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종목 시세보기

서울경제

HOME  >  서경스타  >  문화

'제11회 서울국제건축영화제' 배우 최희서, 홍보대사 위촉

  • 김주희 기자
  • 2019-08-26 11:44:47
  • 문화
제11회 서울국제건축영화제(집행위원장 윤재선, 이하 SIAFF)가 올해의 홍보대사로 배우 최희서를 선정했다.

'제11회 서울국제건축영화제' 배우 최희서, 홍보대사 위촉
사진= 웅빈이엔에스

최희서 배우는 영화 <킹콩을 들다>(2009)로 데뷔, <동주>(2016), <어떻게 헤어질까>(2016), <옥자>(2017) 등 연이어 화제작에 출연하며 꾸준하게 필모를 쌓아왔다. 그는 영화 <박열>(2017)에서 ‘가네코 후미코’역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대종상 신인여우상과 여우주연상을 동시에 수상하는 최초의 명예를 얻은 데 이어, 지난 2년간 대종상, 청룡영화상, 부일영화상, 백상예술대상 등 국내 주요 시상식에서 신인여우상을 휩쓸며 대세배우임을 입증했다. 최근 2018 부산국제영화제에서 올해의 배우상을 수상한 영화 <아워 바디>(2019)가 오는 9월 개봉을 앞두고 있어 더 많은 관심이 주목되고 있다.

2019 SIAFF의 홍보대사로 선정된 최희서는 9월 3일(화) 오전 11시, 서울극장에서 개최되는 공식 기자회견에서 위촉식을 갖는 등 공식적인 활동을 시작한다. 내달 25일(수)에 열리는 개막식에도 참석하여 SIAFF를 빛낼 예정이다.

한편, SIAFF는 11회를 맞이해 건축과 영화를 테마로 한 다양한 행사들을 9월 25일(수)부터 29일(일)까지 5일간 신촌 아트하우스 모모를 중심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김주희기자 sestar@sedaily.com


<저작권자 ⓒ 서울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XC
이 기사를 공유하세요.

이메일 보내기

보내는 사람

수신 메일 주소

※ 여러명에게 보낼 경우 ‘,’로 구분하세요

메일 제목

전송 취소

메일이 정상적으로 발송되었습니다
이용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