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검색

이메일보내기

국제국제일반
여서정, 도마 동메달··· 한국 첫 '父女메달'




한국 여자 체조의 간판 여서정이 1일 일본 도쿄 아리아케 체조경기장에서 열린 2020 도쿄 올림픽 여자 기계체조 도마 결선에서 공중 연기를 펼치고 있다. 여서정은 1·2차 시기 평균 14.733점으로 동메달을 획득해 1996 애틀랜타 대회 남자 도마에서 은메달을 목에 건 아버지 여홍철 경희대 교수와 함께 대한민국 최초의 부녀(父女) 올림픽 메달리스트라는 역사를 썼다. /도쿄=연합뉴스

< 저작권자 ⓒ 서울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주소 : 서울특별시 종로구 율곡로 6 트윈트리타워 B동 14~16층 대표전화 : 02) 724-8600
상호 : 서울경제신문사업자번호 : 208-81-10310대표자 : 이종환등록번호 : 서울 가 00224등록일자 : 1988.05.13발행 ·편집인 : 이종환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 서울 아04065 등록일자 : 2016.04.26발행일자 : 2016.04.01
서울경제의 모든 콘텐트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 바,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은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 Sedaily, All right reserved

서울경제를 팔로우하세요!

서울경제신문

텔레그램 뉴스채널

서울경제 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