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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실 "늘봄학교 2학기 전국 시행 무난히 달성 가능"
대통령실2024.07.1618:00:36
대통령실이 초등학교 방과후 돌봄 프로그램인 늘봄학교를 올 2학기부터 전국 모든 초등학교에서 시행한다는 목표를 무난하게 달성할 수 있다고 밝혔다. 장상윤 사회수석은 이날 용산 대통령실에서 브리핑을 열고 “올 1학기에 첫 걸음을 뗀 늘봄학교가 현장에서 호응을 얻으며 점차 안착해 가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장 수석은 “늘봄학교는 교육개혁의 핵심 과제”라며 “온전히 부모의 책임이었던 아이 돌봄과 교육을 국가가 책임지는 ‘퍼블릭 케어’ 체계를 확립하고자 하는 정책”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상반기 늘봄학교 현장 호응을 확인한 만큼 전국 확
이현호 기자의 밀리터리!톡
스나이퍼가 꼽는 저격총 Top3[이현호 기자의 밀리터리!톡]
통일·외교·안보 2024.07.15 08:00:00
미국 공화당 대선 후보인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의 암살미수 용의자가 범행에 사용한 것은 ‘AR-15’ 계열 소총이다. 전미총기협회 (National Rifle Association·NRA)에서 ‘미국의 소총’이라고 지칭하는 AR-15 소총은 미국에서 보편화한 무기 중 하나다. AR-15는 우리가 잘 알고 있는 미 육군이 사용하는 군용 소총인 ‘M-16’ 민간용 개량 버전으로 대량살상을 노리는 총기 난사범들이 자주 사용하는 총기다. M-16은 AK-47
백상논단
북중관계는 미중관계의 하위구조
사외칼럼 2024.07.15 05:30:00
북러 정상회담 이후 북중관계가 심상치 않다고 한다. 과연 그런가? 북중관계는 일시적인 현상에서 볼 것은 아니다. 일제 강점기 항일투쟁 시기부터 현대까지 역사적인 맥락에서 북중관계를 이해해야 한다. 소련과 손잡고 6·25 전쟁을 일으킨 김일성은 중국의 항미원조 참전으로 기사회생했다. 냉전 시기 북한은 소련과 중국 사이에서 독자노선을 내세우며 등거리 외교로 체제 생존을 모색했다. 1990년 초 한중수교는 북한에 배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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