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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가] 락앤락, 프랜차이즈 가맹사업 진출

글로벌 주방생활용품 전문 기업 락앤락이 프랜차이즈 가맹사업에 진출한다. 1일 락앤락은 “주방생활용품 전문 가두점인 ‘락앤락플러스’를 런칭해 프랜차이즈 가맹점 사업에 본격적으로 나설 계획”이라고 밝혔다. 락앤락은 6일 부산상공회의소에서 첫 창업 설명회를 개최하는 것을 시작으로 대대적인 창업주 모집에 나선다. 락앤락플러스는 기존 유통업체에서 판매돼 온 각종 용기 류 외에도 총2,000여 가지 이상의 다양한 주방생활용품을 판매하는 종합 가두점으로 세련된 인테리어와 80여명의 전문가들이 쏟아내는 신제품, 창고없이 운영 가능한 배송시스템 등이 강점이다. 락앤락은 내실 있는 점포운영을 위해 전국 시ㆍ군ㆍ구 단위로 1개 매장만 운영할 계획인 등 안정적인 상권을 확보할 있도록 적극 나설 계획이다. 락앤락은 현재 국내외에서 총 105개의직영점을 운영하고 있으며 진출 국가는 모두 110개국 에 달한다. 창업비용은 가맹비 1,000만원과 실내외 인테리어비용 5,500만원, 초도물품비용 3,000만원 등 총 1억500만원 정도다. 1577-71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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