라고 해명했다.

이어 다음날 구하라의 퇴원 소식을 전하며 “앞으로 건강관리에 힘쓰겠다”고 밝히기도 했다.

하지만 구하라는 자살 시도 논란이 잠잠해짐과 동시에 남자친구 폭행이라는 충격적인 소식으로 또 한 번 대중을 놀라게 했다. 평소 사랑스러운 이미지로 인기를 끌어왔던 만큼 구하라의 이번 논란은 많은 파장을 일으킬 것으로 보인다.

/김다운기자 sestar@sedaily.com
< 저작권자 ⓒ 서울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서경스타팀 김다운 기자 sestar@sedaily.com
주소 : 서울특별시 종로구 율곡로 6 트윈트리타워 B동 14~16층 대표전화 : 02) 724-8600
상호 : 서울경제신문사업자번호 : 208-81-10310대표자 : 이종환등록번호 : 서울 가 00224등록일자 : 1988.05.13발행 ·편집인 : 이종환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 서울 아04065 등록일자 : 2016.04.26발행일자 : 2016.04.01
서울경제의 모든 콘텐트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 바,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은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 Sedaily, All right reserved

서울경제를 팔로우하세요!

서울경제신문

텔레그램 뉴스채널

서울경제 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