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검색

이메일 보내기

보내는 사람

수신 메일 주소

※ 여러명에게 보낼 경우 ‘,’로 구분하세요

메일 제목

전송 취소

메일이 정상적으로 발송되었습니다
이용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닫기

산업중기·벤처
중견련, 중견기업 전문 계간 매거진 ‘중심’ 창간

중견기업계 핵심현안·주요정책·성과 등 공유

‘중심’ 창간호 표지. /사진 제공=중견련




한국중견기업연합회(중견련)는 산업통상자원부와 계간 중견기업 정책 매거진 ‘중심(重深)’을 창간했다고 22일 밝혔다.

중심은 중견기업계 현안을 공유하고, 실효적인 정책 대안과 경영상 어려움의 해결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소통의 장이다. 법·제도 등 경영 환경 변화에 대한 중견기업계의 공통 인식을 심화하고, 기업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정책·지원 사업을 폭넓게 공유해 정책과 현장의 상호 발전을 모색한다는 취지다.

제호는 핵심·균형 등 중심(中心)의 일반적인 풀이에 ‘무거울 중(重)’과 ‘깊을 심(深)’이라는 중견기업의 전통과 비전을 표현하는 의미를 더했다.



내용은 중견기업계 핵심 현안, 정부 지원 정책·유관기관 지원 사업, 중견련 주요 성과 등으로 구성된다. 분량은 30페이지 내외이며 A4 변형판 책자를 회원사 대표에게 우편으로 발송한다. 중견련 홈페이지 등 온라인 채널에는 이북(e-book)으로 게재한다.

창간호에는 중견련의 올해 사업 추진 계획과 ‘등대 프로젝트’ 실행 계획, 중견기업 주요 지원 사업, 기업 규제법에 대한 중견련 보완 입법 건의 등을 담았다.

강호갑 중견련 회장은 창간사를 통해 “기적이라 말하는 한국 경제 발전과 중견기업 성공 신화는 결코 훼손되어서는 안 될 오직 소명에 붙들린 피와 눈물의 결실”이라며 “인쇄된 활자의 깊이와 된장 뚝배기 같은 무게감으로 중견기업 발전을 위한 소통의 장으로 발전시켜 나아가겠다”고 말했다.

/김정욱 기자 mykj@sedaily.com
< 저작권자 ⓒ 서울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주소 : 서울특별시 종로구 율곡로 6 트윈트리타워 B동 14~16층 대표전화 : 02) 724-8600
상호 : 서울경제신문사업자번호 : 208-81-10310대표자 : 이종환등록번호 : 서울 가 00224등록일자 : 1988.05.13발행 ·편집인 : 이종환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 서울 아04065 등록일자 : 2016.04.26발행일자 : 2016.04.01
서울경제의 모든 콘텐트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 바,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은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 Sedaily, All right reserved

서울경제를 팔로우하세요!

서울경제신문

텔레그램 뉴스채널

서울경제 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