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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생활
집도 ‘라방’으로 산다…티몬, 오피스텔 분양권 판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 이후 유통가에서 주목 받고 있는 비대면 판매 방식인 ‘라이브 방송’에 오피스텔 분양권이 등장한다.

티몬은 23일 오후 1시 자체 라이브 커머스 채널인 ‘티비온’을 통해 장한평역 동우 리즈힐스 오피스텔 분양권을 판매한다고 밝혔다.

티몬은 모델하우스를 방문해 현장을 시청자들에게 생생히 전달하고 실시간 채팅으로 계약에 필요한 정보를 제공할 계획이다.

장한평역 동우 리즈힐스 오피스텔은 다양한 컨시어지 서비스를 제공하는 초역세권 복층 오피스텔로 시세 대비 낮은 분양가로 높은 투자 가치를 평가받는 매물이다.



이번 분양권은 결제 우선 순위로 호실 선택권이 주어진다. 티몬에서 계약금 99만원을 결제하면, 결제 순번에 따라 로얄층 등 프리미엄 매물을 선점할 수 있다.

계약금은 구매가 이루어지지 않을 경우 전액 환불된다. 계약에 앞서 모델하우스 방문을 고민하는 고객을 위한 상품 판매도 진행한다. 특별방문권(500원) 구매 후 방문상담을 완료하는 고객에게는 풍성한 사은품을 제공할 계획이다.

이진원 티몬 대표는 “2017년부터 국내 라이브커머스를 선도하고 있는 티몬은 지난 9월 최초의 전기차 론칭쇼를 선보이는 등 이커머스의 영역을 확장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커머스 콘텐츠와 다양한 상품판매 간 시너지를 낼 수 있는 방안들을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박민주기자 parkmj@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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