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검색

이메일 보내기

보내는 사람

수신 메일 주소

※ 여러명에게 보낼 경우 ‘,’로 구분하세요

메일 제목

전송 취소

메일이 정상적으로 발송되었습니다
이용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닫기

산업기업
여벤협, ADT캡스·SK엠앤서비스와 손잡고 여성벤처 활동 돕는다
박미경(가운데) 한국여성벤처협회 회장과 김영주 ADT캡스 엔터프라이즈 사업본부장(왼쪽), 장만영 SK엔앰서비스 상생협력그룹장이 26일 서울 강남구 포시에스에서 상생협력 업무협약 체결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한국여성벤처협회




한국여성벤처협회와 ADT캡스, SK엠앤서비스가 함께 여성벤처기업의 기업 활동을 지원해 나가기로 했다.

26일 한국여성벤처협회는 ADT캡스, SK엠앤서비스와 ‘여성벤처기업의 기업활동 지원 및 임직원 복지역량 강화를 위한 상생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협회는 ADT캡스의 경쟁력 있는 보안·안전 상품을 회원사에게 제공하기로 했다. 기업은 물론 소속 임직원에 Care형 회원 서비스를 도입한다. 더불어 회원사 임직원 복지몰을 구축하고 운영해 대기업 임직원 수준의 건강검진 할인과 솔루션을 제공한다. SK엠앤서비스와의 협력을 바탕으로 여성벤처기업과 스타트업 등 회원사 임직원의 복지역량 강화 서비스를 지원할 방침이다. 더불어 SK엠앤서비스의 중소기업 성장지원 상생프로그램 ‘with SK m&service’를 통해 여성벤처기업 제품 가치 제고 및 판로 개척 등 마케팅 역량 강화도 돕는다.

박미경 여벤협 회장은 “앞으로도 협회는 기업의 경영활동은 물론 임직원들까지 케어(Care)할 수 있는 경쟁력 있는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재명기자 nowlight@sedaily.com
< 저작권자 ⓒ 서울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성장기업부 이재명 기자 nowlight@sedaily.com
침묵과 빛의 건축가 루이스 칸은 빛을 다뤄 공간을 규정했습니다.
찬란히 퍼져있는 당신의 이야기를 기사로 비춰 비로소 세상에 소중함을 드러내겠습니다.
기자채널로 이동
주요 뉴스
주소 : 서울특별시 종로구 율곡로 6 트윈트리타워 B동 14~16층 대표전화 : 02) 724-8600
상호 : 서울경제신문사업자번호 : 208-81-10310대표자 : 이종환등록번호 : 서울 가 00224등록일자 : 1988.05.13발행 ·편집인 : 이종환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 서울 아04065 등록일자 : 2016.04.26발행일자 : 2016.04.01
서울경제의 모든 콘텐트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 바,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은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 Sedaily, All right reserved

서울경제를 팔로우하세요!

서울경제신문

텔레그램 뉴스채널

서울경제 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