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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 일정 기간 동안의 인기뉴스입니다.
  • "이젠 겁나서 여행 못 가겠네"…관광객 울리는 '소매치기 천국' 6개국 어딘가 보니
    "이젠 겁나서 여행 못 가겠네"…관광객 울리는 '소매치기 천국' 6개국 어딘가 보니
    라이프 2025.11.07 12:04:38
    한국인들이 많이 찾는 인기 관광지에서 소매치기와 관광객 대상 사기가 급격히 늘고 있다는 조사 결과가 발표됐다. 최근 여행 전문 매체 트래블 빙거(Travel Binger)는 2025년 기준 전 세계 주요 도시의 여행 후기와 신고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소매치기 피해가 급증한 국가로 △태국 △이탈리아 △프랑스 △스페인 △네덜란드 △중국 등 6곳을 선정했다. 가장 심각한 곳은 태국의 수도 방콕이다. 보고서는 “방콕이 올해 세계에서 소매치기와 사기 신고가 가장 많았던 도시로 꼽혔다”고 전했다. 여행 후기 1000건 중 평균 9.82건이 절
  • 김장 배추에 검은 점이 '다닥다닥'…"이거 '곰팡이' 아니야?" 먹어도 될까
    김장 배추에 검은 점이 '다닥다닥'…"이거 '곰팡이' 아니야?" 먹어도 될까
    라이프 2025.11.24 11:48:18
    김장철을 앞두고 배추 겉잎이나 줄기에 검은 반점이 보이면 곰팡이나 해충으로 의심해 먹기를 꺼리는 소비자들이 적지 않다. 하지만 전문가들은 이런 현상이 독성이나 병해충 때문이 아니라 배추가 자라는 과정에서 나타나는 ‘생리적 이상’일 뿐이라고 설명한다. ◇ 검은 점, 곰팡이가 아니다…배추가 받은 ‘질소 스트레스’ 24일 농촌진흥청에 따르면 배추의 검은 점은 '깨씨무늬 증상'으로 불리며, 질소 비료 공급량과 관련해 발생하는 비감염성 '생리적 변화'이다. 즉, 배추 재배 과정에서 질소가 과도하게 공
  • "결혼 예정 커플 더 있어"…'나는 절로' 1호 부부 탄생에 축의금 쏜 주지스님
    "결혼 예정 커플 더 있어"…'나는 절로' 1호 부부 탄생에 축의금 쏜 주지스님
    라이프 2025.11.03 22:36:05
    대한불교조계종의 미혼남녀 소개팅 주선 프로그램 ‘나는 절로’ 출신의 1호 결혼 커플이 탄생했다. 대한불교조계종 사회복지재단은 3일 ‘나는 절로’를 통해 인연을 맺은 1호 부부가 결혼식을 앞두고 지난 1일 백양사를 다시 찾아 주지 무공스님에게 감사 인사를 드리고 청첩장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지난 9월 혼인신고를 마친 두 사람은 오는 11월 말 정식으로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나는 절로’는 절에서 남녀 인연을 이어주는 불교 버전의 소개 프로그램으로 전남 장성 백양사 편이 큰 주목을 받았다. 이번 커플은 그곳에서 인
  • 매일 쓰는 전자레인지, 귀찮다고 방치하면 큰일…"이렇게 관리하세요"
    매일 쓰는 전자레인지, 귀찮다고 방치하면 큰일…"이렇게 관리하세요"
    라이프 2025.11.13 22:31:06
    최근 날씨가 추워지면서 전자레인지 사용량이 크게 늘고 있다. 국이나 찌개를 데우고 냉동식품을 해동하는 횟수가 많아지면서 전자레인지 내부 위생 관리 필요성이 다시 주목받고 있다. 간단한 조리·데우기 수요가 증가한 만큼 내부 오염도 빠르게 진행돼 냄새와 세균 번식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지적이다. 지난해 스페인 발렌시아대 마누엘 포르카 교수 연구팀이 가정용·공용·실험실용 전자레인지 내부를 분석한 결과, 전자레인지 안에서 25종의 주요 박테리아 그룹과 700여 종의 세부 박테리아가 확인됐다. 가정용
  • "작년 전기장판 그대로 쓰지 마세요"…'이것' 해보는 게 중요, 올바른 전기장판 사용법
    "작년 전기장판 그대로 쓰지 마세요"…'이것' 해보는 게 중요, 올바른 전기장판 사용법
    라이프 2025.11.09 07:15:21
    이날 최저 기온이 최저기온은 7~15도까지 낮아지면서 가정과 사무실 곳곳에서 난방용품 사용이 급증하고 있다. 좁은 공간에서도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고 난방비 부담도 상대적으로 적다는 이유로 많은 사람들이 전기장판을 찾는다. 하지만 매년 전기장판 사용으로 인한 화상·화재 사고가 반복되며, 사망 사고까지 이어지는 사례도 있어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겨울철 난방기기 관련 화재는 실제 통계에서도 확인된다. 부산소방본부에 따르면 최근 5년간 부산에서 발생한 화재 1만2007건 중 겨울철(11~2월) 화재는 4318건으로 전
  • "흐물흐물 종이빨대 너무 싫어"…혹평 쏟아진 스타벅스, 7년 만에 통 큰 결단
    "흐물흐물 종이빨대 너무 싫어"…혹평 쏟아진 스타벅스, 7년 만에 통 큰 결단
    라이프 2025.11.05 12:35:22
    스타벅스코리아가 고객 불만이 끊이지 않았던 종이 빨대를 사실상 대체한다. 7년 만에 ‘식물 유래 플라스틱 빨대’를 전국 매장으로 확대 도입한 것이다. 4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스타벅스는 이날부터 제주 지역을 제외한 전국 모든 매장에 사탕수수에서 추출한 식물유래 재질 플라스틱 빨대를 비치했다. 서울 일부 매장에서만 시범 운영되던 것을 제주도를 제외한 전국 매장으로 확대한 것이다. 이 빨대는 일반 석유계 플라스틱보다 제작 단가는 다소 높지만 탄소 배출량을 최대 70%까지 줄일 수 있다는 점에서 환경적 장점이 있다. 스
  • “발상지 일본이지만 중심지는 한국이 돼야”…전세계 표준 노리는 K파크골프
    “발상지 일본이지만 중심지는 한국이 돼야”…전세계 표준 노리는 K파크골프
    라이프 2025.10.31 17:47:35
    “일반 골프처럼 매너와 에티켓을 중시하는 신사 스포츠로 자리매김해야겠죠.”(권대현 심판위원장) “국제 대회 개최로 글로벌화한다면 K팝처럼 K파크골프 선풍을 일으킬 수도 있다고 봅니다.”(김창호 대회위원장) 코로나19를 기점으로 불어닥친 파크골프 열풍은 식을 줄을 모른다. 오히려 날로 더 뜨거워져 파크골프 인구 100만 시대가 곧 열릴 것이라는 전망이 지배적이다. ‘2025 신한 쏠메이트·서울경제 파크골프 마스터즈 전국대회’의 운영 전반을 책임진 권대현(74) 심판위원장과 김창호(65) 대회위원장을 31일 만나 파크
  • 외국인 의료관광객 117만명 '사상 최대'…알고보니 10명 중 7명은 '미용 시술'
    외국인 의료관광객 117만명 '사상 최대'…알고보니 10명 중 7명은 '미용 시술'
    라이프 2025.11.16 08:52:00
    한국 의료 관광이 역대 최고 실적을 찍었지만 실제로는 서울 집중과 미용 분야에만 과도하게 의존하는 구조가 심화되고 있다는 우려가 나왔다. 야놀자리서치가 14일 발표한 ‘K-의료관광의 현황과 질적 성장 전략’ 보고서에 따르면 2024년 한국을 찾은 외국인 환자는 117만 명으로 집계됐다. 이는 코로나19 이전 최대 기록이었던 2019년(49만 7000여 명)의 두 배 이상을 넘어선 수치다. 보고서는 미국·유럽권에서 의료비 부담이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고령화가 가속하는 환경에서 한국이 치료 목적 해외 이동 수요를 효과적으로 흡
  • "오늘도 이렇게 누웠는데"… 잠잘 때 '이것'하면 심장마비 위험 '쑥' 오른다
    "오늘도 이렇게 누웠는데"… 잠잘 때 '이것'하면 심장마비 위험 '쑥' 오른다
    라이프 2025.11.02 23:00:34
    잠자는 동안 켜둔 작은 조명 불빛이 심장 건강에 악영향을 줄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영국 성인 약 9만 명을 대상으로 분석한 결과, 가장 밝은 침실에서 잠을 잔 사람은 가장 어두운 방에서 잔 사람보다 심장마비 위험이 42% 높았다는 것이다. 지난달 23일 국제학술지 ‘자마 네트워크 오픈(JAMA Network Open)’에 실린 연구에 따르면 침실 내 야간 조도는 심장마비뿐 아니라 심부전, 관상동맥질환, 부정맥, 뇌졸중 위험까지 전반적으로 높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진은 영국에 거주하는 8만 8905명에게 손목 센서를 착용하게
  • "116년 전 늙은 늑대 처단한 자리"…안중근의 항일 발자취
    "116년 전 늙은 늑대 처단한 자리"…안중근의 항일 발자취
    라이프 2025.11.19 07:55:00
    중국 헤이룽장성 하얼빈역 역사 바닥에는 옅은 회색의 타일들과 다른 짙은 회색 타일 두 장이 박혀 있다. 각각 마름모와 삼각형 모양의 두 타일 사이 거리는 고작 열 걸음 정도. 타일이 박힌 자리는 지금으로부터 116년 전인 1909년 10월 26일, 국권 침탈의 원흉 ‘늙은 늑대’ 이토 히로부미와 그를 저격한 안중근 의사가 서 있었던 곳이다. ‘열 발자국 앞까지’ 닿기 위해 안중근 의사는 얼마나 길고 고단한 여행을 했을까. 광복 80주년을 맞아 올해 10월 22일부터 27일까지 한국기자협회는 안중근 의사의 의거 경로를 답사하는 의미
  • "아무리 물가 저렴해도"…'동남아' 찾던 겨울 여행객, 이젠 '이곳'으로 몰린다
    "아무리 물가 저렴해도"…'동남아' 찾던 겨울 여행객, 이젠 '이곳'으로 몰린다
    라이프 2025.11.06 06:04:46
    한국인들의 대표적인 겨울 휴양지로 꼽히던 동남아의 인기가 최근 눈에 띄게 식으면서 여행 수요가 일본과 중국으로 빠르게 옮겨가고 있다. 최근 캄보디아에서 한국인을 노린 납치·감금 사건이 잇따르면서 여행객들 사이의 불안이 베트남, 태국 등 인근 동남아 전역으로 번지는 분위기다. 5일 교원투어 여행이지에 따르면 11~12월 출발 기준 예약 비중은 일본이 20.5%로 1위를 차지했다. 이어 베트남(19.5%), 중국(12.9%), 태국(12.6%), 서유럽(6.2%) 순으로 집계됐다. 캄보디아 사태가 본격적으로 주목받은 10월 신규 예약 데이터
  • "트럼프 버거·시진핑 해물파전 풀코스로"…10만원대 'APEC 경주 여행' 상품 나온다
    "트럼프 버거·시진핑 해물파전 풀코스로"…10만원대 'APEC 경주 여행' 상품 나온다
    라이프 2025.11.20 19:23:27
    경북 경주에서 열린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의 시설과 식사 메뉴를 실제처럼 경험하는 여행상품이 출시된다. 경북문화관광공사는 이달 말부터 1박 2일 일정의 ‘경주 APEC 트레일’을 국내 전담여행사를 통해 판매한다고 20일 밝혔다. 상품은 정상회의에 사용된 회의장과 정상들의 식사 메뉴, 영부인 일정 등 APEC 주요 순간을 여행 동선 속에 그대로 담은 것이 특징이다. 여행 첫날 일정은 경주보문관광단지 내 경주엑스포공원에서 시작된다. 이곳에는 APEC 정상회의장을 옮겨 만든 재현관이 조성돼 있어 여행객이 세계 2
  • "대여할 돈이면 직구로 사죠"…'알리'서 웨딩드레스 사는 MZ신부들
    "대여할 돈이면 직구로 사죠"…'알리'서 웨딩드레스 사는 MZ신부들
    라이프 2025.11.11 21:04:47
    삐빅, 혈중MZ농도 측정 중! 지금 이 순간 MZ세대가 무엇에 주목하는지 세계 곳곳의 움직임을 포착합니다. 오늘의 농도를 확인하세요. 결혼 준비의 필수 코스로 불리는 ‘스드메(스튜디오·드레스·메이크업)’ 비용이 치솟으면서 예비 신부들 사이에 드레스 직구가 새로운 소비 흐름으로 자리 잡고 있다. 11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해외 직구 플랫폼 알리익스프레스의 올해 2·3분기 한국지역 웨딩드레스 거래액은 전년 동기 대비 20% 이상 증가했다. 웨딩 베일, 브라이덜 숄, 플라워 부케 등 액세서리류 거래액도 직전
  • 출근길 추위 계속…서울 아침 6도·낮 16도 [오늘의 날씨]
    출근길 추위 계속…서울 아침 6도·낮 16도 [오늘의 날씨]
    라이프 2025.11.04 05:30:00
    화요일인 4일 전국은 구름이 많다가 오후부터 차차 맑아지겠다. 제주도에는 새벽부터 늦은 오후 사이 5㎜ 미만의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강원 내륙과 충북 지역은 아침 안개가 짙게 끼어 가시거리가 200m 미만으로 떨어지는 곳이 있겠으니 교통 안전에 유의해야 한다. 기상청에 따르면 전국 아침 최저기온은 1∼11도, 낮 최고기온은 14∼21도로 예보됐다. 서울은 아침 6도, 낮 16도로 쌀쌀한 날씨가 이어지겠다. 경기 동부와 강원 내륙·산지에는 영하로 떨어지는 곳도 있겠고, 당분간 내륙을 중심으로 일교차가 15도 안팎으로
  • "엔화 올라도 여행 갈래"…일본 찾는 한국 관광객 '역대 최고' 이유는
    "엔화 올라도 여행 갈래"…일본 찾는 한국 관광객 '역대 최고' 이유는
    라이프 2025.11.24 05:32:20
    일본을 찾는 한국인 여행객이 폭발적으로 증가하며 국내 여행업계가 동계 성수기를 앞두고 모객 준비에 속도를 내고 있다. 여름 성수기 실적이 기대에 못 미친 상황에서 해외 치안 불안과 높아진 환율 영향이 상대적으로 적은 일본이 다시 수요를 견인할 것이라는 전망이 업계 전반에 퍼지고 있다. 23일 여행업계와 일본정부관광국(JNTO)에 따르면 지난해 일본을 방문한 한국인은 882만 명으로 역대 최다치를 기록했다. 지난해 말 엔화가 오르며 일본 여행 수요가 둔화될 것이라는 분석이 나왔지만 올해도 열기는 식지 않았다. 올해 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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