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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의 중심에서 누리는 탁월한 미래가치! 프리미엄 오피스텔, ‘르피에드 in 강남’

-강남대로·테헤란로·서초대로 관통하는 강남 중심에서 규제 피하는 프리미엄 오피스텔 공급

-강남 대형 개발호재 수혜 누리는 탁월한 미래가치 … 강남 대표 하이엔드 오피스텔로 주목

[사진=르피에드 in 강남 Exclusive gate(CG는 소비자의 이해를 돕기 위해 제작된 것으로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국내 대표 부촌이자 업무, 상업, 교통 등 생활과 밀접한 인프라를 알차게 갖추고 있는 강남 중심에서 하이엔드 오피스텔이 분양에 나선다. 대한민국 최초의 ‘브랜디드 레지던스’ ‘르피에드 in 강남’이 그 주인공이다.

‘르피에드 in 강남’이 들어서는 강남역 일대는 강남대로, 테헤란로, 서초대로 등 강남을 관통하는 3개의 대로가 만나는 지점이자 유동인구가 많고, 돈과 사람이 모이는 지점이다. GBD로 대표되는 우리나라 업무의 중심지이자, 문화의 중심지로서 오랜 시간 역할을 해왔다. 또한, 우리나라 대표 주거단지로도 이름이 높다. 최근 재건축을 통해 강남역 일대로 약 5,000여 세대 규모의 메이저 브랜드 주거단지 형성된 곳 이기도 하다.

다양한 개발호재도 ‘르피에드 in 강남’의 가치를 높일 전망이다. 강남역 일대는 최근 롯데칠성부지, 코오롱부지, 삼성부지, 라이온미싱부지 등이 복합개발 될 예정인 특별계획구역으로 지정됐다. 롯데칠성부지의 경우 최고 250m의 높이로 건물을 짓는 것이 가능해졌으며, 코오롱 부지, 라이온미싱 부지 등도 주거, 상업, 업무시설이 결합된 복합타운으로 변신을 추진 중이다. 이 사업이 원활히 진행될 경우, 삼성타운을 포함해 총 8만6,000㎡의 대규모 복합단지가 형성될 예정이다.

특히 강남 지역의 오랜 숙원으로 꼽히는 경부고속도로 지하화 및 상부 공원화 사업도 추진 중으로, 강남의 가치 상승에 대한 기대감이 더욱 커진 상황이다. 이는 서울 진입의 관문이자 국토 도로 체계의 ‘대동맥’ 역할을 하고 있는 경부고속도로 서울 구간(한남IC~양재IC) 약 6.4km 구간을 지하화하는 사업으로 강남권 초대형 개발 호재로 꼽힌다. 이를 통해 강남과 강북, 그리고 강남과 판교를 잇는 도로로 탈바꿈하는 것은 물론, 창의적 요소를 결합한 공원 및 문화관광 복합지구도 함께 조성될 것으로 전망된다.

최근에는 서울 서초구가 ‘대도시 간선도로 입체화와 도시경쟁력 제고 방안’을 주제로 포럼을 개최한 가운데, 중앙대 도시건축연구실에서도 ‘경부고속도로 입체화 마스터플랜’을 발표하는 등 경부고속도로 지하화 사업에 많은 힘을 싣고 있어 더욱 기대감을 더하고 있다.

강남의 미래가치를 모두 갖춘 핵심 입지에 들어서는 ‘르피에드 in 강남’은 입지 환경 이외에도 다양한 장점을 갖춰 자산가들의 새로운 주거문화로 자리매김할 전망이다.

먼저, ‘르피에드 in 강남’은 강도 높은 부동산 규제에서 상대적으로 자유롭다. 주택법을 적용 받지 않는 오피스텔로 분양에 나서기 때문에 대출 규제에서 자유롭다. 또한, 규제지역에서 의무화된 주택자금조달계획서 제출과 자금 출처 증명도 필요 없다. 또한 주거용 오피스텔을 주택수에 포함하는 세법 개정에서도 자유롭다. 현행 세법은 새롭게 분양되는 오피스텔을 주택으로 규정할 수 없다. 규제의 칼날을 피해 투자상품으로도 활용할 수 있는 것이다.



투자자들의 관심을 끄는 혜택도 있다. ‘르피에드 in 강남’은 중도금 무이자 혜택을 제공한다. 초기 비용 투입이 적기 때문에 투자가치도 높은 것이다. 여기에 최근 고급 오피스텔 매매시장이 활성화되면서 기존의 인식과 달리 시세차익에 대한 기대감도 높기 때문에 ‘르피에드 in 강남’은 실수요자뿐만 아니라 투자자들의 뜨거운 관심도 이어지고 있는 상황이다.

대한민국 최초의 브랜디드 레지던스로 공급에 나서는 ‘르피에드 in 강남’은 탁월한 브랜드가치에 걸맞은 알찬 어메니티와 컨시어지 서비스도 제공할 계획이다. 주거서비스 전문 기업 쏘시오리빙이 직접 맞춤형 컨시어지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은 물론 커뮤니티 시설 등 어메니티를 운영할 예정이다. 쏘시오리빙은 각각의 주거공간과 입주만의 특성에 맞는 다양한 주거 서비스를 컨설팅, 제공, 운영하는 업체로, 하이엔드 오피스텔인 르피에드 in 강남의 특성과 입주민들의 수요를 파악해 컨시어지 서비스 및 맞춤형 어메니티를 구축할 계획이다.

특화된 컨시어지 서비스와 어메니티를 통해 르피에드 in 강남은 탁월한 생활 환경의 프리미엄 라이프를 제공할 전망이다. 하우스 키핑, 버틀러 서비스, 스타셰프가 선보이는 수준 높은 조식 서비스 등 입주민의 편의를 생각한 컨시어지 서비스가 제공된다. 또한, 피트니스 시설 외에도 프라이빗 스토리지, 피에드 풀 등 프리미엄 라이프를 즐길 수 있는 특화 어메니티도 마련된다. 여기에 어반 스파 공간까지 조성돼 입주민들의 삶의 질이 더욱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

‘르피에드 in 강남’은 서울 서초구 서초동 1321-7,8번지에 들어서며 지하 7층~지상 19층, 140실 규모다. 12월 견본주택인 르피에드 갤러리의 문을 열고 본격적인 공급에 나선다. 견본주택인 ‘르피에드 갤러리’는 청담사거리 인근(강남구 도산대로 517)에 위치한다. 100% 사전 예약제로 운영되며 자세한 사항은 ‘르피에드 in 강남’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르피에드 in 강남’의 시공은 현대건설이 맡았다. 지난해 공급한 ‘르피에드 1차’에 이어 두번째 르피에드의 시공사로도 참여하면서 탁월한 노하우를 바탕으로 르피에드만의 특별한 가치를 선사할 전망이다.

한편, 최근 코로나19의 급격한 확산에 대한 우려가 높은 가운데 르피에드 갤러리는 철저한 방역으로 안심하고 방문할 수 있는 환경을 갖추고 있다. 100% 사전 예약제를 통해서만 방문이 가능하기 때문에 입장인원의 철저한 관리가 이뤄지고 있으며, 갤러리 입장시에는 예약확인, 체온체크, 문진표 작성, 손소독이후 입장이 가능하다. 또한 주 3회 이상 갤러리 전체에 별도의 추가 방역작업을 진행하고 있어 수요자들이 안심하고 방문할 수 있다.


/김동호 기자 dongho@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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