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검색

이메일 보내기

보내는 사람

수신 메일 주소

※ 여러명에게 보낼 경우 ‘,’로 구분하세요

메일 제목

전송 취소

메일이 정상적으로 발송되었습니다
이용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닫기

산업기업
유상증자로 자금확충 나서는 에어부산…아시아나, 300억원 출자

891억원 규모…운영자금 목적

주주배정 후 실권주 일반공모





에어부산(298690)이 운영자금 목적으로 891억 원 규모의 유상증자를 진행한다고 28일 공시했다.

이번 유상증자는 주주배정 후 실권주 일반공모 방식으로 진행되며, 예상 주당 발행가는 2,970원으로 책정됐다. 전체 발행예정 주식 수는 총 3,000만 주로 유상증자가 이뤄지게 되면 에어부산의 전체 발행 주식은 기존 5,207만 주에서 8,207만 주로 증가한다.



이번 에어부산의 유상증자에는 최대주주인 아시아나항공이 최대 300억 원을 출자할 예정이다.

에어부산 관계자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인해 항공업계가 유례없는 위기를 겪고 있는 가운데 자금 확충을 통한 위기 극복을 위해 유상증자를 추진하게 됐다“고 말했다.
/박시진기자 see1205@sedaily.com
< 저작권자 ⓒ 서울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관련태그
#에어부산
주요 뉴스
주소 : 서울특별시 종로구 율곡로 6 트윈트리타워 B동 14~16층 대표전화 : 02) 724-8600
상호 : 서울경제신문사업자번호 : 208-81-10310대표자 : 이종환등록번호 : 서울 가 00224등록일자 : 1988.05.13발행 ·편집인 : 이종환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 서울 아04065 등록일자 : 2016.04.26발행일자 : 2016.04.01
서울경제의 모든 콘텐트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 바,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은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 Sedaily, All right reserved

서울경제를 팔로우하세요!

서울경제신문

텔레그램 뉴스채널

서울경제 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