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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국회·정당·정책
세종시, 투자유치자문관 16명 위촉
이춘희(사진 왼쪽에서부터 아홉번째) 세종시장이 투자유치자문관들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고 화이팅을 외치고 있다. 사진제공=세종시




세종시가 활력 있고 기업하기 좋은 도시와 자족기능 확충에 기여할 투자유치자문관을 가동한다.

세종시는 7일 기업인, 교수, 기관단체 등 각계 전문가 16명을 투자유치자문관으로 위촉하고 위촉식 및 간담회를 가졌다.

투자유치자문관은 앞으로 2년간 위원들의 전문지식과 투자유치 경험을 바탕으로 투자기업 발굴, 투자유치에 필요한 홍보활동 및 정보 수집·제공 등 투자유치 전반에 관해 자문을 하게 된다.



투자유치자문관으로는 송은숙 스마트비투엠 대표이사를 비롯해 정영숙 금실레져산업 대표이사, 김영휴 대전·세종·충남여성벤처협회 회장, 유성희 한국YWCA연합회 사무총장, 정다히KOTRA Invest Korea 수석전문위원, 최정숙 포커스컴퍼니 대표이사, 우위 21세기베이비월드 대표이사, 김덕봉 고려대세종캠퍼스 산학협력단 특임교수, 이준복 동남이엔스 회장, 박한오 바이오니아 대표이사, 홍순겸 동양피스톤 회장, 김석원 한국자동차부품협회 회장, 정해정 M.K 인터내셔널 회장, 이두식 이텍산업 회장, 현승진 앤앤씨모터스 대표이사, 오병화 시모나ID 대표이사 등이다.

이춘희 시장은 “자문관의 풍부한 경험과 경제관련 경험 등이 투자유치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세종=박희윤기자 hypark@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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