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검색

이메일 보내기

보내는 사람

수신 메일 주소

※ 여러명에게 보낼 경우 ‘,’로 구분하세요

메일 제목

전송 취소

메일이 정상적으로 발송되었습니다
이용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닫기

서경스타TV·방송
'세빌리아의 이발사' 정채연, 장인 이발사의 열정 제자로 거듭나
정채연이 MBC에브리원 ‘세빌리아의 이발사’에서 장인 이발사로부터 면도 칼 관리, 면도 거품 내는 법을 배운다.

사진=MBC에브리원 ‘세빌리아의 이발사’




‘세빌리아의 이발사’는 오는 15일 오후 10시 10분 방송을 통해 이발소 팀 멤버가 된 이민정, 정채연과 미용실 팀이 된 에릭, 앤디, 김광규의 오후 영업 모습을 공개할 예정이다.

이발소 팀에서 일하게 된 정채연은 장인 이발사가 세심하게 영업 준비하는 모습을 지켜봤다. 그러던 중 정채연은 해맑은 눈빛으로 장인 이발사에게 “면도칼 가는 일 제가 해봐도 되냐”라고 물었다. 장인 이발사는 “면도칼은 위험하니 가위로 해보라”며 흔쾌히 가르쳐줬고 정채연은 에릭, 앤디, 김광규도 배워보지 못했던 칼 가는 기술을 배울 수 있었다.

이어 정채연은 “면도 거품은 어떻게 만드냐”며 배움의 열정을 보였다. 숙소에 돌아온 정채연이 이발소에서 배운 내용을 말하자 앤디는 “상상이 안 된다. 우리는 식초 두 방울 넣는 것만 알려주셨는데”라고 아쉬움을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민정, 정채연 합류로 분위기가 180도 변한 이발소 팀. 정채연이 “내일 어떤 멤버가 이발소에 왔으면 좋겠냐”고 묻자 장인 이발사가 “난 지금이 좋다. 시간도 잘 가는 것 같다”고 전했다고.

장인 이발사의 열정 제자로 거듭난 정채연의 모습은 오는 15일 목요일 오후 10시 10분 MBC에브리원 ‘세빌리아의 이발사’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김주희기자 sestar@sedaily.com
< 저작권자 ⓒ 서울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서경스타팀 김주희 기자 sestar@sedaily.com
주요 뉴스
주소 : 서울특별시 종로구 율곡로 6 트윈트리타워 B동 14~16층 대표전화 : 02) 724-8600
상호 : 서울경제신문사업자번호 : 208-81-10310대표자 : 이종환등록번호 : 서울 가 00224등록일자 : 1988.05.13발행 ·편집인 : 이종환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 서울 아04065 등록일자 : 2016.04.26발행일자 : 2016.04.01
서울경제의 모든 콘텐트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 바,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은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 Sedaily, All right reserved

서울경제를 팔로우하세요!

서울경제신문

텔레그램 뉴스채널

서울경제 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