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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세 고삐 죄는 트럼프, 브라질에 ‘무역법 301조’로 재압박…"반도체 소부장 기회 잡는다" 차량에도 AI 탑재 '확산' [AI 프리즘*기업 CEO]
    관세 고삐 죄는 트럼프, 브라질에 ‘무역법 301조’로 재압박…"반도체 소부장 기회 잡는다" 차량에도 AI 탑재 '확산' [AI 프리즘*기업 CEO]
    경제·마켓 2025.07.17 08:21:27
    ▲ AI 프리즘* 맞춤형 경제 브리핑 * 편집자 주 : ‘AI PRISM’(Personalized Report & Insight Summarizing Media)은 한국언론진흥재단의 지원을 받아 개발한 ‘인공지능(AI) 기반 맞춤형 뉴스 추천 및 요약 서비스’입니다. 독자 유형별 맞춤 뉴스 6개를 선별해 제공합니다.[주요 이슈 브리핑] ■ 미국 관세 압박 본격화와 한국의 대응 전략: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브라질에 무역법 301조 조사를 지시하고 인도네시아와는 19% 관세로 타결하는 등 선별적 압박을 강화했다. 한국에 대
  • "상속·증여세 완화되면 4000피도 돌파"…"하반기 국내 주도주는 '조방원증바', 해외는 AI·SW 주목해야" [AI 프리즘*주식투자자 뉴스]
    "상속·증여세 완화되면 4000피도 돌파"…"하반기 국내 주도주는 '조방원증바', 해외는 AI·SW 주목해야" [AI 프리즘*주식투자자 뉴스]
    기업 2025.07.17 07:59:45
    ▲ AI 프리즘* 맞춤형 경제 브리핑 * 편집자 주 : ‘AI PRISM’(Personalized Report & Insight Summarizing Media)은 한국언론진흥재단의 지원을 받아 개발한 ‘인공지능(AI) 기반 맞춤형 뉴스 추천 및 요약 서비스’입니다. 독자 유형별 맞춤 뉴스 6개를 선별해 제공합니다.[주요 이슈 브리핑] ■ 코스피 재평가 모멘텀 본격화: 투자 전문가들이 상속·증여세 완화 등 후속 조치가 뒷받침되면 코스피 4000포인트 돌파도 가능하다고 전망했다. 정부 정책과 유동성 환경을 감안할 때
  • [속보] 트럼프 "유럽과 무역합의할 가능성 있어"
    [속보] 트럼프 "유럽과 무역합의할 가능성 있어"
    국제일반 2025.07.17 07:34:22
    [속보] 트럼프 "유럽과 무역합의할 가능성 있어"
  • 행복한 기차여행이 '돌 한 방'에 악몽으로…얼굴 피투성이 된 여성, 무슨 일?
    행복한 기차여행이 '돌 한 방'에 악몽으로…얼굴 피투성이 된 여성, 무슨 일?
    국제일반 2025.07.17 07:08:02
    책을 읽고 있던 여성의 평범한 기차 여행은 ‘돌 한 방’에 공포로 바뀌었다. 인도네시아에서 열차 창문이 박살나며 여성 얼굴에 유리 파편이 박히는 사고가 발생했다. 누군가 장난삼아 기차에 돌을 던진 것으로 밝혀지며 현지에선 “살인미수”라는 격앙된 반응까지 나왔다. 15일(현지시간) 뉴웨스트인도네시아 등 현지 언론에 따르면 사고는 지난 6일 밤 인도네시아 욕야카르타에서 수라바야로 향하던 열차에서 발생했다. 피해 여성은 위드야 앙그라이니(30) 씨로 기차 안에서 책을 읽고 있다가 갑작스럽게 창문이 산산조각 나며 돌멩이와 유리 파편이 그대
  • "한 입에 대체 얼마야?"…곰팡이 뒤덮인 치즈 '6000만원'에 팔렸다
    "한 입에 대체 얼마야?"…곰팡이 뒤덮인 치즈 '6000만원'에 팔렸다
    인물·화제 2025.07.17 06:53:08
    스페인 북부 아스투리아스 지역의 전통 치즈 '카브랄레스' 한 덩어리가 경매에서 4만 2232달러(한화 약 5700만원)에 낙찰됐다. 이 치즈는 세계에서 가장 비싼 치즈로 기네스 세계기록에 올랐다. 16일(현지시간) 뉴욕포스트 등에 따르면 이번 기네스 세계기록에 오른 치즈는 지난해 아스투리아스 지역에서 열린 '카브랄레스 치즈 대회'에서 1등을 차지했다. 1968년 시작된 이후 지역 축제로 자리 잡은 이 대회는 매년 8월 마지막 주 일요일에 열리며, 15곳 안팎의 치즈 공장이 참가해 맛과 숙성도, 질
  • "키 크려고 우유 마셨는데 턱만 자랐다"…놀림받던 日남성 '인생 역전', 무슨 일?
    "키 크려고 우유 마셨는데 턱만 자랐다"…놀림받던 日남성 '인생 역전', 무슨 일?
    국제일반 2025.07.17 06:45:07
    ‘세상에서 가장 긴 턱을 가진 남성’으로 알려진 일본의 한 유튜버가 자신의 외모를 ‘브랜드’로 내세워 온라인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어린 시절 놀림거리였던 결점을 정면 돌파한 스토리가 알려지면서 응원이 이어지고 있다. 15일(현지시간)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는 일본 남성 ‘조노우치’의 사연을 소개했다. 그는 자신을 ‘세계에서 가장 긴 턱을 가진 사나이’라 부르며 유튜브와 각종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서 활동 중이다. 현재 유튜브 구독자는 35만명, 다른 SNS 팔로워까지 합하면 총 75만명의 팬을 거느린 인플루언
  • 바이든 때 이미 다 쏟아부었는데…대미 투자 과도하면 제조업 공동화[Pick코노미]
    바이든 때 이미 다 쏟아부었는데…대미 투자 과도하면 제조업 공동화[Pick코노미]
    국제일반 2025.07.17 05:30:00
    미국이 관세 협상 과정에서 미국의 제조업 재건에 투입할 수 있는 대규모 투자 펀드 조성을 요구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업계의 우려가 커지고 있다. 정부가 관세 협상의 물꼬를 트기 위해 제안한 ‘한미 제조업 르네상스 파트너십’이 자칫 정부 주도 대미 투자 확대로 귀결될 수 있다는 점에서다. 삼성전자나 현대자동차 같은 국내 주요 대기업들 모두 조 바이든 정부 당시 상당한 규모의 대미 투자를 진행해 추가 투자금 마련이 쉽지 않다는 지적도 나온다. 16일 정부 관계자 등에 따르면 미국 정부는 이달 초 미국 워싱턴DC에서 진행된 한미 관세 협상
  • "요즘 살이 좀 찐 줄 알았는데"…병원 갔다가 '17시간' 만에 출산한 20대 여성, 무슨 일?
    "요즘 살이 좀 찐 줄 알았는데"…병원 갔다가 '17시간' 만에 출산한 20대 여성, 무슨 일?
    국제일반 2025.07.17 04:00:00
    임신 사실을 안 지 17시간 만에 출산한 여성의 사연이 전해졌다. 최근 미국 피플지에 따르면 호주 출신 20세 여성 샬럿은 지난 11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기이한 출산 경험을 공유하며 화제를 모았다. 그는 출산 직전까지 임신 사실을 알아차리지 못하는 이른바 ‘은폐형 임신(cryptic pregnancy)’을 겪은 것으로 드러났다. 샬럿은 2년 반 동안 교제 중이던 연인과 함께하면서 체중이 늘었지만 이를 연애로 인한 자연스러운 변화로 여겨 큰 신경을 쓰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심지어 생리도 지속됐고 피임약도 복용 중이었다
  • 트럼프, ‘파월 해임설’ 보도 부인… “계획하고 있지 않다”
    트럼프, ‘파월 해임설’ 보도 부인… “계획하고 있지 않다”
    경제·마켓 2025.07.17 03:41:17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제롬 파월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의장을 조만간 해임할 것이란 보도를 일단 부인했다. 장중 1% 가까이 하락했던 주가는 트럼프 대통령의 부인에 회복했지만 시장은 연준에 대한 독립성 이슈가 다시 불거질 수 있다고 우려하고 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6일(현지시간) 워싱턴 DC 백악관 집무실에서 바레인 총리와 회담하는 자리에서 ‘파월 의장 해임을 고려하고 있느냐’는 취재진 질문에 “나는 어떤 것도 배제하지 않는다”고 답한 뒤 “그러나 그가 (연준 건물 보수를 둘러싼) 사기로 물러나
  • "숨도 못 쉬겠는데"…찜통 열차에 갇힌 중국인들, 망치 들고 '쾅쾅'
    "숨도 못 쉬겠는데"…찜통 열차에 갇힌 중국인들, 망치 들고 '쾅쾅'
    인물·화제 2025.07.17 03:00:00
    중국에서 한여름 폭염이 기승을 부리는 가운데 냉방이 작동하지 않는 열차와 공항 버스에 갇힌 승객들이 창문을 망치로 깨고 탈출하는 일이 연이어 발생했다. 최근 싱타오 등 현지 매체에 따르면 칭하이성 시닝공항 탑승구에서 비행기로 이동하던 공항 셔틀버스가 활주로에 멈춰서는 일이 벌어졌다. 에어컨은 꺼진 상태였고 버스 문도 잠긴 채 운전기사는 차량에서 내렸다. 버스 안 온도는 37~38℃에 달했고 승객들은 약 20분간 통풍 없이 갇혔다. 버스에 탑승했던 한 승객은 "문도 안 열고, 에어컨도 꺼져 있었다. 어떤 사람은 쓰러질 정도였
  • "형광조끼 입고 환경미화원인 척"…'무법천지' 오아시스 공연장 현장 살펴보니
    "형광조끼 입고 환경미화원인 척"…'무법천지' 오아시스 공연장 현장 살펴보니
    국제일반 2025.07.16 23:49:33
    영국 전설의 록밴드 오아시스(Oasis)가 16년 만에 무대에 복귀하자 티켓을 구하지 못한 팬들의 무단 침입 시도가 벌어지고 있다. 16일(현지시간) 영국 BBC와 더 선 등에 따르면 최근 영국 맨체스터 히튼 파크에서 열린 오아시스 공연에서는 티켓 없이 입장하려는 팬들이 속출했다. 특히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히튼 파크 콘서트 무단 침입 방법’을 공유하는 영상까지 확산되고 있는 상황이다. 히튼 파크는 이번 오아시스 공연 장소 중 유일한 야외 공연장으로, 일부 팬들은 이를 악용해 “울타리를 넘으면 된다”거나 “물에 들어가
  • 캐나다 총리 "美와 관세 없이 무역합의 희박" 입장 전환
    캐나다 총리 "美와 관세 없이 무역합의 희박" 입장 전환
    국제일반 2025.07.16 21:55:16
    마크 카니 캐나다 총리가 미국과 ‘관세 없는 무역협상을 성사시킬 가능성이 희박하다’는 입장을 밝혔다. 이는 그동안 협상을 통해 ‘트럼프 관세’를 피할 수 있다고 주장해온 기존 태도와는 다소 차이가 있다. 15일(현지 시간) 뉴욕타임스(NYT)에 따르면 카니 총리는 이날 내각회의 참석 전 기자들에게 “현재로서는 우리가 관세 없는 무역협정을 체결할 수 있다는 증거가 많지 않다”며 “어떤 국가도 어려울 것”이라고 말했다. 카니 총리는 캐나다 국민들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으로 인해 전 세계의 상업 환경이 바뀌었다는 것을 인식할 필요가
  • 6월 日방문 외국인 7.6%↑ 338만명…대지진설에 홍콩 급감
    6월 日방문 외국인 7.6%↑ 338만명…대지진설에 홍콩 급감
    국제일반 2025.07.16 21:06:02
    올해 6월 일본을 찾은 외국인 수가 지난해 같은 달과 비교해 7.6% 증가한 337만 7800명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일본정부관광국(JNTO)이 16일 발표했다. 6월 기준으로는 역대 최다였으나, 전월 대비로는 31만여 명 줄었다. 일본에서 7월에 대지진이 일어날 것이라는 소문이 확산한 홍콩의 경우 6월 일본 입국자가 전년 동월 대비 33.4% 감소한 16만 6800명이었다. 홍콩인은 5월에도 일본 방문자 수가 11.2% 줄었다. 홍콩 일부 항공사는 일본 방문자가 감소하면서 항공 노선 감편과 운항 중단을 결정하기도 했다. 국가&mid
  • 식당직원에 별풍선?…'NO팁' 일본에 나타난 팁 문화[송주희의 일본톡]
    식당직원에 별풍선?…'NO팁' 일본에 나타난 팁 문화[송주희의 일본톡]
    국제일반 2025.07.16 20:46:55
    송주희의 일본톡에서는 외신 속 일본의 이모저모, 국제 이슈의 요모조모를 짚어봅니다. 닮은듯 다른, 그래서 더 궁금한 이웃나라 이야기 시작합니다. 요즘 휴가 계획 세우는 분들 많을 텐데요. 한국인들이 많이 찾는 여행지 하면 일본이죠. 일본 여행하면서 혹시 식당이나 호텔에서 팁(Tip·봉사료) 내본 경험 있나요? 다른 나라 여행 때는 ‘팁으로 얼마를 내야 하나’ 고민한 분들도 일본에선 이런 생각 하지 않아도 돼 편했을 겁니다. 그만큼 일본은 팁 문화가 없기로 유명한데요. 그런 일본에서 새로운 변화가 나타나고 있습니다. 아사
  • "일주일 외식 세 번 하다가 한 번으로"…美 토마토 관세가 부른 외식비 대란
    "일주일 외식 세 번 하다가 한 번으로"…美 토마토 관세가 부른 외식비 대란
    국제일반 2025.07.16 19:56:04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의 관세 정책 여파로 토마토 가격이 크게 오를 수 있다는 전망이 제기됐다. 13일(현지시간) CNN은 14일부터 멕시코산 토마토에 대한 관세 유예 조치가 폐지되면 미국 내 토마토 가격이 크게 오를 수 있다고 전했다. 앞서 미 상무부는 지난 4월 1996년부터 약 30년간 유지돼 온 멕시코산 토마토 관세 유예 협정을 철회하겠다고 발표한 바 있다. 이에 따라 앞으로 멕시코산 토마토에는 20.9%의 관세가 부과될 예정이다. 애리조나주립대 농업경영학과 티머시 리처즈 교수는 “관세가 도입되면 토마토 가격은 약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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