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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금융, 오픈 컬래버레이션 본선 진출 스타트업 14개사 선정

총 317개 스타트업 참여

지난 24일 서울 서초구 삼성금융캠퍼스에서 열린 제4회 삼성금융 오픈 컬래버레이션 본선 진출사 선정 축하 행사에서 본선 진출 스타트업 임직원들과 삼성금융네트웍스 각사 관계자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 제공=삼성금융네트웍스




삼성생명(032830), 삼성화재(000810), 삼성카드(029780), 삼성증권(016360) 등 삼성금융네트웍스는 ‘제4회 삼성금융 오픈 컬래버레이션’ 본선에 진출한 14개 스타트업을 선정했다고 25일 밝혔다.

삼성금융 오픈 컬래버레이션은 스타트업과 협력하고 핀테크를 선도하기 위해 삼성금융사가 공동으로 진행하는 행사다. 2019년 1회 대회부터 지금까지 1214개 스타트업이 참여해 인공지능(AI)을 활용한 프로세스 혁신과 고객 서비스 개선, 신규 서비스 접목 등 다양한 협업 아이디어를 제안했다.



올해 행사에서는 총 317개 스타트업이 지원했으며, 이 중 금융사별로 심사를 거쳐 14개사가 선발됐다. 삼성생명이 선정한 본선 진출 스타트업은 △위커버 △인트인 △크디랩 △텐핑거스 등 4개사다. 삼성화재는 △그랫 △에이아이매틱스 △이지앤웰니스 등 3개사를 선정했다. 삼성카드는 △누비랩 △로플랫 △오아시스비즈니스 △페어리 등 4개사를, 삼성증권은 △메타로고스 △빌드블록 △윙크스톤파트너스 등 3개사를 뽑았다.

본선에 진출한 총 14개의 스타트업은 각 3000만 원의 상금을 받으며, 4개월 간 삼성금융사 실무 부서와 협업해 제안한 사업 아이디어를 구체화한다. 이후 올해 10월 열리는 최종 발표회에서 각 사 1개팀, 총 4개 팀에게 각각 1000만 원의 상금을 추가로 지급하며 후속 사업에 대한 논의가 진행된다. 본선 진출 스타트업에게는 추가 심사를 거쳐 지분투자 기회도 제공할 예정이다.

삼성금융 관계자는 “본선에 진출한 스타트업과 삼성금융 실무진의 공동 프로젝트를 통해 혁신적인 솔루션 개발이 기대된다”며 “금융의 한계를 넓혀 고객에게 보다 나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삼성금융네트웍스가 되도록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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