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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되는 '집콕'...한샘, 2분기 영업익 22% ↑

리하우스 부문 약진...276억 기록

현대위아는 전년 대비 흑자전환

효성ITX도 영업이익 18% 늘어


매각을 앞둔 한샘이 리하우스 부문의 성장에 힘입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영업이익이 20% 넘게 늘었다.

한샘은 연결 기준 올해 2분기 영업이익이 276억원으로 지난해 동기보다 22% 증가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23일 공시했다. 리하우스 부문이 30% 넘게 성장하며 성장을 견인했다.

같은 기간 매출은 5,687억원으로 작년 동기 대비 9.6% 증가했다.



현대위아는 2분기 영업이익이 451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흑자전환했다. 같은 기간 매출은 1조9,800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63.2% 증가했다. 효성의 IT계열사 효성ITX는 2분기 연결기준 영업이익이 46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18.29% 증가했다고 공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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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부 양사록 기자 sarok@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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