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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프터' 최다, 최고 기록 담긴 어메이징 레코즈 포스터 공개

  • 김주희 기자
  • 2019-08-06 08:34:45
  • 영화
여름 극장가를 뜨겁게 달굴 로맨스 블록버스터 <애프터>가 상상을 초월하는 놀라운 기록이 담긴 어메이징 레코드 포스터를 공개했다.

'애프터' 최다, 최고 기록 담긴 어메이징 레코즈 포스터 공개
사진=판씨네마㈜

전세계 소녀들을 설레게 만든 영화 <애프터>가 세운 놀라운 기록들을 담은 어메이징 레코즈 포스터를 공개해 명성을 입증하고 있다. <애프터>는 모범생 ‘테사’가 반항아 ‘하딘’과의 강렬한 첫 만남 이후 모든 게 뒤바뀌는 로맨스 블록버스터. 공개된 포스터는 불 꺼진 강의실에서 ‘하딘’(히어로 파인즈 티핀)이 ‘테사’(조세핀 랭포드)에게 다가와 달콤한 귓속말을 속삭이고 있어 보는 이의 눈길을 사로잡는다. 두 사람의 로맨틱 모먼트를 배경으로 전세계 17개국 박스오피스 1위, 뉴욕타임즈 베스트셀러 메가 원작 등의 문구가 비주얼만큼이나 <애프터>의 강력한 파워를 실캄케 한다. 또한 왓패드 누적 15억 뷰, 전세계 소설 판매량 1,100만, 제작비 대비 월드와이드 수익 400%라는 경이로운 기록이 놀라움을 더한다. 이처럼 원작, 소설, 그리고 영화까지 <애)프터>에 관한 모든 것이 주목을 받으며 상상 그 이상의 인기를 기록으로 입증하고 있어 국내에서도 이러한 흥행 열기가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그런가 하면 <애프터>의 감독 제니 게이지와 원작자이자 프로듀서로 참여한 안나 토드가 만나 ‘첫 사랑’의 진정성을 담아내 시선을 모은다. 포토그래퍼, 다큐멘터리 감독으로 활약한 제니 게이지는 섬세하고 디테일한 자신만의 미적 감각을 이용해 ‘하딘’과 ‘테사’의 로맨스를 아름답고 달콤하게 그려냈다. 더불어 성공한 덕후이자 세계적인 팬픽션 작가로 등극한 안나 토드는 <애프터>의 프로듀서로 참여해 원작의 상징적인 장면들과 캐릭터의 의상, 촬영장소 등 디테일한 부분에 대해 아낌없는 조언을 남겼다. 제니 게이지 감독은 “안나 토드는 첫 사랑에 대한 이야기를 놀랍게 표현했다. ‘하딘’과 ‘테사’의 첫 끌림, 첫사랑 그리고 첫 경험에 대한 완벽하고 진정성 넘치는 영화로 만들고 싶었다”라며 제작 의도를 밝혔다. 이처럼 여성 제작진의 눈으로 탄생된 <애프터>는 관객들로 하여금 설레고 애틋한 자신만의 첫 사랑을 떠올리게 만들 예정이다.

전세계 애프터네이터의 열광적인 지지를 받으며 국내 개봉만을 손꼽아 기다리고 있는 로맨스 블록버스터 <애프터>는 오는 8월 22일 개봉한다.

/김주희기자 sestar@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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