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검색

이메일 보내기

보내는 사람

수신 메일 주소

※ 여러명에게 보낼 경우 ‘,’로 구분하세요

메일 제목

전송 취소

메일이 정상적으로 발송되었습니다
이용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닫기

문화 · 스포츠문화
소로는 은둔의 자연주의자가 아니었다

[책꽂이]헨리 데이비드 소로

로라 대소 월스 지음, 돌베개 펴냄.





‘월든’의 작가 헨리 데이드 소로(1817~1862)의 생애와 작품세계를 담은 평전이다. 사람들은 고전 ‘월든’을 소로와 동의어로 여긴다. 문명사회를 뒤로 하고 자연과 더불어 사는 소박한 삶, 생태와 환경에 관한 그의 세밀하고 정교한 묘사를 떠올린다. 하지만 그의 45년 인생 중 월든에 머문 기간은 2년2개월2일에 불과하다. 책은 “월든 만으로 소로의 인생을 다 이야기할 수는 없다”며 환경주의자, 자연과학자, 박물학자, 반인종차별주의자, 반제국주의자, 반자본주의자, 사회개혁가로서의 다양한 면모를 소개한다. 4만8,000원.

< 저작권자 ⓒ 서울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문화레저부 정영현 기자 yhchung@sedaily.com
초생달과 바구지꽃과 짝새와 당나귀가 그러하듯이
그리고 또 '프랑시쓰 쨈'과 도연명과 '라이넬 마리아 릴케'가 그러하듯이
기자채널로 이동
주요 뉴스
주소 : 서울특별시 종로구 율곡로 6 트윈트리타워 B동 14~16층 대표전화 : 02) 724-8600
상호 : 서울경제신문사업자번호 : 208-81-10310대표자 : 이종환등록번호 : 서울 가 00224등록일자 : 1988.05.13발행 ·편집인 : 이종환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 서울 아04065 등록일자 : 2016.04.26발행일자 : 2016.04.01
서울경제의 모든 콘텐트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 바,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은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 Sedaily, All right reserved

서울경제를 팔로우하세요!

서울경제신문

텔레그램 뉴스채널

서울경제 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