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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골드만 한마디에 SK하이닉스 시총 19조 증발…이재용 회장 '무죄' 확정에 '7만전자' 눈앞 [AI 프리즘*주식투자자 뉴스]
    골드만 한마디에 SK하이닉스 시총 19조 증발…이재용 회장 '무죄' 확정에 '7만전자' 눈앞 [AI 프리즘*주식투자자 뉴스]
    기업 2025.07.18 07:51:36
    ▲ AI 프리즘* 맞춤형 경제 브리핑 * 편집자 주: ‘AI PRISM’(Personalized Report & Insight Summarizing Media)은 한국언론진흥재단의 지원을 받아 개발한 ‘인공지능(AI) 기반 맞춤형 뉴스 추천 및 요약 서비스’입니다. 독자 유형별 맞춤 뉴스 6개를 선별해 제공합니다[주요 이슈 브리핑] ■ 외국계 리포트 의존도 심화로 주가 변동성 확대: 골드만삭스가 HBM 시장 경쟁 심화와 가격 하락을 예상하며 SK하이닉스(000660) 투자의견을 ‘중립’으로 하향 조정했다. 작년 모건스탠리 사태
  • “상반기만 173조원 투자·건설”…중국 '일대일로' 최대 수혜국은 [글로벌 왓]
    “상반기만 173조원 투자·건설”…중국 '일대일로' 최대 수혜국은 [글로벌 왓]
    정치·사회 2025.07.18 07:40:00
    올해 상반기 중국의 일대일로(一帶一路:중국-중앙아시아-유럽을 연결하는 육상·해상 실크로드) 신규 투자 및 건설계약이 역대 최대치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중국 내수 성장 둔화하고 미중 갈등 속에 시장 다변화를 모색하는 전략적인 움직임이 본격화되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호주 그리피스대 그리피스아시아연구소(GAI)와 중국 푸단대 녹색금융개발센터(GFDC)가 발표한 ‘2025년 상반기 중국 일대일로 투자 보고서’에 따르면 올해 1~6월 중국 기업이 일대일로 참여국과 체결한 신규 투자 및 건설 계약은 총 176건, 금액은
  • 美서 가상자산 최초 법제화…"트럼프는 1경 2000조원 물꼬"[이태규의 워싱턴 플레이북]
    美서 가상자산 최초 법제화…"트럼프는 1경 2000조원 물꼬"[이태규의 워싱턴 플레이북]
    정치·사회 2025.07.18 07:38:46
    가상자산 3대 법안이 모두 미 하원을 통과했다. 가상자산의 제도권 편입을 공식적으로 인정하는 것으로, 가상자산 산업이 새 이정표에 도달했다는 평가가 나온다.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이 9조달러에 달하는 미국인의 은퇴자금이 가상자산에 투자할 수 있는 길을 터주는 정책도 추진 중이라는 보도가 나와 현실화 시 가상자산 활성화에 날개를 달 것으로 보인다. 뉴욕타임스(NYT) 등에 따르면 미 하원은 17일(현지 시간) 본회의를 열고 '지니어스 법안(Genius Act)'을 찬성 308, 반대 122로 가결 처리했다. 법안은
  • 달리는 열차 '지붕 위' 올라선 10대들…대체 왜?
    달리는 열차 '지붕 위' 올라선 10대들…대체 왜?
    인물·화제 2025.07.18 07:34:00
    달리는 지하철 지붕 위에서 '지하철 서핑'을 하던 10대 청소년들이 뉴욕 경찰에 체포됐다. 15일(현지시간) 뉴욕포스트에 따르면 청소년 4명은 지난 10일 오후 2시 30분께 뉴욕시 웨스트체스터 애비뉴 다리를 빠르게 지나던 북행 열차 지붕에 올라탔다. 드론으로 포착된 영상에는 이들이 지붕 위에 일렬로 앉은 채 휴대전화를 꺼내거나 몸을 흔들며 뛰는 모습이 담겼다. 뉴욕 경찰은 "신고를 접수하고 곧바로 출동해, 파크체스터역에 정차한 열차 위에서 4명을 체포했다"고 밝혔다. 이들은 12~16세 사이의
  • “사람보다 낫네”…수십 명 목숨 구하고 다리 잃은 강아지, 무슨 일?
    “사람보다 낫네”…수십 명 목숨 구하고 다리 잃은 강아지, 무슨 일?
    인물·화제 2025.07.18 07:33:00
    수십 명의 목숨을 구하고 한쪽 다리를 잃은 군 소속 폭발물 감지견의 사연이 알려져 화제다. 15일(현지 시간) 콜롬비아 육군에 따르면 이달 10일 오전 10시께 셰퍼드견 ‘삼손’은 안티오키아 욘도 지역 산책로에서 군사작전 중 지뢰를 발견했다. 지뢰는 반군 조직 ELN(민족해방군) 산하 세력이 설치한 것으로 확인됐다. 삼손은 지뢰를 감지한 직후 훈련받은 대로 폭발을 유도했으나 이 과정에서 한쪽 다리에 심각한 부상을 입었다. 조련사 카를로스의 곁으로 기어가 구조된 삼손은 즉시 병원으로 이송돼 다리 절단 수술을 받았다. 현재 안정을 취
  • "승려들 유혹해 165억 뜯었다"…태국 불교계 무너뜨린 미모의 여인, 무슨 일?
    "승려들 유혹해 165억 뜯었다"…태국 불교계 무너뜨린 미모의 여인, 무슨 일?
    국제일반 2025.07.18 07:33:00
    90% 이상의 인구가 불교를 믿고 승려를 존경하는 태국에서 고위 승려들을 둘러싼 대규모 성추문이 터져 논란이 확산하고 있다. 한 여성이 승려들과 성관계를 맺은 뒤 사진과 영상으로 협박해 거액을 갈취한 사실이 드러나면서다. 16일(현지시간) BBC에 따르면 태국 경찰은 '미스 골프'라는 별명으로 불리는 여성 A씨를 체포했다고 밝혔다. A씨는 최소 9명의 승려와 성관계를 가진 뒤 이를 촬영한 영상·사진 수만 건을 이용해 3년 동안 약 3억8500만 바트(약 165억 원)를 갈취한 혐의를 받는다. 경찰이 A
  • “100세에도 풀코스 완주”…114세 세계 최고령 마라토너, 뺑소니 사고로 사망
    “100세에도 풀코스 완주”…114세 세계 최고령 마라토너, 뺑소니 사고로 사망
    국제일반 2025.07.18 06:12:50
    100세가 넘어서도 풀코스 마라톤에 출전했던 ‘세계 최고령 마라토너’ 파우자 싱이 자동차 뺑소니 사고로 숨졌다. 15일(현지시간) CNN에 따르면 싱은 이달 13일 인도 펀자브주 비아스 인근 도로를 걷다가 달려오던 차량에 치였고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머리와 갈비뼈 부상으로 사망했다. 현지 경찰은 폐쇄회로(CC)TV 영상과 목격자 진술을 확보해 차량 추적에 나섰다. 1911년 4월 1일 인도 시골에서 태어난 싱은 영국 여권상 생년월일이 명시돼 있지만 당시 인도엔 공식 출생기록 제도가 없어 기네스북에는 오르지 못했다. 그러나 그는
  • "미국 코카콜라 맛 달라지나"…트럼프 압박에 '진짜 설탕' 넣는다, 한국은?
    "미국 코카콜라 맛 달라지나"…트럼프 압박에 '진짜 설탕' 넣는다, 한국은?
    기업 2025.07.18 06:08:04
    콜라 애호가로 유명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코카콜라에 '진짜 설탕'을 요구한 끝에, 회사 측이 미국 내 제품에 사탕수수에서 추출한 설탕(케인슈가)을 사용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16일(현지시간) 트럼프는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트루스소셜'에 "나는 미국 내 코카콜라에 케인슈가를 사용하는 문제를 코카콜라사와 논의해왔고, 그들은 그렇게 하기로 동의했다"고 전했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코카콜라는 유럽 등 일부 해외 시장에서는 케인슈가를 사용해왔지만 미국 내에서는 옥수수
  • "매일 아침으로 참 많이 먹었는데"…Z세대 식탁서 점점 사라진다는 '이것'
    "매일 아침으로 참 많이 먹었는데"…Z세대 식탁서 점점 사라진다는 '이것'
    국제일반 2025.07.18 06:07:24
    미국에서 간편한 아침 식사의 대명사인 시리얼의 인기가 줄어들고 있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특히 Z세대(1990년대 중반 이후 출생)를 중심으로 이러한 변화가 두드러진다는 평가다. 17일(현지시간) AP통신과 미국 경제전문지 포춘 등 외신들은 최근 “많은 근로자가 가정에서 시리얼과 우유를 들고 앉아 있을 수 있었던 펜데믹이라는 짧은 기간을 제외하고, 콜드 시리얼 판매량은 적어도 지난 25년 동안 꾸준히 감소해 왔다”고 보도했다. 매체가 인용한 시장조사업체 닐슨IQ에 따르면 2021년 7월3일까지 52주간 미국인들이 구매한 시리얼은
  • "과자 상자 열어보니 거미 1500만 마리 '우루루'"…독일 공항 발칵, 무슨 일?
    "과자 상자 열어보니 거미 1500만 마리 '우루루'"…독일 공항 발칵, 무슨 일?
    국제일반 2025.07.18 06:00:00
    독일 세관이 베트남에서 들어온 과자 포장 화물에서 새끼 타란툴라 1500마리를 발견했다. 타란툴라는 세계에서 가장 큰 거미류로 독성을 지니고 있다. 14일(현지시간) dpa통신에 따르면 쾰른·본 국제공항 세관당국은 지난달 18일 동물 밀수 사건을 적발했다고 발표했다. 이번 사건은 세관 직원들의 후각 검사에서 시작됐다. 7㎏ 과자로 신고된 화물에서 과자와는 다른 냄새가 감지됐다. 초콜릿 스폰지 케이크 상자를 열어보니 수백 개의 소형 플라스틱 용기가 정교하게 배치돼 있었고, 각 용기마다 새끼 타란툴라 한 마리씩이 숨겨져 있
  • “챗GPT만 믿었는데 11kg 뺐다”…다이어트 비법, 도대체 뭐길래
    “챗GPT만 믿었는데 11kg 뺐다”…다이어트 비법, 도대체 뭐길래
    인물·화제 2025.07.18 05:30:00
    미국의 한 중년 남성이 대화형 인공지능(AI) 서비스 ‘챗GPT’만을 활용해 46일 만에 11㎏ 감량에 성공하며 화제다. 헬스장 회원권이나 전문 트레이너 없이 AI만으로 체중 관리에 성공했다는 점에서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다. 14일(현지 시간) 현지 언론에 따르면 미국에 거주하는 유튜버 코디 크론은 체중이 급격히 증가해 불편함을 겪다가 챗GPT에 도움을 요청해 95㎏에서 83㎏으로 감량했다. 챗GPT는 위고비 같은 약물 대신 체계적인 생활 관리법을 제시했다. 하루 두 끼 통곡물 식사와 긴 금식 기간을 지정했고 오후 5시 이후
  • 中엔 유화 제스처, 파월엔 해임 압박…트럼프發 경제 혼란 커진다[글로벌 모닝 브리핑]
    中엔 유화 제스처, 파월엔 해임 압박…트럼프發 경제 혼란 커진다[글로벌 모닝 브리핑]
    정치·사회 2025.07.18 05:30:00
    ※[글로벌 모닝 브리핑]은 서울경제가 전하는 글로벌 소식을 요약해 드립니다. ‘90일 관세휴전’ 연장 검토…'쇼맨십' 강한 트럼프, 미중 정상회담 원한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5월 ‘제네바 합의’에 따라 다음 달 12일로 정해진 대(對)중국 관세 휴전 종료를 연장하는 방안을 적극 검토하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한국·일본 등 동맹을 포함해 주요 교역국에 ‘고율 관세’를 일방적으로 통보한 것과 달리 유독 중국에는 유화 기조를 이어가는 모양새입니다. 외신들은 트럼프 대통령이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의
  • "무서워 죽는 줄"…명동에도 있는 日 유명호텔 갔다가 깜짝 놀란 이유
    "무서워 죽는 줄"…명동에도 있는 日 유명호텔 갔다가 깜짝 놀란 이유
    국제일반 2025.07.17 23:34:48
    아르헨티나 인플루언서가 촬영한 일본 도쿄 무인호텔 영상이 글로벌 화제를 모으고 있다. 해당 영상은 휴머노이드 로봇이 체크인 전 과정을 처리하는 모습을 담아 8만8000회 이상 조회되며 확산됐다. 14일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에 따르면 영상에는 유니폼을 착용한 휴머노이드 로봇이 고객의 여권을 스캔하고 투숙 일정을 확인한 뒤 객실 키를 발급하는 일련의 체크인 절차가 자동으로 진행되는 모습이 담겼다. 영상 속 인플루언서는 로봇들이 줄지어 선 리셉션 앞에서 "날 보지 마"라며 긴장한 모습을 보였고, 체크인을
  • 韓 엘리엇에 1300억 배상 취소 기회 되살아나
    정치·사회 2025.07.17 23:20:18
    한국 정부가 미국계 헤지펀드 엘리엇 매니지먼트(엘리엇)에 1300여억원을 배상하라는 국제투자분쟁(ISDS) 판정에 불복해 중재지인 영국 법원에 제기한 소송의 항소심에서 승소했다. 17일(현지 시간) 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영국 항소법원은 이날 한국 정부의 항소를 받아들여 1심 법원인 고등법원에 사건을 환송했다. 이에 따라 영국 고등법원이 사건을 되돌려 받아 국제상설중재재판소(PCA) 재판 관할권 여부를 판단해야 한다. 이날 승소로 한국 정부가 즉각 엘리엇 상대 거액 배상을 하지 않아도 되는 의미는 아니다. 앞서 배상을 결정한 PCA
  • 영국, 선거연령 16세로 하향 추진…“민주주의 신뢰 회복”
    영국, 선거연령 16세로 하향 추진…“민주주의 신뢰 회복”
    정치·사회 2025.07.17 23:00:34
    영국 정부가 투표 가능 연령을 만 18세에서 만 16세로 낮추는 방안을 추진한다. 17일(현지 시간) 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영국 정부는 “국민 민주주의 신뢰를 높이기 위한 노력의 일환”이라면서 투표 연령 하향 조정안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현재는 스코틀랜드 의회 선거, 웨일스 의회 선거에서 16~17세도 투표권이 있지만 영국 총선에선 18세 이상만 투표할 수 있다. 영국이 마지막으로 투표 연령을 변경한 것은 21세에서 18세로 낮춘 1969년이었다. 영국 정부는 투표 연령 조정안을 두고 “민주적 참여를 촉진하고 영국 민주주의에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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