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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더 픽션’ 스페셜 커튼콜데이·하이터치회까지 색다른 이벤트 화제

  • 정다훈 기자
  • 2019-05-16 08:45:35
  • 문화
대학로 TOM(티오엠)씨어터 1관에서 성황리에 공연 중인 뮤지컬 <더 픽션>이 관객들을 위한 풍성하고 다양한 이벤트로 눈길을 끌고 있다.

뮤지컬 <더 픽션>은 공연 주요 넘버로 토요일 저녁 공연의 마지막을 장식하는 스페셜 커튼콜 데이를 매주 선보이고 있으며 여러가지 버전의 커튼콜을 선사하며 관객들의 호응을 이끌고 있다. 또한 배우들과 관객들이 더욱 가까이 소통할 수 있는 사인데이와 배우들의 폴라로이드 사진을 증정하는 폴라데이 등 다양한 이벤트가 마련 되어 있으며 하이터치회, 관객과의 대화를 추가로 진행할 예정으로 알려지면서 더욱 관심을 모으고 있다.

뮤지컬 ‘더 픽션’ 스페셜 커튼콜데이·하이터치회까지 색다른 이벤트 화제

지난 12일에는 뮤지컬 <더 픽션> 공연의 전체 100회를 맞이하여 유료 예매자들에게 캐릭터 명함 3종을 증정하는 색다른 이벤트를 펼치며 관객들에게 큰 인기를 끌기도 했다. 또한 예매처인 예스24공연과 콜라보레이션으로 예스24 최다관람자에게 공연의 주요 소품으로 쓰이는 실제 타자기를 증정하는 이벤트도 펼칠 예정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벤트에 관련 된 자세한 내용은 각 예매처에서 확인 할 수 있다.

뮤지컬 <더 픽션>은 ‘소설 속 살인마가 현실에 나타났다!’는 설정을 시작으로 거짓과 진실, 선과 악, 픽션과 논픽션에 대해 이야기 하며 1932년 뉴욕을 배경으로 작가, 기자, 형사가 펼쳐 보이는 3인극 작품으로 “보면 볼수록 매력에 빠지게 하는 뮤지컬”(k730***), “배우들의 연기력과 넘버가 좋아요”(timeb***), “배우들의 연기가 빛나는 공연”(moment0***), “짧은 시간 동안 빠른 스토리 전개로 몰입이 너무 잘 되었어요!”(hoho***) 등 중독성 있는 넘버와 배우들의 열연으로 꾸준히 사랑 받고 있는 작품이다.

연재 소설 작가인 ‘그레이 헌트’역에는 박유덕, 주민진, 박규원이 함께하며 기자 ‘와이트 히스만’역에는 유승현, 박정원, 강찬, 황민수가 출연 중이며 형사 ‘휴 대커’역에는 박건, 김준영, 안지환이 번갈아 무대에 오르고 있다.

한편, 뮤지컬 <더 픽션>은 오는 6월 30일까지 대학로 TOM씨어터 1관에서 공연 된다.

/정다훈기자 sestar@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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