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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퓰러사이언스 선정 BEST OF WHAT'S NEW 2017|가젯

  • 파퓰러사이언스 편집부
  • 2018-01-16 16:22:54
  • 바이오&ICT
파퓰러사이언스 선정 BEST OF WHAT'S NEW 2017|가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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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OF WHAT‘S NEW 2017 TOP ’갤럭시 노트8‘

■ 삼성전자 / ‘갤럭시 노트8’

세계 최초 듀얼 광학식 손떨림 보정(OIS) 기술을 탑재한 ‘듀얼 카메라’와 편의성과 실용성을 강화한 ‘S펜’, 6.3형의 역대 최대 인피니티 디스플레이 등을 통해 ‘갤럭시 노트8’은 스마트폰으로 할 수 있는 일들을 한 차원 진화시켰다.

‘갤럭시 노트’만의 독자적인 도구 ‘S펜’은 일반 ‘펜’과 같은 사용성과 편의성 제공에서 한 단계 더 진화해 이제 사용자의 감정과 생각을 더욱 효율적으로 전달하는 ‘매개체’로 역할을 확장했다.

‘라이브 메시지’는 ‘갤럭시 노트8’에서 첫 선을 보였는데 사용자가 직접 움직이는 이미지를 제작해 메시지로 공유할 수 있는 기능이며, ‘S펜’으로 사진에 이모티콘을 입히거나 그림을 그리는 등 최대 15초 분량으로 제작할 수 있고, 대화 중에도 쉽고 빠르게 자신의 감정을 더욱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다.

또한 화면이 꺼진 상태에서도 ‘S펜’만 꺼내면 빠른 필기가 가능한 ‘꺼진 화면 메모’도 실용성과 편리함을 강화했다. 화면이 꺼진 상태에서도 메모 내용 수정이 가능할 뿐 아니라, 최대 100페이지까지 메모 작성이 가능하다. ‘돋보기‘를 통해 원하는 부분에 ‘S펜’을 갖다 대면 확대해서 볼 수 있고, ‘번역기’를 통해 단어뿐 아니라 문장 번역도 가능하며, 금액, 길이, 무게 등 단위 변환도 가능하다. S펜 자체도 IP68 등급의 방수·방진 기능까지 갖춰 물기가 있는 환경에서도 사용이 가능하다. ‘갤럭시 노트8’은 갤럭시 스마트폰 최초로 후면에 각각 1,200만 화소의 광각 카메라와 망원 카메라를 적용한 ‘듀얼 카메라’를 탑재했다. 특히, 세계 최초로 듀얼 카메라에 광학식 손떨림 방지(OIS) 기술을 적용해 카메라가 흔들리고 어두운 상황에서도 안정적인 촬영이 가능하다.

‘갤럭시 노트8’은 피사체에 초점을 맞추면 카메라의 시선이 한 곳에 집중되고 원하는 만큼 아웃 포커스 강도 조정도 할 수 있는 ‘라이브 포커스’, 한 번의 촬영으로 풍경과 인물 사진을 모두 찍을 수 있는 ‘듀얼 캡처’ 기능으로 사진 촬영을 즐기는 사용자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제공한다. 또한 ‘갤럭시 노트8’은 ‘갤럭시 노트’ 시리즈 중 가장 큰 6.3형(160.5mm)의 인피니티 디스플레이를 탑재해 풍부한 몰입감과 한 단계 진화한 멀티태스킹 경험을 제공한다. 인피니티 디스플레이의 18.5:9 화면 비율은 영상을 더욱 실감나게 감상할 수 있도록 해주며, ‘앱 페어’ 기능을 통해 자주 함께 사용하는 두 개의 애플리케이션을 동시에 실행할 수도 있다. 이 밖에 ‘갤럭시 노트8’은 6GB RAM, 10nm 프로세서, 최대 256GB 내장 메모리를 탑재했으며, ‘갤럭시 S8’에서 새롭게 선보인 지능형 인터페이스 ‘빅스비(Bixby)’를 지원하며, 하만(Harman)의 프리미엄 음향 전문 브랜드 AKG에서 튜닝한 이어폰을 기본으로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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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워브코리아SDS / 휴대용 선풍기 ‘이바이’

휴대용 선풍기 폭발에 대비한 과전류 방지와 안전성을 강화한 핸디형 선풍기로 그립감을 향상시킨 러버 재질과 3단 조절 고출력으로 강력한 바람 쐬기가 특징이다. 신규 브랜드로 프리미엄 강화유리와 함께 선풍기를 함께 출시 한 베이식스는 안전성뿐만 아닌 특별한 디자인으로 출시되었다. 휴대용, 탁상용으로 용도에 맞게 사용할 수 있으며 2600mAh의 보조배터리 기능과 LED 라이트를 탑재한 스마트 휴대용 선풍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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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G전자 / LG ‘V30’

LG V30은 얇고 가벼운 프리미엄 디자인에 누구나 쉽게 쓸 수 있는 전문가급 멀티미디어 성능을 갖췄다. 최신 컬러 트렌드를 반영한 다양한 색상과 내장 메모리 용량 다변화로 고객 선택의 폭을 넓혔다. 7.3mm의 슬림한 두께와 6인치 이상 대화면 스마트폰 중 가장 가벼운 158g의 무게를 구현해 ‘패블릿은 크고 무겁다’는 대화면 스마트폰에 대한 편견을 깬 제품이다. 또 △스마트폰 중 가장 밝은 F1.6 크리스탈 클리어 렌즈(Crystal Clear Lens)와 시야가 확 트이는 120도 저왜곡 광각을 구현한 차세대 듀얼 카메라 △누구나 영화 같은 영상을 찍을 수 있는 시네 비디오(Cine Video) 모드 △뛰어난 명암비와 빠른 응답속도로 생생한 고화질과 VR 콘텐츠를 즐길 수 있는 올레드 풀비전 디스플레이 △하이파이 쿼드 DAC에 B&O 플레이의 튜닝을 더한 명품 사운드 등 최고 수준의 멀티미디어 기능을 갖췄다. 또 △구글의 인공 지능 서비스 ‘구글 어시스턴트’ 한국어 첫 지원 △국내 모든 카드사를 지원하는 LG페이 등 편의 기능도 두루 갖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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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로포토 / ‘A1 AirTTL’

Profoto A1은 주변광과 조화롭게 어우러지도록 명암비가 낮고 부드러우며, 자연스럽고 아름다운 빛을 선사하는 둥근 헤드를 장착했다. 스마트 마그네틱 마운트를 헤드에 내장한 덕분에 라이트 쉐이핑 툴과 빛 조절 장치를 쉽고 빠르게 부착하고 해체할 수 있다. 몇 초 만에 라이트 쉐이핑을 할 수 있다는 것이 큰 특징이다. A1은 줌 기능도 갖추고 있다. 헤드에 있는 줌 링을 돌리기만 하면 빛 확산을 미세하게 조정할 수 있으며, 모델링 라이트가 헤드에 내장돼 있어 정확성도 확보할 수 있다. 박스에서 꺼내자마자 쉽게 사용할 수 있는 최초의 On-Camera 플래시로 사용자 인터페이스는 간단하고 직관적이며, 중앙에는 커다란 고대비 디스플레이가 있다. A1에는 대용량 리튬-이온 배터리가 내장돼 있다. 이 자체 배터리는 성능이 저하되지 않은 채 AA 배터리보다 수명이 최대 4배 더 지속된다. A1은 다른 On-Camera 솔루션에 비해 4배 이상 더 빠른 충전 속도를 가지고 있다. 최대광량에서 1.2초의 재충전 속도를 보인다. 또한 TTL과 HSS 기능을 가지고 있으며, Air 리모트가 내장되어 있어 Profoto의 다른 모델과도 완벽하게 동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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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부대우전자 / ‘허그(hug)’

감각적 디자인과 실용성을 앞세운 인테리어 TV ‘허그(hug)’는 32인치 LED TV로 좌우 라운드형 프레임에 TV 테두리뿐만 아니라 뒷면까지 크림 화이트 컬러를 적용하여 모던 스타일의 심플한 디자인을 구현한 점이 특징이다. 제품 하단부에 2채널 20W ‘엑사운드(Xound)’ 스피커를 탑재해 별도의 스피커 없이도 생생한 음원을 감상할 수 있게 하였다. 특히 스피커 부분은 패브릭 소재를 채용하여 고급스러움과 멋스러운 디테일을 강조하였다. 외관 디자인뿐만 아니라 사용자 편의성을 높이고 감성을 자극할 수 있는 사용자 인터페이스(GUI)를 구현하여 감성적 만족감을 더하였다. 실내 공간 분위기에 따라 벽걸이형 혹은 스탠드형으로 설치 할 수 있다. TV스탠드는 사용자의 디자인 취향이나 설치 공간의 상황에 맞춰 선택적으로 연출 할 수 있게 두 가지 타입의 스탠드를 제공하여 인테리어 효과와 사용성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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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마전자 / 초고속 멀티 충전기 ‘파워스테이션V2’

‘파워스테이션V2’는 국내 최초로 6포트 108W 지원 퀵차지3.0 초고속 멀티 충전기다. 퀼컴 퀵차지3.0 기술을 접목하여 6포트 각 포트마다 동시에 퀵차지3.0 풀지원을 통해 국내 최초로 108W로 초고속 충전기술을 적용하고 있다. 사용자 편의성을 극대화하여 소비자들로부터 호평을 받고 국내 디자인 특허까지 등록된 스탠드형 디자인을 ‘파워스테이션V2’에도 적용함을 물론 별도 보호커버도 제공한다. USB 마이크로-B (5핀) 케이블 5개, 애플 라이트닝(8핀) 케이블 2개, USB 타입-C 케이블 1개를 기본 제공한다. 스마트기기에서 지원하는 최적의 충전규격을 자동으로 인식하여 소비자 스마트기기에 맞게 인공지능 스마트 충전기술과 제품의 과충전, 과전류 보호를 위한 다중 안전 보호회로 기술까지 탑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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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이텐코리아 / 세상에서 가장 작은 휴대용 콘솔 어댑터 ‘CV211’

ATEN CV211는 서버, 컴퓨터, 키오스크 및 ATM에 랩탑 컴퓨터 간 원격 접속을 가능하게 하는 USB 콘솔 어댑터로 플러그 앤 플레이를 지원해 별도 소프트웨어 설치 없이도 간편하고 빠르게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이다. 전문지식 없이 직관적으로 조작할 수 있도록 설계되어 있으며 휴대를 기반으로 데이터센터뿐만 아니라 상업시설, 교육 시설, 공장 등 다양한 분야에서 사용할 수 있다. ATEN CV211의 강점인 휴대성은 주머니에 넣고 다닐 수 있을 정도의 작은 본체에 D-sub 인터페이스 방식 디스플레이 케이블 1개와 USB 2.0 인터페이스 케이블 2개로 구성되어 높은 범용성을 자랑한다. 또 본체에 USB 및 VGA 복합 케이블을 통해 로컬과 원격 컴퓨터 간 양방향 파일 전송이 가능하며 버추얼 미디어 기능은 파일 애플리케이션, OS 패치, 소프트웨어의 설치를 제공한다. 또한 간편한 조작과 빠른 원격 접속이 가능한 직관적인 GUI를 통해 진단 테스트 등을 수행할 수 있어 관리 효율이 우수하다. GUI 콘솔창은 자동 또는 수동으로 패널 크기를 조절이 가능해 원격 컴퓨터의 데스크탑과 동일한 사이즈 및 해상도로 조정할 수 있어 손쉬운 작업에 힘을 더해준다. 작업에 도움을 주는 이외 기능으로는 원격 데스크탑의 비디오 녹화 및 스크린샷, 핫키 매크로를 지원하며 로컬과 원격 마우스 동작을 자동으로 동기화 할 수 있고 핫 플러그 기능으로 스위치의 전원을 끄지 않고 컴퓨터 추가 및 삭제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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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캔스톤 / 휴대용 블루투스 스피커 F&D W4

작은 사이즈에 고퀄리티의 사운드 출력을 자랑하는 F&D W4(이하 W4)는 아웃도어에 최적화된 제품으로, 작은 사이즈의 외형으로 휴대가 용이하다는 것이 특장점이다. 편한 휴대를 위한 가장 작은 사이즈에 가장 가벼운 무게라는 컨셉으로 제작된 W4는 한 손으로 가볍게 감쌀 수 있는 사이즈이기에 가방 안에 넣어도 공간을 차지하는 비율이 거의 없다. 구매 시 동봉된 카라비너 클립을 이용해 가방에 매달면 더욱 효율적인 공간 관리와 더불어 스포티한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다. 야외 활동이나 아웃도어 스포츠 활동을 통해 동반자와 함께 음악을 감상할 수 있는 출력을 지원하며, 사용하지 않을 때는 기본 제공되는 파우치에 보관이 가능하다. W4는 시원하고 경쾌한 느낌을 주는 민트 컬러로 출시되며, 물방울을 형상화해 양감과 질감을 더한 독특한 패턴 형태의 겉면과 어우러져 카라비너 클립을 이용해 가방에 걸어 휴대할 경우 패션 아이템으로도 손색이 없다. 또한 유해 물질 사용 제한 기준을 준수해 RoHS에서 친환경 제품 인증을 받았기에 아이들, 가족과 함께 사용해도 무리가 없다. 작은 사이즈임에도 불구하고 F&D의 기술이 집약된 풀레인지 스피커 유닛이 장착되어 있기에 실내외 어디서든 생생한 사운드로 음악 및 기타 멀티미디어 사운드를 즐기기에 부족함이 없이 최적화 되어 있다. 스피커 유닛이 상단에 위치해 360도 무지향성의 강력한 사운드를 발휘하며, 함께 장착된 패시브 라디에이터는 인클로저와 함께 베이스 저음을 극대화해 작은 사이즈에도 효율적인 설계를 바탕으로 더욱 입체감 있는 사운드를 전달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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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일산업 / ‘음성인식 선풍기’

음성만으로 전원조작, 바람세기, 타이머, 회전 기능을 제어할 수 있다. 사용자가 초기 호출 명령어 “써니야 응답해”라고 말하면 선풍기는 “안녕하세요”라고 응답한다. 이후 사용자 각 기능별 명령어를 입력할 경우 선풍기는 이를 실행한다. △전원은 “켜세요”, “멈추세요” 명령어를 △바람세기는 “강하게”, “약하게” 명령어를 △타이머는 “한 시간”, “두 시간” 등 1시간 단위로 명령어 입력이 가능하며 △회전은 “회전” 명령어 입력 시 해당 기능이 온/오프된다. 강력한 모터와 5엽 날개는 풍부하고 부드러운 바람을 선사하며 소음을 최소화 한다. 바람의 세기는 4단계로 자연풍과 수면풍 기능까지 더해 총 6가지로 다양하게 즐길 수 있다. 또한 본체에 LED 디스플레이 창을 통해 작동 상태를 쉽게 확인할 수 있다. 전원버튼을 3초 이상 누르면 음성인식 기능이 온/오프되며, 리모컨이 함께 제공돼 원거리에서도 사용이 편리하다.



서울경제 파퓰러사이언스 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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