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검색

이메일 보내기

보내는 사람

수신 메일 주소

※ 여러명에게 보낼 경우 ‘,’로 구분하세요

메일 제목

전송 취소

메일이 정상적으로 발송되었습니다
이용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닫기

경제 · 금융금융정책
금감원, 대구 등 코로나 심각지역 현장검사 일시 중단

그 외 지역도 소비자피해 방지 등 필요한 검사 중심으로 최소화

윤석헌 금감원장, 원내 금융상황 점검회의





금융감독원이 코로나19 여파로 대구 등 사태심각지역에 대한 현장검사를 일시 중단하기로 했다. 그 외 지역도 소비자피해 방지 등 꼭 필요한 검사 중심으로 최소화하기로 결정했다.

윤석헌 금감원장은 24일 서울 여의도 금감원에서 원내 금융상황 점검회의를 주재하고 이같이 정했다. 또 코로나19 확산을 틈탄 보이스피싱 등 국민 불안 가중요소 모니터링을 강화하고 적발 시 단호하게 조치할 방침이다. 아울러 금융사에 대해서는 자체 비상대응계획을 점검, 보완해 금융업무 서비스 차질 등으로 인한 소비자 피해를 최소화하기로 했다. 일일보고체계를 구축해 금융사 피해현황과 애로사항을 즉각 파악해 문제점을 해소할 게획이다.



금감원의 한 관계자는 “앞으로 금융위원회, 기획재정부, 한국은행 등 관계기관과 협조해 금융부문 불안요인에 적극적으로 대처하겠다”고 강조했다.

/이태규기자 classic@sedaily.com
< 저작권자 ⓒ 서울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금융부 이태규 기자 classic@sedaily.com
경제는 정치가 잠잘 때 성장한다고 하죠. 정치와 경제는 떼려야 뗄 수 없는 관계란 이야기일 겁니다. 정경유착! 정치와 경제를 넘나드는 뉴스를 전해드립니다.
기자채널로 이동
주요 뉴스
주소 : 서울특별시 종로구 율곡로 6 트윈트리타워 B동 14~16층 대표전화 : 02) 724-8600
상호 : 서울경제신문사업자번호 : 208-81-10310대표자 : 이종환등록번호 : 서울 가 00224등록일자 : 1988.05.13발행 ·편집인 : 이종환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 서울 아04065 등록일자 : 2016.04.26발행일자 : 2016.04.01
서울경제의 모든 콘텐트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 바,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은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 Sedaily, All right reserved

서울경제를 팔로우하세요!

서울경제신문

텔레그램 뉴스채널

서울경제 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