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종목 시세보기

서울경제

HOME  >  서경스타  >  TV·방송

스트레이 키즈, 1월 8일 드디어 데뷔 ‘Mixtape’ 다크한 분위기 물씬

  • 장주영 기자
  • 2017-12-28 17:47:27
  • TV·방송
스트레이 키즈, 1월 8일 드디어 데뷔 ‘Mixtape’ 다크한 분위기 물씬
스트레이 키즈, 1월 8일 드디어 데뷔 ‘Mixtape’ 다크한 분위기 물씬

JYP엔터테인먼트(이하 JYP)의 2018년 ‘기대주’ 스트레이 키즈(Stray Kids)가 2018년 1월 8일 프리 데뷔 앨범 ‘Mixtape’를 발표한다.

스트레이 키즈는 지난 19일 종영한 Mnet 리얼리티 프로그램 ‘스트레이 키즈’를 통해 최종 선발된 JYP의 새 보이그룹으로 방찬, 김우진, 이민호, 서창빈, 황현진, 한지성, 필릭스, 김승민, 양정인 9인의 멤버로 이루어졌다. 시청자들의 높은 지지를 받으며 데뷔를 확정한 9인의 멤버들을 해당 프로그램의 연장선으로 프리 데뷔 앨범 형식의 음반을 발매하고 가요계 첫걸음을 내딛을 예정.

이에 JYP는 28일 정오 자사 공식 SNS와 스트레이 키즈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앨범 발매 소식을 전하는 트랙리스트 이미지를 공개했다.

해당 이미지는 스트레이 키즈 멤버 9명의 실루엣과 믹스테이프를 떠올리게 하는 카세트테이프 모양을 겹쳐 다크한 분위기를 뿜어냈다. 카세트테이프 중앙에는 ‘2018.01.08’라는 문구로 앨범 발매일을 공개했다.

더불어 앨범 ‘Mixtape’의 트랙리스트도 발매됐다. 이번 앨범은 스트레이 키즈의 데뷔 과정을 담은 Mnet ‘스트레이 키즈’에서 멤버들이 각 단계별 미션을 거치며 선보인 자작곡 7트랙을 담아냈다. 첫 미션곡이자 타이틀곡 ‘헬리베이터(Hellevator)’를 비롯해 생방송 파이널 미션에서 공개한 ‘Grrr 총량의 법칙’과 ‘어린 날개’, 신촌 버스킹 무대에서 선보인 ‘YAYAYA’, 3:3:3 유닛 미션 곡들인 ‘GLOW’와 ‘School Life’ 그리고 ‘4419’까지 스트레이 키즈는 프리 데뷔 앨범부터 전곡을 자작곡으로 채우며 향후 행보에 대한 기대감을 더하고 있다.

앨범 ‘Mixtape’의 타이틀곡 ‘헬리베이터’는 스트레이 키즈가 고통과 노력의 시간을 뚫고 정상을 향해 나아가겠다는 포부를 표현한 일렉트로니카 장르의 곡으로 알려졌다. 특히 지난 10월 6일 유튜브에 선공개 된 후 강렬한 사운드에 각 멤버의 개성과 파워풀한 퍼포먼스가 조화를 이루며 화제를 모았던 ‘헬리베이터’ 뮤직비디오는 28일 오전 기준 유튜브 조회수 1300만 뷰를 넘어서며 국내외 음악팬들의 관심을 받고 있는 상황.

스트레이 키즈는 JYP가 GOT7 이후 4년 만에 선보이는 새 보이그룹으로 ‘JYP의 미래’, ‘JYP 차세대 주자’라는 호평을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9명의 멤버들은 리얼리티 프로그램의 각 미션을 헤쳐나가면서 돈독한 팀워크, 매력적인 보컬, 카리스마 넘치는 랩, 신선한 안무, 멤버들이 직접 만든 새로운 사운드의 곡 등 자신들의 다양한 가능성을 맘껏 뽐내 시청자들을 시선을 강탈했다.

프리 데뷔 앨범 ‘Mixtape’은 스트레이 키즈가 2018년 가요계에 본격 데뷔에 앞서 선보이는 ‘전초전’으로 이들의 데뷔를 손꼽아 기다리는 팬들의 기대감을 더욱 고조시키는 한편 자작곡 능력을 보유한 스트레이 키즈의 음악적 실력과 향후 이들이 추구할 방향성을 가늠해 볼 수 있는 음반으로 기대를 더하고 있다.

[사진=JYP 제공]

/장주영기자 jjy0331@sedaily.com


<저작권자 ⓒ 서울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D

시선집중

ad

이 기사를 공유하세요.

이메일 보내기

보내는 사람

수신 메일 주소

※ 여러명에게 보낼 경우 ‘,’로 구분하세요

메일 제목

전송 취소

메일이 정상적으로 발송되었습니다
이용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