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검색

이메일 보내기

보내는 사람

수신 메일 주소

※ 여러명에게 보낼 경우 ‘,’로 구분하세요

메일 제목

전송 취소

메일이 정상적으로 발송되었습니다
이용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닫기

서경스타가요
SM 직원, 엑소·보아 곡에 아내 작사가로 등록···SM "징계 조치"
/ 사진=SM엔터테인먼트




SM엔터테인먼트 A&R 직원이 회사 몰래 소속 아티스트의 곡에 아내를 작사가로 채택한 것이 밝혀져 중징계를 받았다.

6일 SM엔터테인먼트는 "최근 해당 직원의 부적절한 업무 진행이 확인되어, 이와 관련해 징계 조치했다”고 밝혔다.



SM엔터테인먼트 A&R 유닛장이었던 A씨는 자신의 아내를 엑소, 보아, 백현, 첸백시 등 총 15곡의 작사가로 등록한 것으로 알려졌다. 작곡가로부터 수급한 곡을 다수의 작사가들에게 의뢰한 뒤 다시 가사를 취합해 채택해야 하는데, 이 과정에서 자신의 아내가 쓴 가사라는 사실을 알리지 않고 채택한 것이다. 이는 권력 남용과 공정성 위배에 해당한다.

A&R(Artists and repertoire)은 가요 기획사의 핵심 업무로, 아티스트 발굴·계약·육성과 그 아티스트에 맞는 곡을 발굴하고 계약·제작하는 등 전반적인 업무의 책임자다.

/추승현 기자 chush@sedaily.com
< 저작권자 ⓒ 서울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관련태그
#SM
주소 : 서울특별시 종로구 율곡로 6 트윈트리타워 B동 14~16층 대표전화 : 02) 724-8600
상호 : 서울경제신문사업자번호 : 208-81-10310대표자 : 이종환등록번호 : 서울 가 00224등록일자 : 1988.05.13발행 ·편집인 : 이종환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 서울 아04065 등록일자 : 2016.04.26발행일자 : 2016.04.01
서울경제의 모든 콘텐트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 바,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은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 Sedaily, All right reserved

서울경제를 팔로우하세요!

서울경제신문

텔레그램 뉴스채널

서울경제 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