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검색
팝업창 닫기
이메일보내기

대유위니아, 계열사 대표들 전원 유임…"경영 불확실 속 안정"

전무 1명·상무 4명·상무보 1명 등 6명 승진

대유위니아 종합 R&D타워 전경. 사진제공=대유위니아그룹




대유위니아그룹이 연말 정기 임원 인사에서 계열사 대표이사를 전원 유임했다고 30일 밝혔다.

대유위니아그룹은 권의경 대유에이텍 사장을 비롯한 계열사 대표이사를 모두 그대로 뒀다. 회사는 이번 정기 인사에서 전무 1명, 상무 4명, 상무보 1명 총 6명을 승진시켰다.



대유에이텍에서는 김현태 전무와 범형택 상무, 대유에이피에서는 김영남 상무가 승진했다. 대유홀딩스에서는 최광옥 상무, 대유몽베르조합에서는 장관희 상무가 각각 발탁됐다. 대유글로벌에서는 최재인 상무보가 정기 인사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대유위니아그룹 측은 이번 인사에 대해 국내외 경영 환경이 불확실한 상황 속에서 변화보다는 내실 강화와 안정에 중점을 뒀다고 설명했다. 대유위니아 관계자는 “이번 인사로 위기 극복 리더십을 통한 안정적인 조직 운영·지속 성장의 해법을 찾는데 속도를 높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 저작권자 ⓒ 서울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주소 : 서울특별시 종로구 율곡로 6 트윈트리타워 B동 14~16층 대표전화 : 02) 724-8600
상호 : 서울경제신문사업자번호 : 208-81-10310대표자 : 손동영등록번호 : 서울 가 00224등록일자 : 1988.05.13발행 ·편집인 : 손동영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 서울 아04065 등록일자 : 2016.04.26발행일자 : 2016.04.01
서울경제의 모든 콘텐트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 바,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은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 Sedaily, All right reserved

서울경제를 팔로우하세요!

서울경제신문

텔레그램 뉴스채널

서울경제 어썸머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