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모스 90GT 와이파이’의 사용자라면 이런 고충에서 벗어날 수 있다. 망원경이 스마트폰과 와이파이로 연동해 자동으로 천체를 찾아주기 때문이다.
사용자가 하늘의 별 가운데 무엇이든 3개의 별에 렌즈를 겨누기만 하면 삼각 측량법을 이용해 망원경 스스로 자신의 정확한 위치를 파악한다. 이후 스마트폰 앱에 등록된 12만개의 천체 중 관측하고 싶은 대상을 선택하면 된다. 받침대의 모터가 작동하며, 단 몇 초 만에 그 천체를 향해 망원경을 정렬시켜 줄 것이다.
셀레스트론
코스모스 90GT 와이파이
구경: 90㎜ 초점거리: 910㎜
배율: 고성능 접안렌즈(91배율), 저성능 접안렌즈(36배율)
추적 가능 천체: 12만개 가격: 400달러
구입: celestron.com
< 저작권자 ⓒ 서울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