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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투증 모바일 플랫폼 '나무증권'으로 새 단장

모바일증권 나무(Namuh), 나무증권으로 이름 바꿔

새로운 슬로건 등으로 나무증권만의 정체성 구체화

새 서비스 선보이고 해외주식 소수점거래도 467개로 확대





NH투자증권(005940)의 비대면 투자 플랫폼 ‘모바일증권 나무’가 ‘나무증권’으로 새 단장한다.

NH투자증권은 이번 나무증권의 리브랜딩을 통해 ‘개인의 성장을 함께 만드는 플랫폼’으로서의 비즈니스 정체성을 구체화할 방침이라고 5일 밝혔다. 브랜드명이 다소 길어 브랜드 인식 효율성이 낮았던 점을 개선해 브랜드 명칭을 ‘나무증권’으로 간결하게 정리하는 동시에 ‘일상을 투자와 연결해 새로운 성장의 문을 연다’는 의미를 담은 활기찬 무드의 브랜드 심볼을 선보였다. ‘일상의 Shift’를 새로운 슬로건으로 ‘고객과 일상의 변화’를 함께 만들어가는 금융투자 파트너로 거듭나겠다는 포부도 밝혔다.

나무증권은 2016년 6월 NH투자증권이 국내 최초로 선보인 모바일증권 서비스 브랜드로, 약 6년 여 만인 현재 230만 명의 월간 사용자를 보유한 플랫폼으로 자리 잡았다. NH투자증권은 나무증권의 리브랜딩을 계기로 고객의 성장을 돕는 다양한 혜택과 성공 투자 경험을 위한 솔루션 등을 확대 제공할 방침이다. 보유 종목의 이슈를 알려주는 ‘오늘의 내 종목 체크 서비스’를 신규 출시하며 삼프로티비와 손잡고 제공 중인 오리지널 교육 콘텐츠 ‘투자 레벨업 클래스’도 시즌 3를 새롭게 론칭한다.



아울러 이날부터 해외주식 소수점 거래 종목도 기존 309개에서 467개로 대폭 확대한다. 나무증권은 해외주식 소수점 거래를 통해 누구나 해외 우량주에 분산 투자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으며 국내 증권사 중 유일하게 전 세계에서 가장 비싼 주식인 버크셔해서웨이 클래스 A주도 1000원부터 구매 가능하다. NH투자증권은 향후 고객이 더 편리하게 해외 우량주를 모아갈 수 있도록 적립식 서비스를 순차적으로 출시 할 예정이다.

정병석 Namuh영업본부장은 “나무증권은 투자자의 더 나은 성장을 함께 만들어가는 파트너로서 고객의 성공 스토리를 공유하는 플랫폼으로 나아갈 것”이라며, “더 많은 고객과 함께 하기 위해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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