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검색

이메일보내기

사회사회일반
수원 생명샘교회 확진자 5세아들도 확진···화성 반월동 SK뷰파크 아파트 거주
수원 생명샘교회에서 예배를 본 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40대 여성의 가족 중 5살 난 막내아들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

화성시는 반월동 SK뷰파크 아파트에 사는 수원 16번째 확진자 A씨의 아들인 B군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A씨는 지난달 23일 수원 생명샘교회에서 예배를 본 뒤 4일 오전 확진됐다. B군은 A씨의 확진 판정 직후 진행된 진단 검사에서 음성 판정을 받은 바 있다.



당시 나머지 가족 3명은 양성 판정이 나와 화성 9∼11번째 확진자가 됐다. 이후 B군은 10일 발열 증상이 나타나 검사했을 때도 음성 판정을 받았으나, 자가 격리 해제 시점이 다가와 전날 시행한 검사에서 ‘경곗값’의 음성이 나왔고, 다시 재검한 결과 이날 오전 최종 확진 판정을 받았다. 첫 검사 후 14일 만이다. 이에 따라 수원 생명샘교회를 통한 확진자는 모두 11명으로 늘었다. /윤종열기자 yjyun@sedaily.com
< 저작권자 ⓒ 서울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주소 : 서울특별시 종로구 율곡로 6 트윈트리타워 B동 14~16층 대표전화 : 02) 724-8600
상호 : 서울경제신문사업자번호 : 208-81-10310대표자 : 이종환등록번호 : 서울 가 00224등록일자 : 1988.05.13발행 ·편집인 : 이종환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 서울 아04065 등록일자 : 2016.04.26발행일자 : 2016.04.01
서울경제의 모든 콘텐트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 바,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은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 Sedaily, All right reserved

서울경제를 팔로우하세요!

서울경제신문

텔레그램 뉴스채널

서울경제 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