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검색
팝업창 닫기
이메일보내기

소진공, 소상공인 온라인 시장 진출 비용 지원

자료: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은 ‘2022년 소상공인 O2O 플랫폼 진출 지원 사업'에 참여할 소상공인 모집한다고 11일 밝혔다.

O2O(Online to Offline) 플랫폼은 매장에서 상품을 판매하는 사업자와 소비자를 온라인에서 연결시켜주는 서비스다.



소상공인이 온라인 시장으로 진출할 수 있도록 우아한형제들(배달의 민족), SK플래닛(OK캐쉬백·시럽월렛), 당근마켓(당근마켓), KT 등 O2O 플랫폼 활용 비용(업체당 30만원 상당)을 지원한다.

소상공인은 사업 신청 시 우아한형제들·SK플래닛·당근마켓·KT 4곳 중 1곳을 선택해 플랫폼사의 서비스를 지원 받을 수 있다. 지원 규모는 총 6500개 사다.

박성효 소진공 이사장은 “유통 환경이 빠르게 변화함에 따라 디지털과 온라인 역량이 기업의 생존과 성장을 좌우한다”며 “많은 소상공인이 이번 사업에 참여해 e-커머스 소상공인으로 새롭게 도약하길 바란다”고 했다.
< 저작권자 ⓒ 서울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주소 : 서울특별시 종로구 율곡로 6 트윈트리타워 B동 14~16층 대표전화 : 02) 724-8600
상호 : 서울경제신문사업자번호 : 208-81-10310대표자 : 손동영등록번호 : 서울 가 00224등록일자 : 1988.05.13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 서울 아04065 등록일자 : 2016.04.26발행일자 : 2016.04.01발행 ·편집인 : 손동영청소년보호책임자 : 신한수
서울경제의 모든 콘텐트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 바,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은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 Sedaily, All right reserved

서울경제를 팔로우하세요!

서울경제신문

텔레그램 뉴스채널

서울경제 1q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