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검색

이메일 보내기

보내는 사람

수신 메일 주소

※ 여러명에게 보낼 경우 ‘,’로 구분하세요

메일 제목

전송 취소

메일이 정상적으로 발송되었습니다
이용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닫기

산업기업
에어부산, 2분기 영업손실 514억원…적자폭 확대

국제선 노선 운항 중단에 실적 악화

국제선 1개 노선 운항 재개





에어부산(298690)이 지난 2·4분기 별도 기준 매출 237억 원, 영업 손실 514억 원을 기록했다고 14일 공시했다.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매출은 84.8% 감소했으며, 영업 손실의 적자폭은 커졌다.

에어부산의 2·4분기 실적이 지난 1·4분기보다 나빠진 것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인해 국제선 노선 운항이 전면 중단됐기 때문이다. 현재 에어부산은 국내선 5개 노선과 국제선 1개 노선을 운항 중이다. 에어부산은 지난 7월 17일부터 ‘인천~선전’ 노선을 재운항하며 국제선 운항을 재개했지만, 국제선 노선의 대다수가 김해공항 기점의 노선이라 현재의 인천공항 국제선 일원화 조치가 해제되기 전까지는 회복이 어려운 상황이다.



에어부산 관계자는 “코로나19 여파가 심화되며 2분기 국제선 운항이 전면 중단됐고 국내선은 공급 과다로 수익성이 나빠지며 실적도 악화됐다”고 말했다.
/박시진기자 see1205@sedaily.com
< 저작권자 ⓒ 서울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관련태그
#에어부산
주요 뉴스
주소 : 서울특별시 종로구 율곡로 6 트윈트리타워 B동 14~16층 대표전화 : 02) 724-8600
상호 : 서울경제신문사업자번호 : 208-81-10310대표자 : 이종환등록번호 : 서울 가 00224등록일자 : 1988.05.13발행 ·편집인 : 이종환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 서울 아04065 등록일자 : 2016.04.26발행일자 : 2016.04.01
서울경제의 모든 콘텐트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 바,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은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 Sedaily, All right reserved

서울경제를 팔로우하세요!

서울경제신문

텔레그램 뉴스채널

서울경제 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