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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영지, 데뷔 1000일 맞은 어엿한 연기자

  • 김상민 기자
  • 2017-05-15 12:34:01
  • TV·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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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영지, 데뷔 1000일 맞은 어엿한 연기자
허영지, 데뷔 1000일 맞은 어엿한 연기자

허영지가 최근 ‘데뷔 1000일’을 맞은 사실이 알려졌다.

카라의 신 멤버로 합류한 것을 계기로 연예계에 데뷔한 허영지가 최근 ‘데뷔 1000일’을 맞아 팬들에게 축하를 받았다.

지난 13일 허영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데뷔1000일 #꽃밭 #꽃길만걷자 #고마워 #영지를찾아라 #♥ #youngji1000 ” 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허영지는 풍성한 장미꽃 다발과 인증샷을 연출하고 있다.

한편, 허영지는 최근 드라마 <또 오해영>에서 윤안나 역으로 사랑받았다.

[사진=허영지 인스타그램]

/서경스타 김상민기자 ksm3835@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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