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검색
  • "야, 중국 진짜 뻔뻔하네?"…‘흑백요리사’ 세트까지 똑같이 베껴 방송
    "야, 중국 진짜 뻔뻔하네?"…‘흑백요리사’ 세트까지 똑같이 베껴 방송
    국제일반 2025.07.24 11:53:10
    넷플릭스가 자사 요리 경연 프로그램 ‘흑백요리사’를 표절했다는 의혹이 제기된 중국 예능 프로그램에 대해 “판권을 판매한 적이 없다”며 대응 방안을 논의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넷플릭스 코리아는 24일 중국 OTT 플랫폼 텐센트비디오의 예능 프로그램 ‘이판펑션(一?封神·한 끼로 신이 된다)’과 관련해 "흑백요리사 판권을 판 적이 없다"며 "해당 프로그램 표절 사안을 확인했고, 내부에서 대응을 논의 중"이라고 밝혔다. ‘이판펑션’은 텐센트비디오가 이달 17일 첫 공개한 음식 경연 프로그램
  • 中, 5세대 스텔스전투기 J-35 공굼·해군 버전 나눠 개발
    中, 5세대 스텔스전투기 J-35 공굼·해군 버전 나눠 개발
    인물·화제 2025.07.24 11:42:20
    중국이 미국 공군 주력기 F-35에 대항할 5세대 스텔스 전투기 J-35가 공군과 해군 버전으로 나눠 개발 중이라고 알려졌다. 홍콩 명보는 24일 온라인에서 수직 꼬리 날개 부분에 '나는 상어(Flying Shark)' 로고가 찍힌 J-35가 다른 군용기와 함께 비행 중인 사진이 돌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는 오는 9월 3일 열릴 '항일전쟁 및 세계 반파시스트전쟁(제2차 세계대전) 승리 80주년 대회(전승절 행사)'와 이 때 진행될 열병식을 준비하기 위한 것이라고 명보는 전했다. 사진에 J-35는
  • "트럼프 불만족시 관세 25%로 복귀"…美재무, 합의 직후 날린 '경고'
    "트럼프 불만족시 관세 25%로 복귀"…美재무, 합의 직후 날린 '경고'
    정치·사회 2025.07.24 10:36:18
    미일 관세 협상이 타결된 직후 스콧 베선트 미국 재무장관이 “합의가 제대로 이행되지 않을 경우 25%의 상호관세로 돌아갈 것”이라고 경고했다. 또한 이를 위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분기별로 합의 이행을 평가할 것이라고 밝혔다. 베선트 장관은 23일(현지 시간) 폭스뉴스와의 인터뷰에서 '일본이 어떻게 합의를 준수할지 보장할 계획인가'라는 물음에 "우리는 분기별로 평가할 것이며, 대통령이 만족하지 않으면 자동차와 나머지 제품에 대한 관세율이 25%로 돌아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
  • 관세청, 원산지표시위반 일제점검…671억상당 위반행위 적발
    관세청, 원산지표시위반 일제점검…671억상당 위반행위 적발
    경제·마켓 2025.07.24 10:29:29
    관세청은 올해 3월부터 6월까지 ‘원산지표시위반 전담 대응반’을 설치해 일제 점검을 실시한 결과 23개 업체, 671억 원 상당의 위반행위를 적발했다고 24일 밝혔다. 관세청은 철강재, 자동차부품 등 미국의 고관세 부과품목 중심으로 수출입 업체 1576개에 대해 통관자료, 국내 매출입 자료, 통관검사 내역 등 정보분석을 실시해 원산지표시 위반 가능성이 높은 업체를 1차 선별했다. 이어 한국철강협회 등 유관기관 정보, 국민 제보를 활용해 67개 업체를 단속 대상으로 최종 선별해 점검하니 △원산지 미표시 △원산지표시 손상 △원산지 거짓
  • 트럼프 “AI 경쟁 유도 위해 엔비디아 분할 시도했지만 포기”
    트럼프 “AI 경쟁 유도 위해 엔비디아 분할 시도했지만 포기”
    국제일반 2025.07.24 10:28:55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세계 최대 인공지능(AI) 칩 기업인 엔비디아(Nvidia)의 분할을 검토했지만 현실적인 제약으로 계획을 접었다고 밝혔다. 그는 엔비디아가 경쟁사들이 수년간 따라잡기 힘든 우위를 점하고 있어 규제 조치가 쉽지 않다는 참모진의 조언을 받아들였다고 말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23일(현지시간) 워싱턴DC에서 열린 ‘AI 경쟁 승리 서밋’ 연설에서 “나는 ‘이 회사를 분할하자’고 말했지만, 참모들은 그게 매우 어려운 일이라고 했다”며 엔비디아는 경쟁사들이 극복하려면 수년이 걸릴 만큼의 압도적인 우위를 점하고 있다
  • "한국, 美 관세 인하 위해 미국 투자 검토…日과 유사한 방식"
    "한국, 美 관세 인하 위해 미국 투자 검토…日과 유사한 방식"
    정치·사회 2025.07.24 10:19:05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예고한 상호관세 발효 시한을 앞두고 주요국과 무역협상을 시행 중인 가운데 한국이 관세 인하를 조건으로 미국 내 대규모 투자를 추진할 가능성이 제기됐다. 24일 블룸버그통신은 소식통들을 인용해 “미국과 한국이 무역협정의 일환으로 미국 내 프로젝트에 투자하는 펀드를 공동 조성하는 방안에 대해 논의 중”이라고 보도했다. 블룸버그는 “아직 명확하지 않다”면서도 “미국 측은 수천억 달러 규모의 투자 약속을 여러 나라로부터 이끌어내기 위해 협상 중”이라고 부연했다. 이와 관련 한 소식통은 하워드 러트닉 미 상무장관
  • 현대차, 美 전기차는 안 팔리네…2분기 판매량 42% 급감
    현대차, 美 전기차는 안 팔리네…2분기 판매량 42% 급감
    정치·사회 2025.07.24 10:14:08
    올 상반기 미국 시장에서 전체 차량 판매 실적은 선방한 현대차(005380)가 순수 전기차 부문에서 만큼은 크게 고전한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전기차 시장이 캐즘(일시적 수요 둔화) 현상 탓에 전반적으로 위축되는 가운데 2분기에만 판매량이 42%나 줄어든 데다 점유율 2위 자리도 제너럴모터스(GM)에 내줬다. 23일(현지 시간) 미국 시장조사 업체 콕스 오토모티브 산하 켈리블루북의 전기차 시장 분석 보고서에 따르면 올 2분기 미국 내 전기차 판매량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6.3% 감소한 31만 839대를 기록했다. 이 중 제네시스
  • [속보] 한국, 자동차 관세 인하 위해 미국 투자 검토-블룸버그
  • "트럼프, 관세 1%p 깎을 때마다"…미일 관세 협상 막전 막후 [글로벌 왓]
    "트럼프, 관세 1%p 깎을 때마다"…미일 관세 협상 막전 막후 [글로벌 왓]
    정치·사회 2025.07.24 09:52:31
    한미 무역 협상의 가늠자로 평가받고 있는 미일 협상이 마무리된 가운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일본에 관세를 1%포인트 인하할 때마다 보상을 요구한 것으로 전해졌다. 또한 트럼프는 복잡한 제도는 거부하고 구체적이고 단순한 조건을 선호했다고 일본 언론들이 전했다. 24일 요미우리신문은 일본 측 협상 관계자를 인용해 “트럼프 대통령이 지난 22일(현지 시간) 백악관에서 일본 협상단과 만나 관세를 1%포인트씩 내리는 조건으로 대가를 바라는 거래를 밀어붙였다”고 전했다. 이 관계자는 "트럼프 대통령은 구체적 숫자를 언급하며 요
  • 쌀 내주고 자동차 지켰다… 日, 트럼프와 무역협상 타결[글로벌 모닝 브리핑]
    쌀 내주고 자동차 지켰다… 日, 트럼프와 무역협상 타결[글로벌 모닝 브리핑]
    기업 2025.07.24 09:13:00
    ※[글로벌 모닝 브리핑]은 서울경제가 전하는 글로벌 소식을 요약해 드립니다. 日 상호관세 15%… 주요 대미 흑자국 가운데 최저 미국과 일본이 기존 25%인 상호관세를 15%로 인하하는 데 23일 합의했습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날 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에 “일본이 미국에 15%의 상호관세를 지불하는 거래를 마무리했다”며 “일본이 미국에 5500억달러(약 760조 원)를 투자할 것이고 미국은 이익의 90%를 받게 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시장의 관심을 모았던 품목관세도 결정됐는데요. 기존 25%였던 자동차 관세는 절반인
  • 스무트홀리법 망령 깨우나…1930년대 돌아간 미국, 대공황 이후 최고 관세[글로벌 인사이트]
    스무트홀리법 망령 깨우나…1930년대 돌아간 미국, 대공황 이후 최고 관세[글로벌 인사이트]
    정치·사회 2025.07.24 09:13:00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고율 관세 정책이 미국의 실효 관세율을 지난해 2.5%에서 올해 16.6%까지 끌어올린 것으로 나타났다. 1900년대 이후 가장 급격하게 오른 것으로, 역사상 최악의 '악법' 중 하나로 평가받는 스무트홀리법 적용 당시를 넘어설 전망이다. 뉴욕타임스(NYT)는 최근 예일대학교 비당파 연구기관인 예산연구소의 분석을 인용해 트럼프 대통령 2기 행정부 출범 이후 미국의 평균 실효 관세율이 2.5%에서 16.6%으로 급등했다고 보도했다. 인도네시아와 필리핀, 일본 등 무역상대국과의 관세 협상이
  • 미국 대공황 이후 '최고 관세' 보호무역주의 확산…오픈AI 물량공세에 맞불 놓는 머스크 [AI 프리즘*글로벌 투자자 뉴스]
    미국 대공황 이후 '최고 관세' 보호무역주의 확산…오픈AI 물량공세에 맞불 놓는 머스크 [AI 프리즘*글로벌 투자자 뉴스]
    경제·마켓 2025.07.24 08:10:39
    ▲ AI 프리즘*맞춤형 경제 브리핑 * 편집자 주 : ‘AI PRISM’(Personalized Report & Insight Summarizing Media)은 한국언론진흥재단의 지원을 받아 개발한 ‘인공지능(AI) 기반 맞춤형 뉴스 추천 및 요약 서비스’입니다. 독자 유형별 맞춤 뉴스 6개를 선별해 제공합니다.[주요 이슈 브리핑] ■ 관세정책 강화: 트럼프 대통령의 고율 관세정책으로 미국 실효관세율이 2.5%에서 16.6%로 급상승하며 1930년대 스무트홀리법 수준을 넘어섰다. 8월 1일 상호관세가 예정대로 발효될 경우 미
  • "이것도 대지진 전조?"…日 하늘 뒤덮은 '수상한 구름'에 열도 발칵
    "이것도 대지진 전조?"…日 하늘 뒤덮은 '수상한 구름'에 열도 발칵
    국제일반 2025.07.24 07:59:03
    "오늘도 거대한 모루구름이 출현했다", "지진하고 상관있나?" 최근 일본 일부 지역 하늘에서 접시 형태의 특이한 구름이 관측되고 있어 일본 열도가 놀라고 있다. 시코쿠, 간토 지방 등에서 주로 관측된 이 구름은 강한 뇌우나 우박 등 심각한 기상현상의 징조로 읽혀 주의가 요구된다. 23일 현지 언론 TBS 방송은 제보 사진과 함께 “시코쿠 지방에서 모루구름이 목격됐다”며 “위성 사진에서도 가가와현과 도쿠시마현에 걸쳐 있는 커다란 구름이 포착됐다”고 전날 보도했다. 엑스(X) 등 일본 사회관계망서비스
  • 대출규제 후폭풍 “대부업 대출신청 85% 폭증”…"집값 상승 기대심리 3년만에 최대폭 하락 [AI 프리즘*신입 직장인 뉴스]
    대출규제 후폭풍 “대부업 대출신청 85% 폭증”…"집값 상승 기대심리 3년만에 최대폭 하락 [AI 프리즘*신입 직장인 뉴스]
    경제·마켓 2025.07.24 07:44:35
    ▲ AI 프리즘* 맞춤형 경제 브리핑 * 편집자 주 : ‘AI PRISM’(Personalized Report & Insight Summarizing Media)은 한국언론진흥재단의 지원을 받아 개발한 ‘인공지능(AI) 기반 맞춤형 뉴스 추천 및 요약 서비스’입니다. 독자 유형별 맞춤 뉴스 6개를 선별해 제공합니다.[주요 이슈 브리핑] ■ 대출규제 여파: 6·27 대출규제로 신용대출 한도가 연봉 이내로 제한되면서 대부업 신용대출 신청이 85.8% 폭증했으나 승인율은 12.8%로 하락했다. 저신용자들이 제도권 금융에
  • 테슬라, 머스크 복귀에도 2분기 쇼크…"10년만 매출 최대 감소"
    테슬라, 머스크 복귀에도 2분기 쇼크…"10년만 매출 최대 감소"
    정치·사회 2025.07.24 07:31:22
    테슬라가 일론 머스크 최고경영자(CEO)의 복귀에도 성장 동력을 찾지 못하고 올 2분기 최악의 실적 성적표를 다시 썼다. 매출은 10여 년 만에 최대 폭으로 줄었고 영업이익은 42%나 감소했다. 23일(현지시간) 테슬라는 2분기 실적을 발표하고 총매출이 224억 9600만 달러를 기록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2% 감소했다고 밝혔다.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테슬라의 이번 매출 감소폭은 최소 10년 만에 최대치다. 테슬라의 주당순이익(EPS)도 0.40달러로 같은 기간 23% 줄었다. 매출과 EPS 모두 금융정보업체 LSEG가 집계한
서경스페셜
주소 : 서울특별시 종로구 율곡로 6 트윈트리타워 B동 14~16층 대표전화 : 02) 724-8600
상호 : 서울경제신문사업자번호 : 208-81-10310대표자 : 손동영등록번호 : 서울 가 00224등록일자 : 1988.05.13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 서울 아04065 등록일자 : 2016.04.26발행일자 : 2016.04.01발행 ·편집인 : 손동영청소년보호책임자 : 신한수
서울경제의 모든 콘텐트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 바,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은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 Sedaily, All right reserved

서울경제를 팔로우하세요!

서울경제신문

텔레그램 뉴스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