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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청계천에서 치맥 한 잔?"…BBQ, 청계광장점 오픈
    '청계천에서 치맥 한 잔?"…BBQ, 청계광장점 오픈
    생활 2024.03.18 09:54:23
    서울 도심 속 청계천변에 새로운 타입의 BBQ빌리지가 등장했다. BBQ는 롯데월드 서울, 부산, 종로 등 고급화 대형 매장 출점을 가속화하고 있다. 제너시스BBQ 그룹은 지난 15일 서울 중구에 위치한 청계광장에 신규 매장 'BBQ 청계광장점'을 오픈했다고 18일 밝혔다. BBQ 청계광장점은 대규모 루프탑과 야외 테라스, 매장 최초 샌드위치와 와인 판매, 새로운 타입의 플래터 등 확장된 매뉴를 선보인다. 이국적 느낌의 인테리어가 주는 세련된 분위기와 기존 치맥 이외의 다양한 메뉴 제공으로 청계천을 방문하는 시민들
  • 편의점이 1인 가구 전용? 보란듯 잘나가는 15구 생란
    편의점이 1인 가구 전용? 보란듯 잘나가는 15구 생란
    생활 2024.03.18 05:30:00
    떡국을 자주 끓여 먹는 직장인 백모(41)씨는 계란이 떨어지면 집 근처 편의점을 찾는다. 백씨는 “예전에는 마트에 가서 계란을 샀는데 품질이나 가격 면에서 편의점 제품이 뒤지지 않아 필요할 때마다 편의점에서 손쉽게 구매하고 있다”고 말했다. ‘근거리 소비’ 문화가 확산하면서 편의점의 생란 판매량이 크게 늘어나고 있다. 업계에서는 편의점이 앞으로 생란을 비롯한 신선 식품 유통 채널로서의 입지를 더욱 강화할 것이라고 입을 모은다. CU 올 생란 매출 전년 比 28.9% 증가 17일 CU에 따르면 올해 1~2월 생란 매출은 지난해 같은
  • 소비 부진에 유통업체 직원수 줄었다…롯데쇼핑 1만명대로
    소비 부진에 유통업체 직원수 줄었다…롯데쇼핑 1만명대로
    생활 2024.03.18 05:30:00
    롯데쇼핑(023530)의 직원수가 2009년 이후 처음 2만명 아래로 감소하는 등 경기 둔화로 국내 소비가 꺾이면서 유통업계의 고용 여력이 급격히 위축되고 있다. 그나마 럭셔리 부문 매출이 상대적으로 양호한 백화점 업계의 경우 고용을 유지하는 상황이지만 마트 등 다른 오프라인 채널에서는 직원 숫자 감소세가 뚜렷한 상황이다. 17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국내 유통업계를 대표하는 롯데쇼핑의 지난해 직원수는 1만 9676명을 기록했다. 이는 롯데쇼핑이 계약직 직원수를 함께 공시하기 전인 2009년 이후 처음으로 1만 명대로
  • [단독] LA다저스 아내들 "K뷰티 최고"…‘이곳’서 화장품 쇼핑
    [단독] LA다저스 아내들 "K뷰티 최고"…‘이곳’서 화장품 쇼핑
    생활 2024.03.18 05:25:00
    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로스앤젤러스(LA) 다저스팀이 ‘서울시리즈’를 위해 지난 15일 방한한 가운데 선수단의 아내들이 CJ(001040)올리브영 매장을 방문해 이목을 끌었다. 이들은 해외에서 ‘K뷰티’ 인기가 점차 높아지자 관련 상품이 한 곳에 모인 CJ올리브영을 찾아 관련 제품들을 구매했다. 18일 뷰티업계에 따르면 LA다저스 제임스 아웃맨의 아내 다샤 아웃맨을 비롯해 10명의 선수단 아내들은 지난 17일 올리브영 언주역점을 방문해 화장품을 구입했다. 이 자리에는 윌 스미스 아내 카라 스미스 프레디 프리먼의 아내도
  • [사진] 저도수에 가격까지 낮춘 '선양소주'  GS25에서 만나요
    [사진] 저도수에 가격까지 낮춘 '선양소주' GS25에서 만나요
    생활 2024.03.17 17:42:38
    GS25 모델이 편의점 업계 최저가로 출시한 페트 소주 ‘선양소주PET(640ml)’를 선보이고 있다. 판매가는 3000원이며 4월 30일까지 추가 할인 행사를 통해 2800원에 구매할 수 있다.
  • 훌쩍 뛴 패션뷰티 면세가에 패피들 '울상'
    훌쩍 뛴 패션뷰티 면세가에 패피들 '울상'
    생활 2024.03.17 17:41:42
    패션·뷰티업계가 최근 주요 제품의 면세품 판매가격을 인상하고 있다. 원부자재 가격 인상으로 현재의 제품가를 유지하기가 어렵다는 입장이다. 쥬얼리, 화장품을 비롯해 신발까지 시그니처 제품들의 가격을 올리는 추세다.17일 면세업계에 따르면 디디에 두보는 최근 일부 제품의 면세 가격을 인상했다. ‘드봉 디디 에디션 6 목걸이’ 모델은 10% 오른 391달러로, 미스두 반지는 13% 비싸진 241달러로 책정됐다. 디디에 두보는 면세점 채널 뿐 아니라 일반 채널에서도 오는 19일부터 일부 제품의 가격을 인상할 에정이다. 디디
  • 롯데쇼핑 직원 1만명대로…몸집 줄이는 유통가
    롯데쇼핑 직원 1만명대로…몸집 줄이는 유통가
    생활 2024.03.17 17:39:25
    롯데쇼핑(023530)의 직원수가 2009년 이후 처음 2만명 아래로 감소하는 등 경기 둔화로 국내 소비가 꺾이면서 유통업계의 고용 여력이 급격히 위축되고 있다. 그나마 럭셔리 부문 매출이 상대적으로 양호한 백화점 업계의 경우 고용을 유지하는 상황이지만 마트 등 다른 오프라인 채널에서는 직원 숫자 감소세가 뚜렷한 상황이다. 17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국내 유통업계를 대표하는 롯데쇼핑의 지난해 직원수는 1만 9676명을 기록했다. 이는 롯데쇼핑이 계약직 직원수를 함께 공시하기 전인 2009년 이후 처음으로 1만 명대로
  • 계절 상관 없어진 덕분…? 사과보다 더 잘팔리는 이 '과일'은
    계절 상관 없어진 덕분…? 사과보다 더 잘팔리는 이 '과일'은
    생활 2024.03.17 17:10:14
    ‘金사과’라는 용어가 등장할 정도로 사과 가격이 고공 행진을 이어가는 가운데 대형마트 3사에서 가장 많이 팔린 과일은 딸기로 조사됐다. 17일 이마트 등 대형마트 3사의 과일 매출 통계에 따르면 딸기는 2020년부터 국산 과일·수입 과일을 통틀어 연간 매출 1위에 올랐다. 이마트에서 매출 1위 과일은 2020년까지만 해도 사과였으나 2021년부터 지난해까지 3년 연속 딸기가 차지했다. 롯데마트에서는 2020년부터 지난해까지 4년 째 딸기가 매출 1위 과일 자리에 올랐다. 홈플러스에서 연간 가장 잘 팔린 과일은 2020
  • "중국산 얼마나 싸길래"…전체 직구 중 68%가 중국산
    "중국산 얼마나 싸길래"…전체 직구 중 68%가 중국산
    생활 2024.03.17 14:33:15
    지난해 전자상거래로 중국에서 국내로 들어온 직구(직접구매) 규모가 70%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이와 관련한 소비자 민원 건수도 3배로 뛰었다. 17일 관세청에 따르면 지난해 중국에1서 온 전자상거래 물품 건수는 8881만5000천건으로 전년(5215만4000건)보다 70.3% 늘었다. 지난해 전체 통관된 전자상거래 물품은 1억3144만3000건으로 36.7% 늘었다. 전체 해외직구가 늘어나는 규모보다 중국발 직구 규모가 더 가파르게 늘어난 셈이다. 중국발 직구 규모는 2020년 2748만3000건에서 2021년 4395만4000
  • ‘이제 마트 안가요’…가공란 팔던 편의점 생란 매출 껑충
    ‘이제 마트 안가요’…가공란 팔던 편의점 생란 매출 껑충
    생활 2024.03.17 10:43:05
    아침 식사로 계란을 자주 삶아 먹는 직장인 백 모(41)씨는 계란이 떨어지면 집 근처 편의점을 찾는다. 백씨는 “예전에는 마트에 가서 계란을 샀는데 편의점 제품도 품질이나 가격 면에서 차이가 없어 필요할 때마다 편의점에서 손쉽게 구매하고 있다”고 말했다.‘근거리 소비’ 문화가 확산하면서 편의점의 생란 판매량이 크게 늘어나고 있다. 17일 CU에 따르면 올해 1~2월 생란 매출은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28.9% 증가했다. CU 관계자는 “편의점에서 생란을 구매하는 소비자들이 부쩍 늘어났다”며 “그동안 편의점은 반숙란&middot
  • SSG닷컴, 전국 미식 크리에이터 발굴…첫 업체는 유화당
    SSG닷컴, 전국 미식 크리에이터 발굴…첫 업체는 유화당
    생활 2024.03.17 10:03:17
    신세계(004170)그룹 계열 전자상거래 업체 SSG닷컴이 전국의 ‘미식 크리에이터’를 발굴해 육성하는 프로젝트를 시작한다고 17일 밝혔다. 우수한 상품 경쟁력을 보유했으나 판로개척이 어려운 소상공인 협력사를 발굴해 동반 성장을 추진하겠다는 취지다. 첫 프로젝트의 주인공은 전북 전주에 있는 참·들기름 생산업체 유화당이다. 유화당은 직접 재배한 참깨와 들깨를 저온에서 살짝 볶아 깨 본연의 맛과 향을 최대한 보존하는 방식으로 기름을 생산한다. 저온 로스팅 기법은 유화당이 특허 출원한 고유 기술로, 두 차례의 정제 과정을 거
  • 롯데百, iF 디자인 어워드서 2개 부문 동시 수상
    롯데百, iF 디자인 어워드서 2개 부문 동시 수상
    생활 2024.03.17 09:55:35
    롯데백화점은 ‘브랜드 비주얼 전략’과 ‘안내 키오스크’로 독일 iF 디자인 어워드에서 본상을 받았다고 17일 밝혔다. iF 디자인 어워드는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IDEA와 함께 세계 3대 디자인상으로 꼽힌다. 올해는 커뮤니케이션, 제품, 서비스 디자인 등 9개 분야의 1만 1000여개 작품이 출품돼 경쟁했다. 롯데백화점은 지난해 한 해 동안 ‘디어 시리즈’를 주제로 선보여온 브랜드 비주얼 전략으로 커뮤니케이션 부문에서 본상을 받았다. 또 안내 키오스크가 심미성과 기능성을 인정받아 프로덕트 디자인 부문을 수상했다. 롯데백화점은 올해
  • 고물가에 페트 소주·막걸리 찾는 2030…편의점 최저가 주류 출시 경쟁
    고물가에 페트 소주·막걸리 찾는 2030…편의점 최저가 주류 출시 경쟁
    생활 2024.03.17 09:47:01
    고물가에 젊은 세대의 술 문화도 바뀌고 있다. ‘병 소주’보다 상대적으로 양이 많고 가격은 저렴한 ‘페트 소주’를 찾는가 하면, 장·노년층이 즐겨찾던 막걸리를 선호하기 시작한 것이다. 이 같은 트렌드에 발 맞춰 편의점들은 잇따라 저가형 주류를 선보이며 경쟁에 나섰다. 17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GS25는 페트 소주인 ‘선양소주’ 640ml를 행사가 2800원에 선보인다. 이는 맥키스컴퍼니와 물가 안정을 염두에 두고 기획·개발한 상품으로 같은 양의 페트 소주보다 약 15% 저렴하다. 기존 판매가는 3000원을
  • '디저트 신세계'에 반한 MZ…한달 만에 140만 명 몰렸다
    '디저트 신세계'에 반한 MZ…한달 만에 140만 명 몰렸다
    생활 2024.03.17 09:40:32
    신세계백화점 강남점이 지난달 연 국내 최대 규모 디저트 전문관 '스위트 파크'를 한 달 만에 140만 명에 달하는 방문객이 찾은 것으로 집계됐다. ‘MZ' 세대인 20~30대를 중심으로 방문객이 늘어난 영향이다. 스위트 파크는 지난달 15일 문을 연 직후부터 온라인을 뜨겁게 달구며 화제를 모았다. 개장 이후 한 달간 강남점의 디저트 매출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01% 뛰었고, 식품관 전체 매출도 50% 가까이 늘었다. 하루 평균 4만 7000명이 스위트 파크를 찾았고, 디저트 구매 고객 중 강남점에서 구
  • 신세계 강남점 '스위트 파크', 오픈 한 달만에 140만명 찾았다
    신세계 강남점 '스위트 파크', 오픈 한 달만에 140만명 찾았다
    생활 2024.03.17 09:26:22
    신세계(004170)백화점은 강남점에 문을 연 국내 최대 규모 디저트 전문관 ‘스위트 파크’가 한 달 만에 누적 방문객 140만명을 기록했다고 17일 밝혔다. 지난달 15일 개장한 후 한 달간 강남점의 디저트 매출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01% 뛰었고, 식품관 전체 매출도 50% 가까이 늘었다. 스위트 파크를 찾은 고객은 하루 평균 4만 7000명에 달한다. 강남점 구매 이력이 없던 신규 고객이 지난해보다 90% 증가한 덕분이다. 특히 신규 고객 중 절반 이상인 54%가 2030 세대였다. 지난해와 비교해 20대 매출은 2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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