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검색
팝업창 닫기

이메일보내기

화성 폐기물 처리장서 20대 근로자 기계에 끼어 숨져

경기 화성시의 한 폐기물 처리장에서 작업 중이던 20대 근로자가 기계에 끼어 숨지는 사고가 발생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25일 경기 화성동탄경찰서에 따르면 전날 오후 7시 30분께 화성시 정남면에 있는 폐기물 처리장에서 A씨가 폐기물 파쇄기(가로 2m·세로 5m·높이 1.5m)에 끼이는 사고가 났다. A씨는 기계 위에 올라가 작업을 하던 중 사고를 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해당 업체를 상대로 사고 경위 등을 조사하고 있다. /윤종열기자 yjyun@sedaily.com

< 저작권자 ⓒ 서울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주소 : 서울특별시 종로구 율곡로 6 트윈트리타워 B동 14~16층 대표전화 : 02) 724-8600
상호 : 서울경제신문사업자번호 : 208-81-10310대표자 : 이종환등록번호 : 서울 가 00224등록일자 : 1988.05.13발행 ·편집인 : 이종환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 서울 아04065 등록일자 : 2016.04.26발행일자 : 2016.04.01
서울경제의 모든 콘텐트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 바,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은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 Sedaily, All right reserved

서울경제를 팔로우하세요!

서울경제신문

텔레그램 뉴스채널

서울경제 어썸머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