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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C현대산업개발 '대전 도안 센트럴 아이파크’ 12월 16일 무순위 청약 실시

뜨거운 관심 속에 최고 1,408대 1을 기록한 ‘대전 도안 센트럴 아이파크’

다양한 커뮤니티 이용 가장 편리한 1단지에 실수요 시선 집중

3천여 세대의 아이파크 브랜드 타운 형성해 랜드마크 기대

12월 16일 무순위 청약 접수 및 당첨자 발표, 17일 계약 체결 진행



HDC현대산업개발, ‘대전 도안 센트럴 아이파크’ 조감도






HDC현대산업개발이 대전 도안신도시에 공급하는 주거용 오피스텔 ‘대전 도안 센트럴 아이파크’에 대한 무순위 청약 접수를 진행해 이목이 쏠리고 있다.



특히, 많은 수요자들의 관심은 ‘대전 도안 센트럴 아이파크’의 1단지로 집중될 전망이다. 단지 지상 1층과 지하 1층에 피트니스, GX룸, 작은도서관, 스터디룸 등의 커뮤니티 시설이 마련돼 여가생활을 가장 쉽고 편리하게 누릴 수 때문이다. 뿐만 아니라 넓은 면적의 조경시설이 배치돼 아이들이 뛰어 놀기 좋은 환경을 갖췄다는 점도 장점이다. 1단지와 인접해서는 오픈 아뜰리에를 비롯해 포레스타 라운지, 블로썸테라스 등 풍부한 조경 공간이 꾸며진다. 또한, 1단지는 상업시설 및 조경시설 규모가 가장 크며, 1단지 오피스텔의 경우 최고 26층까지 조성된다.



분양 관계자는 “대전 도안 센트럴 아이파크는 입지, 상품성, 브랜드 삼박자를 모두 갖춘 단지로서 많은 수요자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았던 만큼, 이번 무순위 청약을 통한 나머지 계약도 빠르게 끝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전했다.



실제로, ‘대전 도안 센트럴 아이파크’는 지난 12월 1~2일 실시한 청약 접수에서 최고 1,408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으며, 이는 최근 5년 이내(18년 2월 이후, 청약홈 기준)에 공급된 대전 오피스텔 중에서도 가장 높은 경쟁률이었다.



해당 단지는 미래가치 면에서도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대전 아이파크 시티 1,2단지’(2,560세대)와 함께 총 3천여 세대의 아이파크 브랜드 타운을 형성해 지역 내 랜드마크로 기대되고 있는 데다, 입지와 상품성까지 우수해서다.



‘대전 도안 센트럴 아이파크’는 도안신도시 생활권을 편리하게 누리는 핵심 입지에 들어선다.





단지 가까이에 대전 도시철도 2호선 트램역(예정)이 개통 예정이며, 동서대로와 도안대로가 연접해 있어 대전 전 지역으로의 접근성이 우수하다.



또한, 진잠천, 진잠천 수변공원, 도안문화공원 등 풍부한 녹지공간이 단지 바로 앞에 있어 주거환경이 쾌적하고, 그 중 가장 규모가 큰 1단지는 진잠천 조망(일부 호실)이 가능해 자연 친화적인 조망권을 제공한다.



생활 인프라도 잘 갖췄다. 메가박스, 롯데마트, 롯데시네마, 대전시립박물관 등 다양한 상업, 문화시설 및 도안 신도시 인프라를 쉽게 이용할 수 있고, 여기에 각 블럭에 따라 단지 내에 지하 1층~지상 최고 3층 규모의 상업시설이 함께 들어서 입주민들은 원스톱 라이프를 누릴 수 있다.



이처럼 다양한 장점을 갖춰 높은 인기가 예상되는 ‘대전 도안 센트럴 아이파크’의 무순위 청약 일정은 12월 16일(목) 청약 접수와 당첨자 발표를 진행하며, 이후 17일(금)에 당첨자 계약을 진행한다.



청약 접수는 ‘대전 도안 센트럴 아이파크’ 공식 홈페이지에서 진행하며, 단지별로 1인당 총 3건의 청약이 가능하다. 대한민국에 거주하는 만19세 이상인 자라면, 거주지역 및 청약통장 가입여부와 상관없이 누구나 청약할 수 있다. 또한, 무순위 청약은 청약 신청금 없이 청약이 가능하다는 장점도 있다. 계약 조건은 계약금 10%, 중도금 60%, 잔금 30%이며, 계약금 1차 1천만원 정액제를 실시한다.



한편, 대전광역시 도안2-1지구 준주거용지 1단지(C4블럭), 2단지(C1블럭), 3단지(C5블럭)에 들어서는 ‘대전 도안 센트럴 아이파크’는 지하 3층~지상 최고 26층, 5개 동, 전용 84㎡ 단일면적 총 377실 규모로 구성된다. 입주 예정일은 2024년 10월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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