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검색
팝업창 닫기
이메일보내기

남서울대학교, 감사(thanks)로 좋은 인성 위한 가르침 대회 열어 화제 '개강 앞두고 전 교직원이 하나로'





남서울대학교(총장 윤승용)는 2025년 2학기 개강을 앞둔, 지난 8월 20일 전 교직원 400여 명이 모인 가운데, 감사(thanks)를 주제로, 잘 가르치고 배워 좋은 인성을 선도하자 라는 내용으로 수양회를 개최해서 화제가 되고 있다.

무너져 가는 공교육에 대한 회복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는 요즘 우리 사회에 큰 외침이 되고 있는 것이다. 이날 행사는 남서울대학교 교목실(실장 문시영)의 주관으로 신임 교수 환영 송을 시작으로 하여 직원으로 구성된 베리타스 중창단 특송, 김요셉 목사(원천침례교회 담임목사) 설교와 오후에는 차길영 수학 일타 강사의 “삶의 문제 앞에서 감사하라”라는 주제로 특강을 개최하였다.

그리고 공동체를 위한 찬양과 기도(소리엘), 남서울대학교 졸업생 선교사(요르단) 파송을 소개하였으며, 특히 김준경 교수의 진행으로 수양회에 참석한 전 교직원 400여 명이 부른 즉석 4부 합창(이 믿음 더욱 굳세라.)은 좋은 인성을 위해 잘 가르치고 배움의 다짐과 공교육에 대한 회복의 외침이 되기에 충분했다. 끝으로 건학이념 바로 이어 가기와 우리의 다짐으로 순으로 오전 9시 20분부터 16시까지 하루 행사가 마무리되었다.



남서울대학교는 61회째 이와 같은 행사를 이어오고 있는 가운데 기독교 신앙의 핵심 가치 중의 하나인 ‘감사(Thanks)’를 인재 육성의 핵심 가치로 하여, 이를 일상생활과 인간관계, 공동체 생활 속에서 적극적으로 실천하고자 지난 6월 감사(thanks)문화연구소를 개소하여 기독교 정신을 바탕으로, 섬김을 대학 발전의 주요 방향으로 삼아 학생들의 전인적 성장과 리더십 함양에 힘을 쏟고, 우리 사회에 긍정적 영향을 미치는 인재 육성을 위한, 강한 신념으로 좋은 인성을 가진 인재 육성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앞으로 감사 문화를 추진해 가야 할 조경훈 감사문화연구소 소장은 “초고령사회와 글로벌 융복합 시대를 맞이하여 따뜻하고 착한 소프트파워의 리더자가 요구되고 있는 만큼 감사문화연구소는 남서울대학교 구성원의 좋은 인성을 선도하고 감사 문화의 확산으로 우리 사회에 부응하는 인재 양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감사문화연구소는 “좋은 우물에 좋은 물이 있듯 좋은 사람은 좋은 말을 한다.”라는 캐치프레이즈 아래 구성원이 더 행복한 삶의 조성을 위해, 학교의 설립 정신과 교육 이념을 바탕으로 감사 예배와 채플과 교육, 감사 주간 운영, 감사 특강 및 세미나, 캠페인과 감사체험수기 공모 등 활발한 활동을 하겠다고 피력하였다. 그뿐만 아니라 지역 내 충청남도와 관련 단체 등과 협력하여 지역 사회 변화에도 이바지할 수 있는 성공적 감사 문화 생태계 확산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 저작권자 ⓒ 서울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주소 : 서울특별시 종로구 율곡로 6 트윈트리타워 B동 14~16층 대표전화 : 02) 724-8600
상호 : 서울경제신문사업자번호 : 208-81-10310대표자 : 손동영등록번호 : 서울 가 00224등록일자 : 1988.05.13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 서울 아04065 등록일자 : 2016.04.26발행일자 : 2016.04.01발행 ·편집인 : 손동영청소년보호책임자 : 신한수
서울경제의 모든 콘텐트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 바,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은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 Sedaily, All right reserved

서울경제를 팔로우하세요!

서울경제신문

텔레그램 뉴스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