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종목 시세보기

서울경제

HOME  >  증권  >  종목·투자전략

[특징주] 트럼프 대통령 "북한 문제 무력을 사용할 수 있다" 발언에 방산주 강세

스페코, 빅텍 등 상승세

  • 박경훈 기자
  • 2019-12-04 09:37:18
  • 종목·투자전략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북한 문제와 관련해 무력을 사용할 수 있다고 언급했다는 소식에 4일 장 초반 방산기업 주가가 강세다.

이날 오전 9시 8분 현재 스페코(013810)는 전일대비 6.35% 오른 3,435원에 거래 중이다. 같은 시간 빅텍(065450)(4.26%), 퍼스텍(010820)(1.46%), 한화에어로스페이스(012450)(0.92%) 등이 상승세다.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영국 런던에서 열리는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정상회의에 참석 중인 트럼프 대통령은 3일(현지시간) “북한 문제와 관련해 무력을 사용할 수도 있다”며 “김 위원장은 (싱가포르 정상회담에서 한) 비핵화 합의에 부응해야 한다. 이를 지켜볼 것”이라고 말했다. /박경훈기자 socool@sedaily.com


<저작권자 ⓒ 서울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XC
이 기사를 공유하세요.

이메일 보내기

보내는 사람

수신 메일 주소

※ 여러명에게 보낼 경우 ‘,’로 구분하세요

메일 제목

전송 취소

메일이 정상적으로 발송되었습니다
이용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